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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 6일 개막 2022-10-04 09:32:56
수상자를 가를 수 있는 결정적인 대회인 만큼 서요섭, 김민규, 배용준 등 kpga 주요 선수들이 치열하게 기량을 겨룰 것으로 기대된다. 제네시스 포인트는 한국 남자 골프 투어 사상 최초로 도입된 투어 포인트 상금 제도다. 올해 대회는 우승자의 캐디를 위한 캐디용 우승컵도 마련됐다. 이는 캐디 조끼에 캐디...
긴 샤프트를 쓰면, 비거리가 늘어날까 2022-10-03 18:23:26
치는 게 나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프로선수들이 긴 샤프트 클럽을 쓸 수 있는 건 긴 채를 충분히 다룰 만한 근력과 스윙 리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 서요섭(26) 등 국내외 장타자들이 그런 예다. 김 수석피터는 “아마추어라면 오히려 드라이버를 다소 짧게 잡고 정확도를 높여 힘의 효율을...
신한동해오픈, 한·일·亞 투어 공동주관 "3년 더" 2022-09-11 13:26:33
허석호, 배상문, 안병훈, 박상현, 김민휘, 서요섭 등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골퍼는 물론 폴 케이시(영국), 가간짓 불라(인도), 지브 밀카싱(인도), 제이비 크루거(남아공) 등 국제적 선수들을 우승자로 배출했다. 조 회장은 협약식에서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신한동해오픈의 슬로건처럼 이번 협약이 각 투어...
"우승에 한발 더" 김시우, 신한동해오픈 '순항' 2022-09-09 20:45:46
이상희(30)가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공동 6위(10언더파 132타)로 올라왔다. 14개 홀 동안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쓸어담은 허인회(35)가 공동 6위로 올라섰고 코리안투어 사상 첫 3주 연속 우승과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서요섭(26)은 3타를 줄였지만 공동 44위(5언더파 137타)에 그쳤다. 나라(일본)=조수영...
41년간 韓서 열었던 신한동해오픈, '日 나들이' 간 까닭은 2022-09-08 16:44:04
우승의 대기록에 도전하는 서요섭(26)은 이날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아시안투어 4승의 시브 카푸르(40·인도), 일본투어 7승이자 2018년 일본투어 상금왕 슈고 이마히라(30·일본)와 같은 조에서 경기한 서요섭은 이날 전반에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았다. 하지만 후반 4번홀(파4)에서 티샷 OB로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재일동포의 조국 사랑' 담긴 신한동해오픈, '성지 '코마CC서 막올라 2022-09-08 15:56:15
조에서 경기한 서요섭은 이날 전반에 보기없이 버디만 4개 잡아내며 순항했다. 하지만 후반 4번홀(파4)에서 티샷 OB로 더블보기를 기록해 대기록 달성에 제동이 걸렸다. 서요섭은 경기를 마친 뒤 "코스가 길지 않고 그린이 소프트 해 러프에서도 잘 받아주지만 페어웨이가 넓지 않아 위험하다"며 "앞으로 얼마나 페어웨이를...
"떡볶이의 힘으로 3연속 우승·타이틀 방어 모두 잡아볼게요" 2022-09-07 16:12:23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한다. 서요섭은 "작년에 우승한 뒤부터 '챔피언스 런치'로 정하고 싶었다"며 떡볶이 사랑을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 모두 떡볶이의 매력에 빠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지켜보는 팬들을 위해 최고의 경기를 선사하겠다. 특히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떡볶이를 먹은 만큼...
서요섭, 3차 연장 접전끝에 '투어 통산 4승' 달성 2022-08-28 17:34:28
연장 3차전까지 이어진 접전끝에 우승컵을 차지했다. 서요섭은 28일 전북 군산 군산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며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이날 1타 차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그는 전반 3번홀부터 3개홀 내리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만들었고 후반에도 2타를 더 줄...
LIV '오일머니' 뿌렸지만…톱랭커 외면에 '김빠진 아시안투어' 2022-08-21 17:38:34
서요섭 함정우 김한별 등 50여 명의 코리안투어 선수가 출전했고, 7명이 톱10에 들었다. 인터내셔널시리즈는 아시안투어가 LIV골프로부터 3억달러 규모 투자금을 유치해 신설한 대회다. 10년간 매년 10개 대회를 태국, 싱가포르, 영국, 한국 등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회마다 150만~200만달러의 총상금을 내걸었다. 탄트...
김주형, 제네시스 대상 등 4관왕 2021-12-31 16:39:23
MIP(most improved player·기량발전상)는 서요섭(25)이 수상했다. 서요섭은 2021년 2승을 거두며 지난 시즌 38위에 그쳤던 제네시스 포인트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 우수 지도자상은 이시우 코치(40)가 받았다. ‘올해의 캐디상’은 함정우(27)의 캐디 김용현 씨(42)에게 돌아갔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