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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6월 소비자물가 2.7%↑…"관세 영향 본격화" 2025-07-15 22:53:08
용 과다 지출’ 의혹에 자발적으로 감사를 요청하며 정면으로 맞섰다. 미국 매체 액시오스는 “겉으로는 옥상 정원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Fed 통제권을 둘러싼 싸움”이라며 “파월 의장을 임기 만료 전에 정당한 사유로 해임하기 위한 명분 쌓기에 나선 것”이라고 했다. 안상미/한경제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6월 고용 14.7만명 증가…시장 예상치 크게 웃돌아 2025-07-03 23:11:01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이번에 견조한 고용 증가를 나타내면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이 커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 같은 지표 발표 이후 Fed가 오는 30일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전날 76.2%에서 93.3%로 높아졌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재산 첫 공개…작년 한해 6억달러 소득 2025-06-15 18:14:07
달하는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공개된 수입은 지난해 기준으로 추정된다. 올해 1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전 출시한 자체 밈 코인 $TRUMP에서 발생한 수익은 포함되지 않았다. 또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 재산을 16억달러(약 2조1900억원) 이상으로 추정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中 희토류 선공급, 美는 中유학생 허용 합의" 2025-06-11 23:02:35
훌륭하다”고 썼다. 현재 미국의 대중국 관세율은 30%, 중국의 대미 관세율은 10%로 내려간 상태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대중국 관세율로 거론한 55%는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전부터 미국이 중국에 부과해온 약 20%의 관세를 합산한 수치로 해석된다. 안상미 기자/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aramin@hankyung.com
'관세 쇼크'는 없었다…美 5월 CPI 2.4% 상승, 전망치 소폭 밑돌아 2025-06-11 22:59:41
재정적자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 중앙은행(Fed)은 하반기 이후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얻고 있다.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에서는 18일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4.25~4.5%로 동결할 가능성을 99.8%로 보고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팔레스타인 국가 막는다"…이스라엘, 서안 정착촌 추가 건설 2025-05-30 01:32:11
며 “정착촌을 해치려는 팔레스타인 테러에 대한 압도적인 대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새 정착촌이 이스라엘 본토의 대규모 인구 밀집 지역 안보를 위한 보호벽이 될 것”이라며 “이스라엘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막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1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 -0.2%…3년 만에 역성장 2025-05-29 22:47:46
수입을 크게 늘린 게 1분기 성장률 하락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2분기에는 수입 급감으로 성장률이 크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개인소비와 민간지출 증가율이 속보치보다 크게 낮아졌다는 점에서 1분기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가자 접경, 수분마다 포성…"아이들, 노래보다 대피법 먼저 배워" 2025-05-21 17:41:16
시체 속에서 홀로 살아남았다는 마잘 타자조 씨는 “하마스는 우리를 해치기 위해 자국민을 이용하고 있다”며 “하마스가 있는 한 우리는 함께 살 수 없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의 지상작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주민들은 하마스에 강경한 입장이었다. 스데로트·니르 오즈=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언제까지 아이언돔 믿고 살아야하나"…가자로 진격한 이스라엘 2025-05-20 17:42:07
백악관에서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 후 이런 구상에 동조해 논란을 빚었다. 이스라엘은 지상 작전에 대한 국제사회 비판이 거세지자 3월 초부터 실시한 가자지구 봉쇄를 전날 해제하고 구호품 반입 등을 허용했다. 다만 이번 조치는 오는 24일까지 한시적으로만 유효하다. 예루살렘=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 빈살만, 에너지·국방·자원 등 '전략적 협정' 2025-05-14 02:07:25
도착해 빈 살만 왕세자의 영접을 받았다. 착륙 30분 전부터 사우디 공군 F-15 전투기가 3대씩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 양쪽에서 에스코트했다. 이처럼 빈 살만 왕세자가 직접 공항에 나와 예우한 것은 3년 전 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 방문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란 평가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