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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범에 허위진단서 준 의사가 '심평원 위원' 2025-10-02 08:37:42
기업 오너의 부인이 여대생을 청부살해 해 세간을 놀라게 한 사건의 주범에게 허위진단서를 내준 의사가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른바 '청부살해 사모님'의 주치의였던 박병우 전 연세대 교수가 지난 4월 1일 임기 2년의...
"화장한 거 아냐?"…여대생, '자연 미모' 인증하고 수석 합격 2025-09-30 08:20:20
한 여대생이 예술 계열 입시 시험장에서 뛰어난 외모로 인해 화장을 지우라는 요구를 받았으나 '자연 미모'로 확인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중국전매대학(CUC)에 입학한 후신이(19)는 지난 1월 수도에서 방송·아트 입시 시험에...
대만서 살인죄로 19년 복역한 60대, 32년 만의 재심서 무죄 2025-09-26 13:02:08
따르면 전날 대만 고등법원 재심 법정은 여대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은 뤼진카이(65)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다. 고등법원 대변인은 원심이 뤼씨의 비자발적 자백과 공범 천시칭 진술의 하자, 부정확한 DNA 검사 결과 등을 인용해 유죄를 판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심의 법률 적용에 다소...
이란 '이스라엘 스파이' 혐의 남성 교수형 집행…인권단체 반발 2025-09-17 15:40:32
경제난에 시달리는 이란 정부가 여성 인권 탄압에 대한 반대 여론 등을 억제하려는 가운데 사형 집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2022년 9월 중순에는 여대생 마흐사 아미니(22)가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끌려갔다가 의문사한 사건을 계기로 이란 전역에 광범위한 반정부 시위가...
'마약동아리' 여대생과 마약…상장사 임원 실형 2025-09-10 16:43:10
대상핵들로 구성된 마약동아리로부터 마약을 공급받던 대학생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코스닥 상장사 임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고소영 판사는 1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대마)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코스닥 상장사 임원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60만원과 80시간의...
한국 여행하던 프랑스 여대생, 시외버스에서 돌연사 '경찰 수사' 2025-09-02 18:18:38
한국을 여행 중이던 프랑스 국적 20대 여성이 시외버스 안에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3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전남 완도행 시외버스안에서 프랑스 국적 여행객 A씨(22)가 호흡곤란을 호소한다는 버스 기사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받고...
"여대생 난자 삽니다"…'고액알바'로 유인한 여성들 결국 2025-08-24 11:05:38
여대생들을 상대로 난자 매매를 유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2명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단독(김현석 부장판사)은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24년 부산지역 대학의...
"여대생 난자 600만원에 살게요"…40대 여성들, 결국 2025-08-24 10:05:27
여대생들을 상대로 수백만원을 제시하며 난자 매매를 유인한 40대 여성 2명이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단독(김현석 부장판사)은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2024년...
롯데, 하노이서 첫 그룹 해외 채용박람회…"현지 우수인재 확보" 2025-08-24 08:00:09
베트남 명문대 하노이 국민경제대(NEU) 졸업반인 여대생 부이 브엉 아인은 "롯데는 베트남 젊은 층에서 '럭셔리'한 이미지"라면서 "베트남뿐만 아니라 한국 등 여러 나라에서 많은 기회, 경험을 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 롯데에서 일하고 싶어서 와봤다"고 말했다. 롯데가 베트남에서 이런 행사를 연 것은 베트남이...
'클린턴 스캔들' 르윈스키, '伊서 살인누명' 녹스와 드라마 제작 2025-08-20 15:09:14
"이 작품은 미국 여대생이 유학을 위해 이탈리아에 도착한 몇 주 후 살인 혐의로 억울하게 수감되는 이야기"라며 "무죄를 증명하고 자유를 되찾기 위한 녹스의 끊임없는 싸움을 추적한다"고 소개했다. 녹스도 공동 프로듀서로 이 작품에 참여했다. 녹스는 미 영화매체 할리우드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2017년 르윈스키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