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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사흘째…마지막 실종자 수색 총력 2025-12-13 11:20:29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사고 당시 지하 1층에서 배관 작업을 하던 김모(58) 씨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 씨는 무너진 기둥과 기둥 사이(48m) 콘크리트 중간 지점에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 당국은 굴삭기 등 중장비...
[게시판] 국회 교통안전포럼, '2025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 2025-12-12 18:21:58
국회 교통안전포럼, '2025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 ▲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12일 행정안전부,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을 열고 총 67명에게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40년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및 반칙 운전 근절 등...
광주대표도서관 공사장 붕괴…매몰자 2명 여전히 못찾아 2025-12-12 06:38:31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광주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구조당국은 공사장 붕괴 사고 직후부터 매몰자 위치를 확인하기 위한 밤샘 수색작업을 벌였다. 다만 이날 오전 5시 기준 단서가 될만한 흔적은 찾지 못했다. 전날 오후 2시께 발생한 붕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매몰됐다. 현장에서 수습된 2명은 사망했고다....
코레일 노사, 성과급 정상화 등 잠정 합의…열차 정상 운행 2025-12-11 01:31:46
고속철도 통합, 안전대책 마련 등을 요구해 왔다. 특히 KTX·SR 통합 방안이 정부에서 논의되면서 성과급 문제가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노조는 현재 기본급의 80%만 반영되는 성과급 산정 기준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이와 관련해 노조 측은 “승인 절차만 남았는데 기재부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철도노조 파업 유보…오늘 열차 정상 운행 2025-12-11 01:04:52
임금 교섭 과정에서 '성과급 정상화, 고속철도 통합,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최근 고속철도 KTX와 SR 통합방안이 발표되면서 가장 큰 쟁점은 '성과급 정상화'가 꼽힌다. 철도노조는 기본급의 80%만을 성과급 지급 기준으로 삼고 있는 현 상황을 정상화하는 게 최우선이라는 입장이다. 철도노조는...
철도노조, 내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파업…협상 결렬 2025-12-10 15:53:20
올해 임금교섭 과정에서 '성과급 정상화, 고속철도 통합,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고속철도 KTX와 SR 통합방안이 발표되면서 가장 큰 쟁점은 '성과급 정상화'가 꼽힌다. 노조는 기본급의 80%만을 성과급 지급 기준으로 삼고 있는 현 상황을 정상화하는 게 최우선이라는 입장이다. 지난해 12...
국토부, 철도파업 대비 비상대책본부 가동…"국민 불편 최소화" 2025-12-10 11:54:22
올해 임금 교섭 과정에서 성과급 정상화, 안전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면서 이날 노사 협상이 결렬될 경우 오는 11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국토부는 철도노조가 실제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에 대비해 관계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이날 오전 비상 수송 대책 점검 회의를 열었다. 파...
조달청, 대한건설협회와 현안 간담회 개최 2025-12-09 16:00:06
안전대책 추진 △공공입찰 사전점검제 합리적 운영 △관급자재 발주 개선 등을 건의했다. 조달청은 공공공사 인건비 지급실태를 반영한 간접노무비 현실화를 비롯해 건설안전 우수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 공공입찰 사전점검 절차개선 등 업체부담 경감 방안을 마련하기로 약속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공사 현장의...
첫눈이 폭설이라니…밤새 수도권 사고 신고 4000건 육박 2025-12-05 11:38:40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김포공항 3편과 제주공항 7편, 청주공항 1편 등 항공기 11편이 결항됐고, 목포와 홍도, 진도, 죽도 등을 오가는 여객선 13척의 운항이 중단됐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도로 결빙이 우려되는 만큼 지자체 차원의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보행로,...
재난 문자와 함께 온 수도권 첫눈…하남 6.6㎝ 폭설 2025-12-04 21:55:29
5일 새벽 최저기온은 지역별로 영하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출근길 혼잡과 함께 빙판길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경기도는 이날 오후 6시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첫 강설에 대비했다. 도는 이번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작년보다 39% 많은 제설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