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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2021 메세나대상 `대상` 수상…"한국 문화발전 기여 공로" 2021-11-17 09:34:41
한국 전통을 지키고 알리겠다는 창업자 서성환 선대 회장의 의지를 바탕으로, 1979년 설립한 태평양박물관을 계승했다. 동양과 서양의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한데 아우르는 미술관은 전시와 연구, 출판, 지원사업 등 한국의 미술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이어가는 중이다. 또, 아모레퍼시픽은 올해로 20년째 단편...
아모레퍼시픽 한방센터, K뷰티 히트 제조기 2021-10-11 15:09:19
핵심 식물이다. 개성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은 피부에 좋은 인삼의 가치를 일찍이 알아봤다. 196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인삼을 연구하기 시작해 1966년 인삼을 원료로 한 ‘ABC 인삼크림’을 세상에 선보였다. ‘먹기도 아까운 인삼을 얼굴에 바른다’는 발상의 전환이었다. 1970년대부터는 인삼의 ...
2代째 미술사랑…달항아리 빌딩에 스며들다 2021-08-19 16:54:19
태평양박물관이다. 서성환 회장은 10여 년의 준비 끝에 1979년 국내 최초의 화장품·장신구 박물관인 태평양화장사관을 열었고, 1981년에는 다예관(茶藝館)을 개관했다. 박물관은 이후 태평양박물관, 디아모레뮤지엄 등으로 변천을 거듭하다가 2018년 용산 신사옥에 APMA라는 이름으로 새 둥지를 틀었다. 미술문화 발전을...
[데스크 칼럼] 이건희 컬렉션에 쏠린 눈 2021-04-11 17:14:19
석파정 서울미술관, 서성환-서경배 회장이 대를 이어 수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유상옥 회장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든 코리아나화장박물관과 미술관 등 수많은 민간 박물관, 미술관이 컬렉터들의 숨은 노력으로 탄생했다. 컬렉션을 부자들의 취미 놀음쯤으로 삐딱하게 봐서는 안 되는 이유다. 지난해...
아모레퍼시픽 '장원 인문학자'에 최승락·박미란 박사 2020-12-10 17:57:31
각각 지원한다. 서성환 아모레퍼시픽 선대 회장의 호를 딴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됐다. 박사 학위 취득 이후 5년 이내인 신진 연구자가 대상이며, 논문 또는 저서 형태의 연구성과를 도출하는 요건 없이 연구자 스스로 연구 주제를 정하고 기간 내 연구하면 된다. 임희택 재단 이사장(맨 왼쪽)은 “더 많은 인문학 분야...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 인문학자'에 최승락·박미란 박사 선정 2020-12-10 10:00:00
각각 지원한다. 서성환 아모레퍼시픽 선대 회장의 호를 딴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됐다. 박사학위 취득 이후 5년 이내인 신진 연구자가 대상이며 논문이나 저서 형태의 연구성과를 도출하는 요건 없이 연구자 스스로 연구 주제를 정하고 기간 내 연구를 하면 된다. 재단은 "결과물이 아닌 연구자의 가능성에만 기반을...
현해남 교수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 2020-11-18 17:45:11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이진호)은 18일 ‘2020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 수상자로 현해남 제주대 교수(사진)를 선정했다.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은 아모레퍼시픽 창업자인 장원 서성환 선대 회장의 제주 사랑 정신을 계승해 제주의 소중한 유산을 지키고 드높인 과학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에 현해남 제주대 교수 2020-11-18 10:42:02
창업자인 장원 서성환 선대 회장의 제주 사랑 정신을 계승해 제주의 소중한 유산을 지키고 드높인 과학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현 교수는 제주대 생명자원과학대학 생물산업학부에서 30여 년간 재직하며 제주 화산회토양의 특성을 연구하고, 매년 1만명 안팎의 농민을 상대로 농업교육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세상에 없는, 완전히 다른 연구 개척하길" 2020-11-09 17:32:59
고(故) 서성환 선대 회장의 가르침이 계기가 됐다고 했다. “과학과 기술에서 우위를 확보해야만 세계 선두로 도약할 수 있다”는 가르침이었다. 어린 시절 만화영화 ‘우주 소년 아톰’을 좋아하기도 한 그는 회사 경영에 참여하면서 과학의 힘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달았다. 서 회장은 “1991년 파업으로 위기에 처했을...
이니스프리재단, 제주 과학상 공모 2020-09-21 17:31:22
제주 헤리티지 과학상은 아모레퍼시픽그룹 창업주인 장원 서성환 선대 회장의 제주 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시상제도다. 과학기술 분야 인물 한 명을 선발한다. 공고일 기준 제주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서 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 및 기술개발 관련업에 종사해야 한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