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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공모 2025-04-28 18:01:55
● 응모작 접수 △서류: 응모작 소개서(A4용지 4장), 응모작 사진 5장(배치도 조감도 평면도 등), 회사 소개서(A4용지 2장, 회사 연혁·실적 등 기술) △마감: 6월 13일 △제출: 한경주거문화대상 사무국 (02)360-4472, 한경닷컴(www.hankyung.com) ‘한경주거문화대상 응모’ 코너 주최: 한국경제신문 후원: 국토교통부...
[교황 선종] '흰연기' 피어오를 때까지…차기 선출 '콘클라베' 절차는 2025-04-21 20:27:30
또 콘클라베 기간 전화, 인터넷, 신문 구독 등 외부와의 소통이 절대적으로 금지되며 바티칸 경찰은 전자 보안장치를 동원해 규정 준수 여부를 감독한다. 투표는 후보를 따로 정하지 않고 선거인 각자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름을 적는 방식이다. 콘클라베 첫날을 제외하면 매일 두 차례씩 진행된다. 투표는 전체...
방글라, 印·네팔·부탄 일부 상품 수입금지…"국내 산업 보호" 2025-04-16 14:29:39
비해 금지 품목이 훨씬 더 많다. 금지 품목은 판지(板紙)와 신문인쇄용지, 시멘트나 밀가루 포장지로 쓰이는 크래프트지(紙), 담배 용지, 어류, 실, 감자, 분유, 말린 잎담배, 라디오 및 TV 부품, 자전거 및 자동차 부품, 가구 등을 덮는 데 쓰이는 플라스틱판, 도자기류, 위생도기, 대리석 평판 및 타일 등이다. 다만 NBR...
잡지처럼 생생한 색감 구현하는 '첨단 윤전기'…비용 40%·파지 80% 줄어[영상] 2025-04-08 17:58:47
경제적인 구조를 갖췄다. 판형이 커지면 용지 비용이 소폭 증가하지만 CTP 판재 비용의 감소 폭이 이보다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CTP 판재 비용이 적게 들고 파지 비율도 낮은 만큼 1만 부 이하 인쇄 시 원가 절감 효과가 특히 뛰어나다. Q6 광고전단 대판 인쇄도 되나인쇄 가능…‘신문형’ 선택땐 비용↓ 신형 윤전기는...
시간당 19만부 찍어내는 '초고속 윤전'…"현존 최고 인쇄 시스템" 2025-04-07 18:10:54
쏟아져나왔다. 표지에 인쇄된 ‘한국경제신문’ 제호의 인디고블루 색상은 고급 잡지를 방불케 할 정도로 선명했다. 7일 인천 부평구 청천동 국가산업단지에서 2년7개월간 단장을 마친 한경의 신축 윤전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제69회 신문의날을 맞아 열린 ‘부평 윤전공장 1호기 시운전 행사’에서다. 용지 입고부터...
한경 '최첨단 윤전기' 가동…신문인쇄 패러다임 바꾼다 [현장 영상] 2025-04-07 17:57:00
수 있다. 만롤란트고스 제품은 국내 신문사가 주로 이용하는 일본 윤전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한 색감을 자랑한다. 고급 잡지처럼 선명한 자연색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다. 신문용지 입고부터 출고까지 최고의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해 불량 인쇄를 원천 차단했다. 한경은 새 윤전시설을 통해 종이신문의 품질을...
1.5t 두루마리가 신문이 되는 과정…"한경 유튜브서 확인" 2025-04-07 17:52:23
이 신문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한국경제신문 유튜브 채널 ‘한경 코리아마켓’은 애독자 여러분의 이런 호기심을 채워줄 ‘한코마 유람단-윤전기의 포르쉐’ 편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7일 시범 가동을 시작한 인천 부평 윤전공장의 구석구석을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무게가 1.5t에 이르는 초대형 두루마리 형태의 신문 ...
시간당 19만부 인쇄…한경신문 '부평공장 시대' 개막 [뉴스+현장] 2025-04-07 17:44:11
1층 용지창고의 로봇차 두 대가 개당 2만m 분량의 종이 두루마리를 자동화 레일을 따라 지상의 윤전기로 옮기면 인쇄에 들어가는 식이다. 윤전기에 설치된 수십 개의 센서로 기계의 자체 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사람이 일일이 관리해야 했던 롤러도 버튼 한 번이면 단번에 세척된다.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은 "이번에...
도요타, 전기차 개발 속도 조절하나…"日배터리공장 착공 연기" 2025-03-24 11:09:01
당분간 연기한다는 방침을 굳혔다고 아사히신문이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토 고지 도요타자동차 사장이 이른 시일 안에 후쿠오카현을 방문해 착공 연기 사실을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요타는 지난달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해 후쿠오카현 북부 간다마치의 공업단지 내 공장용지를 취득했다. 부지 면적은 ...
박종효 인천남동구청장 "기업이 있고 제조업이 살아야 주민과 시민단체도 산다" 2025-03-20 15:43:31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산단의 구조 고도화와 전반적인 근로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있다"며 "기업 하기 좋은 환경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동산단의 체질 개선 사업이 있나. 근로자가 쉴 수 있는 녹지 등 쉼터와 주차장 부족이 가장 시급한 문제다. 산단의 근로 환경개선과 쉼터 조성을 위해 승기천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