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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인 아내와 이혼하더니 해고까지 한 '사장 남편'…법원 "부당해고" 2022-04-30 19:06:02
강등하며, 기존 인사 담당 업무에 대해 시말서를 제출하라. 징계위원회 결과 3개월 감봉과 대기명령을 명한다"는 카카오톡을 발송하기도 했다. 실제로는 징계위원회가 열리지 않았다. 이후 A는 회사 등록시스템에서 B의 지문을 지우면서 출근을 막기도 했다. 결국 두사람은 이듬해 이혼에 이르렀다. 결국 B는 A를 상대로...
'파리 목숨' 아파트 경비원…재계약 다섯 번 하더니 "나가라" 2022-04-25 09:25:53
평가받지 않았고, 잘못을 저지르거나 시말서나 경위서를 제출한 적이 없던 A씨는 근로계약 갱신 거절 통보가 부당해고에 해당한다고 생각해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했고, 원직복직과 해고기간 중 임금을 지급하라는 판정을 받아냈다. 그러자 B사는 A씨에게 이전에 근무했던 해운대구가 아닌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금융노동자 36% "최근 1년간 직장 내 괴롭힘 경험" 2022-04-22 16:49:44
없이 시말서·경위서 요구'(8.0%)가 뒤를 이었다. 여성에서는 '뒷담화·부정적 소문'(17.7%) 피해가, 남성에서는 '합리적 이유 없이 업무능력·성과 저평가' 피해가 가장 잦았다. 특히 '외모·행동·사생활 등에 대해 원치 않는 평가·모욕', '휴가·병가를 쓰지 않도록 눈치·강요',...
"회사 나가" 독방 넣고 분리수거 시킨 상사…"1000만원 배상하라"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2-03-20 13:34:18
시말서를 작성케 했다. 그 외에도 외근 중이던 A의 컴퓨터가 회사 이사 도중 파손됐다는 이유로 A에게 시말서를 작성케 했고 5월에는 아예 보안규정 위반, 업무 미숙, 기자재 파손 등을 이유로 서면 경고장을 보냈다. 이런 행각은 더 심해졌다. A의 컴퓨터에서 외부에 자료 유출이 가능한 원격제어 프로그램이 발견됐다는...
체육인 30명 '윤석열 지지'…與, 진종오 지목해 "위반" 이유는? 2022-02-18 07:21:52
국회의원도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 감독이던 2017년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를 공개 지지했다가 서울시체육회가 1년 계약직 신분이던 임 의원이 선거운동 금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해 징계를 논의한 바 있다. 이후 임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문 대통령을 지지했다가 시말서를 썼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임산부에 야근·음주 강요"…새마을금고 내 직장 갑질 심각 2022-02-06 14:00:11
마음에 들지 않는 직원에게 공개사과와 시말서 작성을 요구했다. 어깨를 만지거나 볼을 건드리는 등 성희롱을 일삼는 경우도 있었다. 한 제보자는 "이사장이 임산부에게 야근과 음주를 강요하고 직원들에게 이삿짐을 나르게 하며 이사장 자녀 결혼식 청첩장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게 한다"며 "CCTV로 직원의 일거수일투족을...
버스 운전하며 휴대폰 삼매경…항의하자 돌아온 반응이 2022-02-05 10:08:25
중 휴대전화를 조작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고 지적하며 "스마트폰을 조작해도 사고가 나지 않을 것이라는 착각과 솜방망이 처벌 때문"이라고 말했다. 버스회사 측은 버스기사의 휴대폰 조작에 대해 "집안일이 있어 그러지 않았겠느냐"라며 "사실로 확인되면 시말서를 받고 경고할 것"이라고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인사 안하면 1점, 함께 담배 피우면 2점…논란의 '사무실 벌점' 2021-10-19 22:09:50
해당 준수사항에는 "월 벌점이 7점 이상일 경우 시말서 작성"이라는 경고성 내용도 포함돼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과하다는 입장을 보인 네티즌들은 "노조가 없는 회사일 듯", "노동부나 노무사에 신고하면 해결된다", "연차 사용은 정당한 권리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평범하고 일상적인 회...
"직원 번호로 부르고, 화장실 가면 시말서"…쿠팡 "허위주장" 2021-06-26 14:20:22
가운데 직원들을 번호로 호명하고 화장실에 가면 시말서를 쓰게했다는 주장에 대해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쿠팡은 26일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직원을 이름이 아닌 번호로 부르고 화장실을 다녀온 사람에게 시말서를 쓰게 했다고 허위 주장하고 있다"며 "현재 '사원님'으로 호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궁금한 이야기Y' 6년 만의 임신, 왜 비극의 시작이 됐나? 2021-02-05 20:55:00
지혜 씨는 무단이탈을 했다는 이유로 시말서 제출을 강요받았다. 억울함에 이를 거절했다는 지혜 씨는 ‘근무지 무단 이탈’, ‘지시 불이행’ 등을 이유로 또 다시 해고 통지서를 받게 됐다. 그리고 해고 날짜인 3월 1일까지 병원 현관 앞에서 발열체크만 하라는 근무 명령을 받았다. 두 번의 해고와 이해할 수 없는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