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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아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 보안 인식 뚜렷" 2025-06-25 18:29:27
수취인 주소를 재확인한다고 답했다. 거래소 이용자 상당수가 기본 보호 조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반면, 피싱 방지 코드(21.5%), 화이트리스트 등록 주소(17.6%) 등 첨단 보안 기술 사용률은 여전히 낮은 편이었고, 비밀번호를 인터넷 연결 기기에 저장하는 사용자도 35%에 달했다. 이용자들은 거래소 보안 시스템에...
"프랑스, 이스라엘에 여전히 자동소총 부품 수출" 2025-06-05 18:51:44
수취인이 누구인지 주이스라엘 프랑스 대사관이 확인하거나 감독한 기록은 없다고 꼬집었다. 강경 성향 노동총동맹(CGT) 소속의 해당 항만 지부는 이 보도가 난 후 발표한 성명에서 "유로링크스 부품이 담긴 컨테이너가 따로 분리됐다"며 "이스라엘로 가는 배에 적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스라엘...
케이뱅크, 실수로 보낸 돈 돌려받기 앱에서 신청 2025-05-27 09:56:18
동일하게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해야 한다. 만약 수취인이 반환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예금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를 통해 회수를 요청할 수 있다. 이 제도는 예금보험공사가 수취인을 대신해 착오송금액 반환을 지원하는 방식이며, 건당 5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송금 건에 대해 신청할 수...
핀란드, 동결된 러 자산 수익금으로 우크라에 탄약 공급키로 2025-05-20 11:59:07
국경 인근에서 한 트럭이 보잉 여객기에 쓰이는 타이어를 자동차·버스 타이어로 허위로 신고하고 운송하는 것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세관은 "발송자는 스페인의 한 업체였고 수취인은 아제르바이잔인이었다. 관련 형사 절차가 시작됐다"며 벨라루스와 러시아 영토를 통해 이 같은 물품을 운반하는 것은 EU 제재 위반이라고...
아이티갱단 총기 공급처 된 미국…"슈퍼마켓처럼 쇼핑" 2025-04-18 01:24:35
26명이 286건의 의심스러운 컨테이너 수취인으로 지정돼 있었다고 한다. 이 컨테이너에 모두 무기류가 숨겨져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아이티 수취인 명단에 24번 이름을 올린 프로판 빅토르 전 국회의원은 무기 밀매 혐의로 지난 1월 체포된 바 있다고 BBC는 덧붙였다. 지난해 유엔은 보고서를 통해 아이티...
엠앤와이즈, 전북은행 디지털 전환 지원… 전자문서 원본증명 솔루션 구축 2025-04-04 09:07:51
강화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에 수취인 불명이나 부재 등으로 전달되지 못했던 실물 우편물의 불편을 단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기존 우편 서비스 대비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제공되며, 종이 우편물을 디지털화함으로써 탄소 줄이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끊이지 않는 착오전송 피해... 두나무,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2025-04-02 10:40:20
송금 전 수취인 이름을 미리 확인할 수 있고, 각 은행의 중앙 서버를 통해 돈이 이체되기 때문에 착오 송금된 계좌를 특정할 수 있다. 오입금이 발생하더라도 피해를 복구할 수 있는 수단이 있기에 복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편이다. 이와 달리, 블록체인에서의 가상자산 전송은 수취인을 미리 확인할 수 없고,...
산불 특별재난지역 구호품 무료배송·우체국 보험료 납입 유예 2025-03-26 14:35:47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배달이 가능한 지역부터 우편물 배달을 진행할 방침이다. 우편물 수취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배달 지연 상황을 안내한다. 등기우편물 배송 상황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우체국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sm@yna.co.kr (끝) <저작권...
홍콩 세관, 86억원 골드바 일본 밀수 적발…"역대 최대 규모" 2025-03-12 10:45:05
비슷한 업종의 회사로 보내려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취인으로 추정되는 일본에 있는 개인 4명의 신원은 아직 조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홍콩 세관에서 '화물 통합 서비스'를 이용한 첫 금 밀수 적발 사례로 기록됐다. 화물 통합 서비스란 물류비용을 낮추기 위해 여러 개의 작은 화물을 합쳐 하나의 대형 화물처럼...
해외체류 범죄자 여권 무효에 한 달…그새 다 도망가겠네 2025-03-11 17:36:16
통지서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했지만 수취인이 없어 두 차례 반송됐다. 그는 캄보디아에 체류 중이었기 때문에 한국 자택으로 발송된 우편물을 받을 가능성이 애초에 없었다. 김도우 경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과거에 비해 우편 제도가 유명무실해지면서 범칙금 납부 고지서도 온라인으로 송달하는 시대”라며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