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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결핵 퇴치 앞장' 외과의사 박세업, 아산상 大賞 2022-09-20 17:52:07
아산상 사회봉사상은 착한목자수녀회에 수여된다. 1835년 마리 유프라시아 수녀가 프랑스에 설립한 국제수녀회로, 1966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서울 춘천 군산 제주 등에서 미혼모 돌봄 등의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7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고침] 경제(아산상 대상에 박세업…"모로코서 결핵퇴치…") 2022-09-20 17:33:15
수녀회는 1835년 마리 유프라시아 수녀가 프랑스에 설립한 국제수녀회로, 1966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서울, 춘천, 군산, 제주 등에서 미혼모 돌봄 등의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산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효행을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를 격려하는 취지로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989년 제정했다. 재단은 11월...
아산상 대상에 박세업…"모로코서 결핵퇴치 앞장" 2022-09-20 12:15:39
수녀회는 1835년 마리 유프라시아 수녀가 프랑스에 설립한 국제수녀회로, 1966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서울, 춘천, 군산, 제주 등에서 미혼모 돌봄 등의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산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효행을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를 격려하는 취지로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989년 제정했다. 재단은 11월...
주멕시코한국대사관, '찰코 소녀의집' 수녀들 초청 오찬 2022-08-25 08:58:55
집은 한국의 마리아수녀회가 1991년 세운 기숙학교로, 가정 형편 등으로 학업을 포기할 위기에 처한 멕시코 아이를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무료로 가르친다. 한국대사관은 개교 때부터 30년간 학교 운영에 헌신해 온 정말지 수녀를 비롯해 한인 수녀들과 소녀의 집에 있는 현지 수녀 50여명에게 갈비, 잡채, 김밥,...
니카라과 경찰, 정부 비판한 가톨릭 성직자 강제 구금 2022-08-20 03:45:45
돌연 추방했고, 6월엔 자선활동을 벌이던 수녀회를 폐쇄했다. 최근엔 마타갈파 시 가톨릭 라디오 방송 7곳을 강제로 닫게 한 데 이어 방송을 책임지던 롤란도 호세 알바레스 주교를 수사 대상으로 삼고 주거지 주변을 며칠간 포위한 바 있다. 경찰은 알바레스 주교와 함께 있던 다른 종교인들 역시 마나과로 이송해 조사...
니카라과 오르테가 정권, 가톨릭 탄압 심화…종교 행진도 불허 2022-08-15 05:06:43
6월엔 자선활동을 벌이던 수녀회를 폐쇄했다. 최근엔 마타갈파 지역에서 가톨릭이 운영하던 라디오 방송 7곳을 강제로 닫게 한 데 이어 방송을 책임지던 롤란도 호세 알바레스 주교를 사실상 주거지에 감금한 채 수사하고 있다. 전날 마나과 미사에 참석한 신자 마리아 카르데나스는 AP에 "성당이 이런 갈등을 초래한 것이...
정부 비판 못 참는 니카라과 정권, 언론·NGO 이어 가톨릭 탄압 2022-08-08 02:22:58
6월엔 테레사 수녀가 만든 사랑의 선교 수녀회 니카라과 지부를 폐쇄해 소속 수녀들이 이웃 국가로 떠나야 했다. 최근엔 마타갈파 지역에서 가톨릭이 운영해온 라디오 방송국 7곳을 폐쇄했다. 니카라과 가톨릭은 오르테가 정권의 반정부 시위 탄압 과정에서 시위자들을 성당에 피신시키거나 정치범 석방을 위해 중재 노력을...
전 세계 주교 선출 과정에 여성 참여…가톨릭 역사상 처음 2022-07-14 19:51:13
프란치스코 수녀회 소속으로 현 바티칸시국 사무총장인 라파엘라 페트리니, 프랑스인으로 살레시오 수녀회 의장을 지낸 이본 룅고아, 교황의 오랜 친구이자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 회장인 마리아 리아 제르비노 등이다. 가톨릭 교계제도에서 주교는 지역 단위 교회(교구)의 사목을 책임지는 고위 성직자로, 그동안 남성이...
가톨릭 주교 선출 과정에 여성도 참여…사상 처음(종합) 2022-07-14 19:17:52
프란치스코 수녀회 소속으로 현 바티칸시국 사무총장인 라파엘라 페트리니, 프랑스인으로 살레시오 수녀회 의장을 지낸 이본 룅고아, 교황의 오랜 친구이자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WUCWO) 회장인 마리아 리아 제르비노 등이다. 그동안 남성이 독점해온 주교부 위원회에 여성이 입성한 것은 처음이다. 가톨릭 교계제도에서...
가톨릭 주교 임명 때 여성 관여할 길 열렸다 2022-07-14 10:04:17
라파엘라 페트리니(53), 프랑스인으로 살레시오 수녀회 의장을 지낸 이본 로인고트(77), 교황의 오랜 친구이자 세계가톨릭여성연합회 회장인 마리아 리아 제르비노 등이다. 더타임스는 이들의 주교국 입성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을 움직이는 '올드보이 네트워크'를 깨뜨리려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