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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태백'에 별 보러 가지 않을래? 고원도시 태백의 신비로운 명소들 2025-11-28 07:39:03
소방안전체험관 등으로 이뤄졌다. 올해 7월에는 어린이놀이시설 키즈랜드가 재단장하며 에듀테인먼트 시설로서 면모를 더욱 잘 드러내고 있다. 지진, 산불, 풍수해, 설해, 대테러에 대한 4D체험관, 스마트CPR, 노래방·항공기 탈출 체험관 등에서 안전에 대한 배움을 오감으로 익힌다. 태백 시내에서 만나는 낙동강 발원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로 40여 명 사망...원인은 외벽 대나무 구조물 [HK영상] 2025-11-27 11:14:09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주민 900여 명은 인근 학교와 커뮤니티 시설로 대피해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 오후 2시 52분, 32층 규모의 ‘웡 푹 코트’에서 시작돼 8개 동 중 7개 동으로 번졌습니다. 당국은 상황 악화를 이유로 오후 6시 22분, 화재 경보를 최고 등급...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현재까지 44명 사망·279명 실종 2025-11-27 10:03:32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주민 900여 명은 인근 학교와 커뮤니티 시설 등 임시 대피소로 이동해 보호를 받고 있다.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2분께 32층 규모의 주거단지 '웡 푹 코트'에서 시작돼 8개 동 중 7개 동으로 번졌다. 당국은 당일 오후 6시 22분 화재 경보 단계를...
"쿵 소리가 났다"…규모 2.2 지진에 '철렁' 2025-11-26 20:42:29
26일 발생한 전북 완주군 지진과 관련 현재까지 시설·인명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전북소방본부는 26일 오후 8시 6분 35초 완주군 동남동쪽 6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2.2의 지진과 관련해 유감 신고 6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89도, 동경 127.2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km이다. 신고는 진앙과 인접한...
50년 된 강남 고속버스터미널…60층으로 복합개발 2025-11-26 17:22:57
주거 등이 결합한 60층 이상 복합시설로 재개발하기 위해 사전협상에 나서기로 했다. 센트럴시티 복합개발로 고속터미널 일대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부동산 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여객·화물터미널인 동서울종합터미널과 상봉터미널은 물론 도심 화물·트럭터미널 부지도 정비사업에 나서면서 주...
NS홈쇼핑, 성남시 화재취약계층에 소화기 전달 2025-11-26 11:18:55
나서고 있으며, 생활 속 화재 예방을 위한 기초 소방시설 지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분당소방서에 말하는 소화기와 세이프백을 3천만 원 규모로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성남시 어린이집에 안전모 2만2,100개 지원, 성남소방서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지원, 코로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키트 지원 등 지역사회...
서초 '고속버스터미널' 60층 재개발…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잇따라 2025-11-26 11:16:18
건축·소방 등 심의를 앞두고 있다. 제설 차량기지 등으로 쓰이고 있는 동대문구 동부화물터미널엔 공동주택(204가구)과 오피스텔(324실)을 비롯한 업무·물류·여가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터미널은 서울 내 희소성이 있는 ‘대규모 땅’인 데다 교통이 편리해 복합 개발이 잇따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시민의 발’이라는...
현대차·기아, 2년 연속 안전관리 최우수연구실 선정 2025-11-26 09:08:31
화재 상황에 대비한 차량 반출 프로세스와 소방 안전,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 안전시설이 구축돼있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총 10개 연구실을 우수연구실로 인증받았다. 현대차?기아 상용LCM담당 박상현 부사장은 "현대차?기아가 갖춘 최고 수준의 안전 시스템뿐만 아니라 안전을 중시하는 문화와 연구원들의 노력이...
화우·태평양·광장, 연말 세미나 릴레이 [로앤비즈 브리핑] 2025-11-24 16:43:54
화재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소방·방재 분야 권위자다. 명지대와 서울시립대 교수를 역임한 윤 소장은 "전세계적으로 살펴보더라도 분야별 최대급 재난은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다"며 "중대재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경영체계와 리스크 관리의 융복합적 솔루션을 확보하고, 인명 리스크 발생 개연성을 중심으로...
50대 부부, 이웃집 '큰 불' 막았다…소화기 2대로 초기 진화 2025-11-24 13:41:54
뒤 추가 안전 조치를 취했다. 이들 부부가 빠르게 대처 덕에 불은 주택 내부 약 30㎡만 태우고 진압됐다.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주택화재로 지속적인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필수"라며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동참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