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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있는 구단으로'…한화, 권혁 자유계약선수 공시 요청 2019-02-01 15:22:05
합류해 반등에 성공한 송은범의 예를 들며 권혁을 만류했다. 하지만 권혁은 한화가 최근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는 상황을 지켜보며 던질 기회가 줄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 한화는 1월 31일 권혁과 최종 면담을 했고, 권혁은 거듭 자유계약선수 공시를 청했다. 한화 구단은 "면담 결과를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검토한...
한용덕 한화 감독 "선발진 완성 목표…윤규진은 구원진 합류" 2019-01-31 08:34:29
중 1위였다. 마무리 정우람을 중심으로 송은범, 이태양, 박상원 등이 맹활약했다. 그러나 선발진은 평균자책점 5.46으로 5위에 그쳤다. 토종 선발 중에는 규정 이닝(144이닝)을 채운 투수마저 없었다. 일단 한 감독은 불펜의 힘을 더 키울 생각이다. 확실한 카드도 있다. 한 감독은 "윤규진을 처음부터 불펜으로 쓰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31 08:00:05
첫 패배 190130-1036 체육-005417:04 송은범·권혁 일단 제외…한화, 31일 스프링캠프 위해 출국 190130-1051 체육-005517:12 김재환, 7억3천만원…두산, 2019 연봉 계약 완료 190130-1060 체육-005617:17 LG 유강남의 화두는 블로킹…"한 베이스도 허투루 못 줘" 190130-1076 체육-005717:27 류중일 LG 감독 "5선발...
이용규, 2+1년 최대 26억원에 한화 잔류…최진행은 1+1년 5억 2019-01-30 21:28:39
잔류 계약을 했다. 재계약 대상자인 우완 투수 송은범(35)도 스프링캠프 출발 하루 전에 도장을 찍었다. 한화는 30일 "이용규, 최진행, 송은범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용규는 2+1년 최대 26억원에 계약했다. 세부 내용은 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연간 인센티브 4억원이다. 이용규는 2017시즌 종료 뒤 FA 자격을...
송은범·권혁 일단 제외…한화, 31일 스프링캠프 위해 출국 2019-01-30 17:04:19
송은범·권혁 일단 제외…한화, 31일 스프링캠프 위해 출국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화 이글스가 연봉 계약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한화는 30일 "프리에이전트(FA) 2명 이용규와 최진행, 재계약 대상자 송은범, 권혁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는...
'구원왕' 정우람 "40세이브 해보고 싶죠…그만큼 철저히 준비" 2018-12-05 10:44:16
선배 송은범(34)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 개인훈련을 시작한다. 올 시즌 한화는 '불펜의 힘'으로 2007년 이후 1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정우람은 확실하게 뒷문을 잠갔다.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한화만이 마무리 투수 걱정 없이 시즌을 치렀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2019년에도 정우람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1-28 15:00:06
펄펄…챔스리그 16강 '앞장' 181128-0161 체육-000708:31 '투심 장착' 송은범 "이번에는 커터를 배워볼까요" 181128-0206 체육-000809:18 화염병 폭발…아수라장이 된 챔피언스리그 181128-0228 체육-000909:36 양의지·박병호 참가…양준혁 재단, 12월 9일 자선야구대회 181128-0234 체육-001009:39 더...
'투심 장착' 송은범 "이번에는 커터를 배워볼까요" 2018-11-28 08:31:06
있다. 송은범은 커터로 '가을 무대에서의 아쉬움'도 털어내고 싶어한다. 그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총 2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나 팀의 마지막 경기가 된 4차전에서는 팔꿈치 통증으로 등판하지 못했다. 송은범은 "라커룸에서 팔을 풀면서 '팀이 플레이오프에 올라가면...
[주요 기사 1차 메모](28일ㆍ수) 2018-11-28 08:00:00
▲ 프로야구 한화 송은범 "커터 배우고 싶다"(예정) ▲ 남자 프로배구 풀세트에 울고 웃고(예정) [문화] ▲ 16세기 문신 이문건이 쓴 '묵재일기' 완역본 출간(송고) ▲ [시청자가 찜한 TV] 막장으로의 회귀…'황후의 품격' 2위(송고) ▲ 최광제 "'미스 마'를 만난 것은 신기하고 벅찬 경험"(송고)...
'우승 반지'를 꺼낸 SK 투수진 리더 김광현 2018-11-12 08:26:28
이끌던 정대현은 은퇴했고, SK 마운드의 중심을 잡던 송은범과 정우람(이상 한화 이글스)은 다른 팀에서 뛴다. 대신 확실한 선발로 자리매김한 박종훈과 불펜의 핵으로 떠오른 김태훈 등이 김광현을 돕는다. 김광현은 "예전에 선배들이 많았을 때는 내가 욕심을 많이 부렸다. '내가 더 많은 이닝을 던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