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자칼럼] "좋은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2025-07-15 17:33:07
고향인 오하이오주 애크런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학교 ‘아이프로미스스쿨’을 설립했다. 급식과 교복, 교통비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데 필요한 비용(연간 약 110억원) 전액을 개인 후원으로 충당하고 있다. 한국 스포츠 스타 중에도 선행에 앞장서는 사람이 적잖다. 탁구선수 신유빈은 대한항공 입단 후 첫 월급으로 신발...
"정부 의료공백 정상화, 의료계 말만 듣지 말라"…중증질환환자단체 지적 2025-07-11 17:58:43
있지만 정작 피해를 본 환자들은 소외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11일 입장문을 통해 “새 정부가 의료계 입장만 듣는다면 의료 공백을 감내하며 묵묵히 버틴 환자의 고통은 또다시 외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복귀하려면 추가 조건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의료계를...
"국민 행복이 기업 존재 이유"...의료 지원에 진심인 정몽구 2025-06-24 17:01:57
극복하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라는 메시지에서도 정 명예회장의 신념을 엿볼 수 있다고 현대차그룹은 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정 명예회장은 서울아산병원에도 사재로 50억 원을 기부하는 등 소외계층을 비롯한 국민을 위한 의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정몽구 미래의학관이 국산 인플루엔자백신...
"국민행복이 기업 존재이유" 재조명되는 정몽구의 의료지원 철학 2025-06-24 10:25:42
사재로 50억원을 기부하는 등 소외계층을 비롯한 국민을 위한 의료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정몽구 미래의학관은 국산 인플루엔자백신 및 신종인플루엔자백신 승인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침대 판 돈 6억 기부한 시몬스 "착한 소비가 세상을 이롭게" 2025-06-05 11:39:18
의료 체계가 붕괴될 위기에 처했을 당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 투병 환아들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의 치료비를 전달했다.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150여 명의 환아가 치료를 받았으며 전체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18억 원과...
"친구의 아내를 사랑했다"...男 비밀 세상에 들킨 충격 사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5-17 09:24:13
보낸 시간이 마냥 낭비는 아니었습니다. 소외와 고독 속에서 라우리츠는 깨달았습니다. ‘내가 정말로 그리고 싶은 것, 나만이 그릴 수 있는 건 서민들의 삶과 애환을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이야. 아카데미의 부잣집 도련님들은 절대로 그릴 수 없는 작품이지.’ 그리고 그건 정답이었습니다. 20대 후반, 라우리츠의 작품은...
삼성생명, 어르신들을 위한 플랫폼 '더 헬스'…"종합 건강관리, 참 쉬워요" 2025-05-15 16:08:48
소외계층을 고려해 신담보 개발 등 보험 상품 구성도 다양화하고 있다. 보장에 대한 필요가 많은 고령·유병자 고객의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치료비를 늘려 재도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가계 부채 폭증 등으로 개인 파산 및 빚의 대물림이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1천250억원 규모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에 양자 등 10개 선정 2025-05-14 14:00:02
상대적으로 소외된 출연연들의 불만을 반영해 출연연 고유 임무에 부여하는 미래도전형 유형이 신설됐다. 선정된 국가전략형 연구단은 ▲ 초연결 확장형 슈퍼양자컴퓨팅 전략연구단 ▲ 기후위기 대응 이산화탄소 자원화 전략연구단 ▲ 극한 환경 혁신형 핵융합 디버터 전략연구단 ▲ 자율성장 AI 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 ▲...
방한 때 '쏘울' 타던 프란치스코 교황, 재산은 고작 '14만원' 2025-04-23 08:14:24
선종 후 남긴 재산이 100달러(14만원)라고 아르헨티나 매체 암비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통 추기경의 월급은 4700달러(671만원)에서 5900달러(843만원) 수준이다. 하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 즉위 후 교황청에서 무보수로 봉사했다. 그는 2013년 3월 교황에 즉위한 후 월급을 수령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는 그...
[교황 선종] '청빈한 삶' 프란치스코 교황, 남긴 재산은 고작 100달러 2025-04-23 07:59:14
김선정 통신원 =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하고 평생 청빈한 삶을 이어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88세로 선종 후 남긴 재산이 100달러(14만원)밖에 되지 않는다고 아르헨티나 매체 암비토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유명인 순자산(셀레브리티 넷워스) 전문 사이트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