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YG 살리러 블랙핑크 왔다…완전체 열일 예고에 '함박웃음' [이슈+] 2025-05-27 17:13:29
오는 7월 완전체 투어와 함께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26일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블랙핑크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블랙핑크 멤버 4인이 완전체로 발매한 마지막 음반은 지난 2022년 9월 발표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양현석 "블랙핑크 신곡, 곧 나온다"…YG엔터, 52주 최고가 경신 2025-05-26 09:34:42
블랙핑크 신곡 발표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모습이다. 양현석 YG엔터 총괄 프로듀서는 이날 공식 블로그에 공개한 인터뷰 영상을 통해 "곧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앨범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다. 이들의 신곡 소식은 게임 OST...
각자 대박 난 블랙핑크, 올해 완전체 '컴백' 2025-05-26 08:43:18
신곡을 발표한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26일 공식 블로그에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양 총괄은 "곧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앨범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다. 이들의 신곡은 게임...
'현역가왕2' 분쟁·'언더피프틴' 방송 취소…서혜진 PD 어쩌다가 2025-04-16 15:35:04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 (SM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이수만 같은 분들과 저희가 보는 눈은 분명히 다를 것"이라며 "크레아는 하이브 자본력의 100분의 1도 안되는 회사지만, 트레이닝과 캐릭터화 등 저희만의 강점, 차별성은 분명히 있다. 이걸 통해 매력 있는 친구를 발굴하겠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방송 시작하기도 전에...
엔터 ‘연봉킹’은 32억 박진영...방시혁은 상여금만 9.8억 2025-03-27 14:35:23
32억원을 받은 박진영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현석은 26억원을 챙겼고, 방시혁은 상여금으로만 9억8000만원을 받았다. 27일 엔터테인먼트 4사의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5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엔터사 임직원은 총 13명이었다. 사업보고서에는 연봉 5억 이상을 받은 이들의 보수액과 산정 기준 등을...
엔터 4사 '연봉킹' 32억 JYP 박진영…'급여 0원' 방시혁, 상여금만 10억 2025-03-26 14:38:53
수장인 양현석 총괄프로듀서가 26억1000만원을 받으며 박진영에 이어 '연봉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YG 측은 "기타 수당은 소속 아티스트의 음악과 콘서트 등 제작 전반에 걸쳐 총괄 프로듀서 역할을 수행한 대가로, 각 프로젝트별 당해년도 매출을 기준으로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하이브를 퇴사한 박지원 전...
군살 빼기 나선 YG…올해는 다시 날아오를까 [이슈+] 2025-01-17 13:44:47
지분 60%를 매각하며 경영권을 넘겼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큰 애정을 지니고 있었던 댄스 매니지먼트·아카데미 사업 레이블 YGX도 청산했다. 비주류 사업의 수익성이 현저히 낮았던 데다 본업 경쟁력마저 약화하며 겹 부메랑을 맞았다는 관측이 나온다. 가장 위협적이었던 'K팝 기획사'로서의 영향력이...
유승호 이어 김희애·차승원도 줄줄이…YG 배우들 다 떠난다 2025-01-17 10:35:03
넘겼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큰 애정을 지니고 있었던 댄스 매니지먼트·아카데미 사업 레이블 YGX도 청산했다. 배우 매니지먼트를 접는 것 역시 본업인 가수 제작에 더 집중해 수익성 위주로 사업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YG는 "음악 사업 집중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해왔다. 지난해에는...
"BTS급 초대형 신인 나온다"…눈물 흘렸던 개미들 '들썩' [종목+] 2025-01-16 10:50:06
작년 12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인 그룹을 언급했다. 양현석 YG엔터 총괄 프로듀서는 "구체적인 데뷔 날짜는 다음에 다시 말씀드리겠다"며 신인 그룹이 보이그룹인지 걸그룹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YG엔터는 2020년 8월 데뷔한 트레져 이후 보이그룹을 내놓지 않고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초대형 신인 쏟아진다…엔터株 '들썩들썩' 2025-01-14 10:24:40
그룹을 언급했다. 양현석 YG엔터 총괄 프로듀서는 "구체적인 데뷔 날짜는 다음에 다시 말씀드리겠다"며 신인 그룹이 보이그룹인지 걸그룹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YG엔터는 2020년 8월 데뷔한 트레져 이후 보이그룹을 내놓지 않고 있다.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도 복귀를 앞두고 있어 엔터주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