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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기준 씨 별세 외 2017-11-19 18:24:30
박성순 에스제이일랙이사·석순 isc대표 모친상, 권용섭 춘양주유소대표·구재필 내산동교회담임목사 장모상=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20분 02-3010-2231▶주분응씨 별세, 설용중 충북옥천군주민복지과장 모친상=19일 옥천농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 043-733-0444▶하갑란씨 별세, 이은호...
종이컵·카드·단추로 만든 우주…서울 찾은 '일상'의 조각가 2017-09-05 11:21:45
만들어낸 '무제' 시리즈와 단추 수천 개로 석순의 구조를 형상화한 '블러프' 등 초기작도 만날 수 있다. 도노반은 기자간담회에서 "한 가지 재료를 꾸준히 연구해서 그 재료가 변형됐을 때 더는 컨트롤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강해지면 그 흐름을 따라간다"고 설명했다. 일회용품으로 만든 것이라...
냉장고처럼 시원한 단양 고수동굴, '8월 가볼 만한 곳' 2017-08-02 11:03:51
받는 고수동굴은 왕복 1.9㎞ 구간에 종유석과 석순, 동굴 호수 등이 펼쳐져 학생들의 자연관찰학습 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마리아상, 만물상, 천당못, 천지창조, 사랑바위, 사자바위 등의 이름이 붙여진 종유석과 석순도 있다. 고수동굴은 2015년에 인공 구조물을 철거하고 조명을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공사를 거쳐 지난해...
[인사] KTB자산운용 ; 하이투자증권 ; AIA생명 등 2017-08-01 18:36:57
왕석순▷linc+사업단장 주송▷입학부처장 윤마병▷학생취업부처장 서상우◈계명문화대▷교무처장 안광호▷도서관장 박상화▷학생생활지원센터장 정성란▷입학학생부장 황보미향▷ncs운영팀장 서회선▷학사운영팀장 홍진헌▷산학협력팀장 홍성근◈초당대▷교무처장 정경은▷학생복지처장 정해옥▷도서관장...
[인사] 전주대학교 2017-08-01 11:38:40
[인사] 전주대학교 ▲ 교육연수원장 왕석순 ▲ LINC+사업단장 주송 ▲ 입학부처장 윤마병 ▲ 학생취업부처장 서상우 (전주=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행의 향기] '자연 냉장고' 고수동굴, 짜릿한 패러글라이딩…단양 '여름 속으로' 2017-07-30 15:37:46
점점 아래로, 석순은 위로 자라 연결된 기둥이 석주다. 고수동굴에서는 종유석과 석순, 석주를 가까이 관찰할 수 있다.정도전과 퇴계가 아꼈던 도담삼봉 도담삼봉(명승 44호)은 남한강 상류에 있는 바위산 세 개로, 단양팔경 가운데 으뜸으로 꼽힌다. 도담삼봉에는 재미난 얘기가 전해 온다. 강원 정선의 삼봉산이 홍수에...
'시원'·'오싹'…무더위 쫓는 국내 여행지는 어디 2017-07-25 14:50:03
시원하다. 왕복 1.9km 구간으로, 종유석, 석순, 동굴 호수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두산과 양방산에서는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해발 600m인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 문을 연 '카페 산'에서는 전망을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도담삼봉,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 다누리아쿠아리움, 선암 계곡도 방문해볼...
[休테크] 때 묻지 않은 자연에서 생태관광 …마음을 힐링하자 2017-07-13 17:07:11
석순, 석주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보존돼 있어 천연기념물(260호)로 지정된 석회동굴이다. 전문 안내요원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동굴탐사 프로그램은 자녀들의 자연학습 프로그램으로도 좋다. 탐사비용은 1만원부터.동강 래프팅은 급류 속에서 스릴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어름치마을 생태탐사의 하이라이트다....
[연합이매진] 스쿠버다이빙, 평온한 바닷속 유영하다 2017-07-08 08:01:03
연못 5개가 있다. 석순과 종유석, 동굴산호 등 다양한 빛깔과 모양의 동굴 생성물이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전한다. 일부 구간에서는 허리를 잔뜩 굽혀야 지날 수 있다. ※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7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dkl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무더위 날리는 단양 천연동굴 피서지로 '인기' 2017-06-29 11:11:54
길이 3m의 석순 고드름이 장관을 이룬다. 지하수가 고인 연못에선 포도송이가 영글어 가는 듯한 '포도 구상체'도 만날 수 있다. '꽃 쟁반'이라고 불리는 바위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수중 이차 생성물로 알려졌다. 온달 관광지에 자리한 온달 동굴(천연기념물 제261호) 역시 묽은 흰색의 종유석과 석순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