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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되자 "이제 가야지" 담담한 인사 2018-03-23 11:46:25
올린 글을 읽어 내려갔다.특히 이 전 대통령은 오열하는 아들 시형 씨에게 "왜 이렇게 약하나, 강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MB, 구속영장 발부되자 "이제 가야지"…아들에겐 "강해야 한다" 2018-03-23 11:35:32
오열하는 아들 시형 씨에게 "왜 이렇게 약하나. 강해야 한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검사들을 집까지 들어오게 할 이유가 없다"면서 측근들과 직접 나가서 구속영장을 확인하고, 검찰의 차량에 올랐다. 이명박 정부에 몸담았던 한 인사는 "이 전 대통령이 현역의원들에게 지방선거가 어떻게 돼가는지 묻는 등...
이명박 구속에 오열한 아들 이시형…김윤옥 여사는? 2018-03-23 09:56:01
시형 씨는 눈물을 흘렸다.이명박 전 대통령은 편안한 표정으로 측근들과 악수를 나눈 뒤 호송차량에 올랐다. 수사 담당자인 송경호 특수2부장,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이 이 전 대통령을 사이에 두고 양옆에 앉아 함께 이동했다.차량이 떠나자 가족들은 "대통령님 건강하세요"라 외치며 멈추지 않는 눈물을...
[MB구속] 친인척·측근도 뇌물·경영비리 연루…재판 넘길 듯 2018-03-22 23:29:13
아들 시형씨를 공범으로 적시했다. 이 전 대통령의 조카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은 하청업체로부터 납품 대가로 불법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달 불구속 기소됐다. 이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들도 불법자금 수수나 다스 경영비리 혐의와 관련해 줄줄이 수사를 받았다.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천신일 세중 회장, 박영준...
검찰, MB 현대건설 뇌물 수수 수사 중 2018-03-21 11:01:27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실소유주인 다스 협력업체 다온에 무담보·저리로 빌려준 점도 이 전 대통령이 홍은프레닝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정황 증거라고 본다.검찰 관계자는 "현대건설 자금도 뇌물 혐의로 수사 중이지만 추가로 확인할 내용이 있어 이번 영장 범죄사실에 포함하지 않았다"며...
검찰, MB '현대건설 2억 뇌물' 혐의도 수사…"요구형 뇌물" 2018-03-21 10:34:01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실소유주인 다스 협력업체 다온에 무담보·저리로 빌려준 점도 이 전 대통령이 홍은프레닝의 실소유주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정황 증거라고 본다. 검찰 관계자는 "현대건설 자금도 뇌물 혐의로 수사 중이지만 추가로 확인할 내용이 있어 이번 영장 범죄사실에 포함하지 않았다"며 "강요보다는 요구형...
검찰이 밝힌 다스 30년사…MB 설립부터 아들 사업승계 추진까지 2018-03-20 16:56:33
전 대통령이 다른 차명주주들 몰래 다스를 아들 시형씨에게 물려주기 위해 다양한 지시를 한 정황도 포착했다. 2010년 8월 해외영업팀 과장으로 다스에 입사한 시형씨는 기획팀장, 기획실장을 거쳐 2015년 1월 기획본부장(전무이사)에 오르며 고속 승진했다. 다스에서의 경영 장악력도 점점 커졌다. 다스는 2011년 초부터...
이시형 이태임 "아무 사이 아니"라며 발끈한 MB 장녀 2018-03-20 15:33:01
이시형 이태임 사이는 아무 관계도 아니라는 이명박 측의 주장이 나왔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장녀 이주연 씨가 동생 이시형 씨와 배우 이태임 사이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을 연 것. 이시형 이태임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 상위권에 등극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이씨는 20일...
이태임 또? 이번엔 `임신했을 것` 주장도 2018-03-20 14:15:26
그러나 이태임은 2015년 MBC TV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쥬얼리 예원과 함께 출연했다가 불화 및 욕설 논란 등을 겪은 것을 시작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왔다. 특히 이태임은 최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와도 확인되지 않은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악성 댓글에 시달려왔다고 연합뉴스가 앞서 보도하기도 했다....
"김윤옥, 2007년 명품백 받아…MB 캠프 돈으로 무마"(종합) 2018-03-19 22:28:39
일부가 아들 시형씨의 전세 자금 등으로 흘러들어 간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형씨는 2010년 6억4천만원에 강남 한 아파트 전세를 얻었는데 2012년 내곡동 특별검사팀의 수사 당시 전세금의 절반을 청와대 직원들이 수표로 바꿔 시형씨에게 건넨 정황이 드러나면서 자금 출처 등을 놓고 논란이 일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