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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류 멸종시킨다?…당신이 지금 경계할 건 '가짜 AI'다 2025-12-12 13:56:20
정책 입안자 6만 명 이상이 구독하는 AI 정보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AI 최전선 미국에서 주목하는 전문가들이다. 나라야난 소장은 기업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밝히는 연구인 ‘프린스턴 웹 투명성 및 책임성 프로젝트’를 이끌었는데, 그의 연구는 머신러닝이 문화적 고정관념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스킬만 있는 '칼 잡은 원숭이' 안돼…칼보다 책부터 잡은 요리사 2025-12-11 16:55:58
▷책은 처음 썼는데 어땠습니까. “글 쓰는 게 꽤 재미있더라고요. 앞으로도 매년 한 권씩 책을 내보고 싶어요. 레시피북이 아니어도 계속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에 실린 메뉴 중 ‘이건 꼭 만들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요리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이스키아식 토끼 파스타’를 꼭 한번 만들어 보셨으면 해요....
[김동욱 칼럼] AI가 1만권을 읽고 쓴 책 2025-12-08 17:39:27
어 자료의 ‘양’은 부차적이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오히려 풍부한 데이터는 핵심에 접근하거나 남과 다른 창조적인 사고를 하는 데 방해가 되는 ‘노이즈’만 양산하는 원흉이 될지도 모른다. 지적 행위의 결산인 책을 쓸 때, 데이터가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출판의 문턱이 낮아진 오늘날엔 자료가 부족해 진도가 나가지...
"평범한 일상이 최고의 소재…편의점 하루 그려냈죠" 2025-12-07 17:37:02
보물 상자를 열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책에는 편의점 인기 상품인 뚱바(바나나맛 우유), 삼각김밥의 탄생 스토리부터 장사가 잘될 점포를 개발하기 위해 동분서주한 일화, 점주와 아르바이트생의 애환 등이 들어 있다. 유 차장은 국민대에서 광고학·경영학을 전공하고 2010년 BGF리테일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15년...
영하 60도, 사체로 벽 쌓고 버텼다…엘리트 교수의 '미친 짓'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06 00:10:23
어 죽은 낙타와 야크의 사체로 이뤄져 있었습니다. 그 벽 안쪽에는 티베트 원정대의 초라한 텐트가 있었습니다. 여름용 텐트의 얇은 천 너머 스며든 한기는 배낭 속 술병을 얼려서 터뜨렸고, 태엽 시계의 태엽을 망가뜨렸습니다. 원정대원 다섯 명, 동물 90여마리가 이미 추위로 숨을 거둔 상황. 바람을 막기 위해 원정대는...
트럼프, '바이든표' 연비규제 완화…전기車대신 가솔린車 힘싣기(종합) 2025-12-04 08:48:55
이어 "그래서 나는 '이런 차가 우리나라에서는 어떨까'라고 했고, 모두가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미국에서 만들 수 없다"며 "나는 (숀 더피 교통부) 장관에게 이런 차의 생산을 즉시 승인하라고 지시했고, 여러분도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더피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살아 움직이는 호랑이와 눈 마주쳐"…'라이프 오브 파이' 어떨까 [이슈+] 2025-12-02 16:42:07
오간다. 책에서 써 내려간 이야기를 이미지로 보여주기 때문에 메시지가 한층 직관적으로 다가올 것 같지만 오히려 반대다. 장대하고 웅장한 영상미는 상상력의 범주를 더 넓히고, 여운을 길고 깊게 가져간다. 그렇다면 무대 위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어떨까. 원작 소설의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에 스크린을 압도했던...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김민하, 9kg 감량한 이유 [인터뷰+] 2025-12-02 07:26:34
좋아한다. "중세 시대에 사람들은 어떻게 말했을까" 이러면서 호기심을 갖고 있고. 그리고 그 시기쯤 'SNL'에서 서울 사투리를 하는 게 유행이라 어렵진 않았는데, 과하지 않게 하는 게 과제였다. 자연스럽게 녹여내려고 많이 노력했다. 또 미선이의 영어는 테이프를 들으면서 계속 공부하는 친구니까. 그런 부분에...
'황신혜 딸' 아닌 '김 부장 이야기' 이진이, 청춘 성장사 빛낸 열연 2025-12-01 09:51:02
어떻게 표현하려 했는지 궁금하다. = 한나의 가장 큰 매력은 결국엔 긍정으로 돌아오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가벼워 보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 진지함이 있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책임을 지려는 힘이 있는 인물입니다. 그래서 연기할 때도 단순히 명랑함만 보여 주기보다는, 밝음 뒤에 있는 의지와 균형을 잃지 않으려고...
"여보 목이 안 아파"…남편 기침 뚝 그치게 한 '초록이' 정체 [이영미의 베란다 식물관] 2025-12-01 06:00:17
있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고무나무는 잎이 두껍고 광택이 있어 한 그루만 두어도 실내 분위기가 달라진다. 빛을 너무 적게 받으면 웃자람이 생기고, 직사광선에서는 잎이 탈 수 있어 겨울철 실내 밝기 정도의 간접광이 적당하다. 흙 표면이 마른 뒤 충분히 물을 주되 화분 받침에 고인 물은 바로 비워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