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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퇴직연금 성과 제고엔 디폴트 옵션 필수"…한국연금학회, 추계학술대회 열어 2021-12-03 02:39:33
김경록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와 양재진 연세대 교수가 1부 토론자로 참여한다. 2부에서는 김성일 CGGC(주)대표가 ‘사적연금 활성화를 위한 퇴직연금 연금화 장애요인 규명과 극복방안’을,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박사가 ‘퇴직연금 운용상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발표한다. 김병덕 한국금융연구원 박사와 성주호...
"노인 복지지출 증가…사회투자형 복지시스템 구축해야" 2021-10-14 14:00:00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재진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이날 주제발표에서 최근 고령화에 따른 사회 지출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연금·의료 등 노인성 복지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로 연령대 인구의 역량을 키워주는 사회투자형 복지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재준...
韓 복지, 노인?아동만 우대...'돈 대는사람' 홀대하면 "지속 어렵다" 2021-10-07 10:00:12
지속가능성이 담보된다"고 말했다. 양재진 연세대 교수도 이같은 분석에 동의했다. 양 교수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소속 국가 중 24곳을 분석한 결과 "경제적·사회적 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국가의 복지지출은 근로연령대 인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은 초고령화에 따라 불가피하게 늘어나는...
"세대 간 균형 복지로 복지국가 지속가능성 높여야" 2021-10-07 10:00:07
공평한 관계를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재진 연세대 교수는 "한국은 초고령화에 따라 불가피하게 늘어나는 노인성 지출의 과도한 증가를 통제하고 근로 연령대 인구 대상 복지를 확대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대니 로드릭 미국 하버드대 교수는 "기술 진보, 초세계화, 시장근본주의는 국내 정책의 붕괴를 초래하지만, ...
내달 7일 국민경제자문회의 콘퍼런스…'성장·복지 선순환' 논의 2021-09-29 12:00:07
순환적 번영'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양재진 연세대 교수, 신광영 중앙대 교수, 고영선 KDI 선임연구위원도 성장·일자리·복지의 선순환을 위한 제도개혁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 밖에 국내외 여러 전문가가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콘퍼런스는 내달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40분까지 개최되며, KDI 홈페이지를...
"국민연금, 이대로면 2060년 월급의 30% 떼야" 2021-09-23 17:50:07
노력이 박근혜 정부에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양재진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23일 국회 미래연구원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국민연금의 경우 현재 9%인 보험료율이 2060년에는 29.3%가 돼야 연금제도가 유지되고 2070년에는 34.7%가 돼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양 교수는 “이는 출산율 1...
순한 양 같던 남편, 갑작스러운 제안…불나방 돌변 2021-09-17 10:02:19
"불나방 같은 삶을 살고 계시네"라며 놀랐고, 양재진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아내는 머리를 갸우뚱하며 "일반인이 집에서?"라고 다시 물어, 남편의 반전 제안이 무엇인지를 궁금하게 했다. '애로드라마'에서는 누구보다 건강에 자신있던 남편이 "평생 술, 담배 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며 태권도 도복을 입고...
'걸크러쉬' 전문의 김결희 "남편, 데이팅 앱으로 만나" 2021-08-30 15:52:20
MC 양재진은 “김결희 선생님은 혈관과 신경을 이어주는 정밀한 작업이 필요한, 미세재건수술을 할 수 있는 성형외과 의사"라며 "'성전환수술'이라고 널리 알려진, ‘성확정 수술’이 가능한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의사이기도 하다"고 부연설명했다. 유능한 의사인 김결희의 남편 저스틴 또한 아내가 인정하는...
"일주일에 무조건 두 번"vs"한 번 해도 로맨틱하게"…부부관계, 투표 결과는 2021-08-24 13:50:46
남편의 편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양재진은 "남편이 힘들어하니 아내는 독설을 조금 줄이시면 좋겠다. 그래도 둘이서 데이트하면 좋겠다"며 아내의 손을 들어줬다. 치열한 투표 끝에 3대2로 남편 손민혁이 에로지원금을 차지했고, 손민혁은 "아내와 맛있는 것 먹으러 가겠다"며 데이트 계획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쫄딱 망한 '금수저 시댁', 친정엄마 명의로 슈퍼카 구매" 2021-08-17 08:58:12
살아야 하느냐"며 조언을 구했다. MC 양재진은 사연자에게 "남편이 연체시킨 아내 명의 신용카드 대금은 혼인 생활 유지용이 아닌 사치성 소비이기에 구상청구 및 카드 대금 상당의 손해 배상 청구가 가능하다. 하지만 연체로 인한 이자와 신용도 하락은 사연자와 친정어머니의 몫이다. 카드대금도 갚고 남편의 차를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