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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쇼크'는 없었다…美 5월 CPI 2.4% 상승, 전망치 소폭 밑돌아 2025-06-11 22:59:41
재정적자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 중앙은행(Fed)은 하반기 이후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얻고 있다.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에서는 18일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4.25~4.5%로 동결할 가능성을 99.8%로 보고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팔레스타인 국가 막는다"…이스라엘, 서안 정착촌 추가 건설 2025-05-30 01:32:11
며 “정착촌을 해치려는 팔레스타인 테러에 대한 압도적인 대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새 정착촌이 이스라엘 본토의 대규모 인구 밀집 지역 안보를 위한 보호벽이 될 것”이라며 “이스라엘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막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1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 -0.2%…3년 만에 역성장 2025-05-29 22:47:46
수입을 크게 늘린 게 1분기 성장률 하락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2분기에는 수입 급감으로 성장률이 크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개인소비와 민간지출 증가율이 속보치보다 크게 낮아졌다는 점에서 1분기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가자 접경, 수분마다 포성…"아이들, 노래보다 대피법 먼저 배워" 2025-05-21 17:41:16
시체 속에서 홀로 살아남았다는 마잘 타자조 씨는 “하마스는 우리를 해치기 위해 자국민을 이용하고 있다”며 “하마스가 있는 한 우리는 함께 살 수 없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의 지상작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주민들은 하마스에 강경한 입장이었다. 스데로트·니르 오즈=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언제까지 아이언돔 믿고 살아야하나"…가자로 진격한 이스라엘 2025-05-20 17:42:07
백악관에서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 후 이런 구상에 동조해 논란을 빚었다. 이스라엘은 지상 작전에 대한 국제사회 비판이 거세지자 3월 초부터 실시한 가자지구 봉쇄를 전날 해제하고 구호품 반입 등을 허용했다. 다만 이번 조치는 오는 24일까지 한시적으로만 유효하다. 예루살렘=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 빈살만, 에너지·국방·자원 등 '전략적 협정' 2025-05-14 02:07:25
도착해 빈 살만 왕세자의 영접을 받았다. 착륙 30분 전부터 사우디 공군 F-15 전투기가 3대씩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 양쪽에서 에스코트했다. 이처럼 빈 살만 왕세자가 직접 공항에 나와 예우한 것은 3년 전 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 방문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란 평가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3%로 '둔화'…예상치 밑돌아 2025-05-13 23:08:33
침체 위험은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올해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미국과 중국이 90일간 관세 휴전에 나서 예상보다는 급격한 상승률을 보이지 않고, 미국 중앙은행(Fed)도 관망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앙숙'과 인터뷰 한 트럼프…韓 콕 집어 "우리 해운·車 가져갔다" 2025-04-29 18:15:27
“지금은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미국 수정헌법 22조가 금지하는 대통령직 3연임과 관련해선 “그렇게 되면 엄청난 파괴겠지만 나는 그걸 깨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한발 물러서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대통령 취임 100일 행사…현대차·소프트뱅크 등 對美투자 기업들 불러 2025-04-29 18:15:16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5000억달러), 일라이릴리(270억달러), IBM(1500억달러) 등도 대규모 투자 계획을 내놨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100일 만에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4년 임기 때보다 더 많은 투자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관세 협상서 군대문제 안 다룬다"…방위비와 투트랙 시사 2025-04-25 18:10:42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 측이 ‘방위비를 올려주는 대신 관세를 낮추자’는 전략을 쓰기 어려울 것이란 얘기다. 트럼프 1기 행정부도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요구했다. 지난해 10월 한·미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12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을 최종 타결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