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한은행, 상반기 정기인사…"내부통제 강화" 2023-01-18 15:38:53
심양분행) 박치철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충칭분행) 정국일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황철오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아메리카신한은행 본점) 김재욱 ▲글로벌사업추진본부소속...
한종희 승부수 안 통하네…삼성폰 中 점유율 여전히 '0%대' 2022-12-18 10:45:25
항저우 심양 하얼빈 등 중국 30여개 도시에 팝업 매장 40개를 잇달아 개점해 중국 소비자들과 접점을 높인 것 정도가 중국사업혁신팀 설립 이후 눈에 띄는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경쟁사인 애플과 중국 기업들도 고객 체험 마케팅 강화 추세여서 팝업 매장을 늘리는 것이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이라고는 보기...
<책마을> 천년의 비밀 아자방 온돌 2022-11-28 17:35:01
중국 심양건축대학교 교수가 한국 고유의 문화유산인 온돌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김 교수는 2008년 국제온돌학회를 창립했으며, 상임회장을 맡아오고 있다. 책에서 저자는 온돌의 유래와 의미,현대적 가치부터 '아자방'의 구조와 형태까지 온돌에 대한 깊숙한 내용을 사진자료를 통해 쉽게 소개하고 있다. 책은...
소시어스 PEF, 에어인천 경영권 인수한다 2022-11-16 11:01:27
주 2회, 심양 주 4회) △일본(오사카 주 2회) △방글라데시(다카 주 1회) △러시아(블라디보스톡 주 2회) △카자흐스탄(알마티 주 1회)으로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소시어스는 에어인천이 보유한 화물면허인 AOC(항공운항증명)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이번 인수를 단행했다. 회사 실적이 개선되면서 올해 예상...
정부, 5년 만에 대북 독자제재…핵·미사일 주역 금융거래 막는다 2022-10-14 08:18:23
지정된 개인 15명은 강철학 제2자연과학원 심양대표, 김성훈 제2자연과학원 심양부대표, 정만복 연봉무역총회사 단동대표부 등 15명이다. 이들은 전원 북한의 제2자연과학원 혹은 연봉무역총회사 소속이다. 외교부는 "이들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대상인 제2자연과학원 및 연봉무역총회사 소속으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
한옥건축학회 회장에 김준봉 교수 2022-08-30 19:23:44
김준봉 심양건축대학 교수(사진)가 한옥건축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한옥건축학회는 한국현대한옥학회에서 이름을 바꾸고,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비영리법인 승인을 받았다. 건축사, 대학교수 등 100여명의 전문가들이 학회에 소속돼있다. 한옥건축학회는 9월에 국제한옥건축공모전도 열 계획이다....
중국서 짐 싸는 롯데백화점…마지막 점포마저 문 닫는다 2022-08-18 16:12:48
9월 심양·중경 점포를 폐점한 결과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청두 법인) 지분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업계에선 사드 사태로 인해 롯데그룹이 중국에서만 약 2조원의 손실을 낸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국 기업들, 글로벌 탈중국 러시 이끈다" 2022-06-09 11:59:08
선양(瀋陽)의 테마파크 사업을 최소 16억달러(약 2조원)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는 애초 2014년 선양에 롯데백화점을 개점하면서 부근에 테마파크와 아파트, 호텔 등을 갖춘 롯데타운을 지으려 했으나, 사드 문제가 불거진 후인 2016년 12월 중국 당국의 명령으로 공사가 중단됐다. 그러다가 2019년 4월...
中 주요 도시 봉쇄 장기화…국내 산업계 전방위 타격 우려 2022-04-18 16:24:50
출근하면서 생산을 부분적으로 재개했다. 농심은 선양(瀋陽)에도 공장이 있어 이곳에서 중국 내 다른 지역에 물품을 공급해 왔다. 오리온[271560] 공장도 지난 13일부터 생산라인을 일부 가동하기 시작해 현재 해당 공장의 50%가 가동 중이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