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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수출 중소·중견기업 우대" 2024-08-06 17:39:21
사업 관련 금융시장에 우리은행이 본격 참여하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시 다양한 금융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채널을 활용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서린동 무보 본사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기동호 우리은행 기업투자부문장과 정재용 무보 프로젝트금융본부장...
고려아연, 종로 그랑서울에 새 둥지…계열사 한 건물에 2024-07-29 16:35:49
등 총 7인이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종로구 서린동 33번지를 본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약 6년간 종로에서 지난 50년 성장의 기틀을 잡은 뒤 1980년 논현동 사옥으로 이전했다. 하지만 논현동 사옥의 경우 공간이 부족해 인근 여러 건물로 사무실을 나눠 사용하는 등 업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고려아연 종로로 본사 이전…영풍과 45년 '사옥 동거' 마감 2024-07-29 11:23:43
설명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1974년 설립 당시 종로구 서린동에 처음 둥지를 틀어 약 6년간 '종로 시대'를 보냈다. 이후 1980년 논현동 영풍빌딩으로 본사를 옮겨 현재까지 45년째 사용해왔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논현동 사옥의 공간 부족으로 인해 사옥 이전을 결정했다"며 "새 공간에서 본사와 계열사 간 협력을...
SK에코플랜트, SK㈜ 알짜 계열사 2곳 편입 2024-07-19 17:37:14
붙을 전망이다. SK㈜는 지난 18일 서울 서린동 SK서린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에센코어와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를 SK에코플랜트 자회사로 재편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19일 발표했다. SK에코플랜트도 같은 날 이사회를 열고 두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SK㈜는 에센코어를 보유한 투자목적법인(SPC)...
"SK이노·E&S 합병으로 미래 에너지 선도…2030년 영업익 20조원" 2024-07-18 17:24:48
박상규 SK이노베이션 대표는 18일 서울 서린동 본사에서 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기자간담회’에서 합병 배경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박 대표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화두는 이제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느냐’를 넘어 ‘탄소제로가 가능하냐’와 ‘안정적 공급을 위한 토털 솔루션 체제를 갖췄느냐’ 등으로...
SK이노-E&S 합병...'亞 최대' 100조 에너지 공룡사 탄생 2024-07-17 18:47:25
최대 민간 에너지 회사가 탄생한다.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17일 서울 서린동 SK서린빌딩에서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합병 비율은 SK이노베이션 1대 SK E&S 1.1917417로 산출됐다. 상장사 SK이노베이션은 합병 신주를 발행해 사실상 SK E&S 지분을 100% 보유한 SK㈜에 교부한다...
SK이노-E&S 합병…106조 '에너지 공룡' 2024-07-17 17:50:49
재무구조도 크게 개선된다.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17일 서울 서린동 SK서린빌딩에서 각각 이사회를 열고 양사 간 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통합법인은 다음달 27일로 예정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오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한다. 합병 비율은 SK이노베이션 1 대 SK E&S 1.1917417로 산출했다. 상장사인 SK이노베이션이 합병...
"서린빌딩서 나가라"…SK, '노소영 미술관' 퇴거 1심 오늘 판결 2024-06-21 07:27:20
SK그룹이 “서울 서린동 SK 빌딩에서 나가라”며 노소영 관장이 이끄는 ‘아트센터 나비’를 상대로 낸 소송의 1심 결론이 21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6단독 이재은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SK이노베이션이 아트센터 나비를 상대로 낸 부동산 인도 등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을 연다. 아트센터 나비는 서울...
항소심 판결 반박한 최태원…"재산분할 명백한 오류있다" 2024-06-17 18:28:09
회장과 변호인단은 이날 서울 서린동 SK서린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재판부가 대한텔레콤(현 SK㈜)이 두 차례 액면분할한 것을 고려하지 않고 주식 가치를 산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달 30일 판결에서 대한텔레콤의 주당 가치가 최종현 선대회장(1994~1998년)이 경영했을 때는 주당 8원에서 100원으로, 최태원...
최태원측 "SK 주식가치 10배 부풀려져…재산분할 재검토해야" 2024-06-17 18:25:30
서울 서린동 SK서린빌딩 3층 ‘수펙스홀’에 일순 정적이 흐른 건 시계가 오전 10시40분을 가리키던 때였다. 예정에 없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단상에 올랐기 때문. 당초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달 30일 나온 최 회장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에 대한 오류를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커뮤니케이션 위원장(사장)이 설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