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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예진, '핑크빛 드레스 입고 우아하게~' (부산국제영화제) 2025-09-18 01:01:19
배우 손예진이 17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30th 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총 241편이 상영된다. △핑크빛...
HK직캠|손예진, '우아한 핑크빛 드레스 자태' (부산국제영화제) 2025-09-17 23:57:26
배우 손예진이 17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30th 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총 241편이 상영된다....
"서른살, 마이 무따 아이가"…세계적 거장·톱스타들로 힘준 BIFF [종합] 2025-09-17 21:15:25
배우들도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오랜만에 부산영화제에 오게 됐다. 30주년에 우리 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기쁘다. 비가 오지 않은 것도 행운이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관객들께 보여드리게 됐다. 베니스 때보다 더 떨리고 설레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희순은 "저희 영화는 블랙코미디다. 가장 극적인 순간에 강력한...
절박하고 우스꽝스러운 이병헌…박찬욱, 대중에 한 발 더 가까이 [BIFF] 2025-09-17 17:15:34
미리(손예진)와 두 자녀를 지키고 어렵게 마련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그는 재취업을 향한 처절한 전쟁을 시작한다. 영화는 만수가 재취업 경쟁에 뛰어들면서 점점 극단적인 선택에 몰리는 과정을 따라간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속에서 드러나는 그의 내적 갈등은 관객을 긴장감 속으로 끌어들인다. 박찬욱 감독 특유의...
[포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 열려 2025-09-17 16:10:30
참석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이 출연하는 '어쩔수가 없다'는 해고 통보를 받은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가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
"이러다 굶어 죽겠다"…'어쩔수가없다'서 찾은 영화계의 고민 [BIFF] 2025-09-17 15:45:50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손예진 등 톱배우들이 신작 '어쩔수가없다'와 더불어 영화산업의 위기를 거론하며 무거운 속내를 드러냈다. 17일 서울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시사회와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작품은 '다...
'어쩔수가없다' 박찬욱·이병헌 "'부국제' 개막작은 처음…설레고 떨려" [BIFF] 2025-09-17 15:16:56
설레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손예진도 "제 영화가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건 큰 영광이고 행복한 일이다. 처음으로 일반 관객과 함께 보게 되어 떨린다"며 "어떤 반응이 나올지 무척 기대된다"고 했다. 박희순은 "아름다운 도시와 아름다운 작품 속에서 제 다소 망가진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며 "감독님이 저를 '선출...
이민정, 예수상 앞 사진 촬영 '뭇매'…"성당아닌 레스토랑" 해명 2025-09-05 07:04:43
손예진이 찍어준 사진"이라며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으로,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다. 사진에는 예수상이 걸린 제단 앞에서 명품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으며,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신성한 장소에서 부적절한 사진을 촬영했다"며 무례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논란 이후 이민정이...
물의 도시 닿은 별들의 배, 가장 오랜 '영화'를 누리다 2025-09-04 18:01:46
이병헌, 손예진 등 동방의 별을 이끌고 등장해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20년 만에 황금사자상 쟁탈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 영화 르네상스이던 2000년대 초반 제작된 ‘지구를 지켜라!’는 할리우드 대작 ‘부고니아’로 다시 태어나 첫선을 보였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를 가봤다. 아드리아해의 바람이 뺨을...
이민정, 명품 가방 들고 사진 찍었다가…"무례하다" 발칵 2025-09-04 10:23:25
포착되는가 하면, 작품의 여자 주인공인 손예진과도 현지를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손예진이 직접 찍어준 이 사진에서 이민정은 성당 제단 앞, 십자가 예수상을 배경으로 명품 가방이 잘 보이도록 들고 포즈를 취했다. 해당 사진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