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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첫 여사장 임명에 자율주행 점검...혁신 가속하는 정의선 회장 2025-12-25 19:51:52
여성 사내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이번 승진으로 그룹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진 사장은 앞으로 그룹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실행을 총괄하며 ‘IT식 유연 문화’와 ‘자동차 제조 실행력’을 결합하는 조직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같은 날 오전, 정의선 회장은 포티투닷(42dot) 판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3대 인사 키워드…'혁신·글로벌·다양성' 2025-12-25 14:27:40
앞당긴 알버트 비어만 사장 등 과거 외국인 임원 영입으로 글로벌 디자인·성능·감성 품질 혁신에 성공한 바 있다. 세 번째 키워드는 ‘다양성’이다. 정 회장은 진은숙 사장 등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를 핵심 부문에 배치하며 다양성 기반 경영을 강화했다. 지 사장은 현대차 첫 여성 사장이다. 이는 앞서 유연한 조직문...
현대차 첫 여성 사장 진은숙…현대오토에버 대표에 류석문 2025-12-24 10:47:17
여성 사내이사로도 선임된 바 있다. 진 신임 사장의 합류로 현대차그룹 내 여성 사장은 현대커머셜 정명이 사장, 이노션 김정아 사장 등 총 3명이 됐다. 진 신임 사장은 NHN 총괄이사 출신으로, 2022년 현대차 ICT본부장으로 합류한 이래 글로벌 원 앱 통합,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 등 그룹의 IT 전략을 주도해 왔다. 그는...
하나금융,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방점 조직 개편 2025-12-24 00:01:27
국내 금융시장 참여 지원을 강화한다. 임원 인사에서는 소비자보호그룹장의 직급을 부행장으로 격상하고 김미숙 하나금융 인사부문장을 여성 최초의 영업그룹 대표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에서 여성본부장 이상 임원은 지난해 대비 4명 늘어난 10명으로 확대됐다. 1977년생인 최은미 연금상품지원부장은 퇴직연금사업본부장...
하나금융, 생산적 금융·소비자보호·디지털혁신 위한 조직개편 2025-12-23 20:18:03
신설한다. 기존 외환사업본부를 기업그룹에서 분리해 ‘외환사업단’으로 확대 개편한다. 자금시장그룹 내 ‘S&T(Sales&Trading)본부’도 신설했다. 하나은행은 이날 임원 인사를 통해 신규 부행장 6명을 선임했다. 여성 임원의 역할과 비중을 늘려 리더십 다양성을 확대한 점도 특징이다. 여성 본부장 이상 임원은...
금융지주 女사외이사 비중, 올해 처음으로 30% 넘었다 2025-12-21 16:55:43
금융회사의 여성 임원 비율을 조사한 결과 10.2%로 나왔다. 전체 500대 기업 평균(12.8%)보다 낮았다. 금융회사는 여성 임원을 늘리기 위해 중장기 여성 임원 육성 로드맵도 그렸다. KB금융은 여성 임원 비중을 지난해 8.8%에서 2027년 20%로 확대할 계획이며, 우리금융은 여성 경영진 비중을 2030년 15%로 끌어올린다는...
"잘못된 판단"…콜드플레이 콘서트 '포착女' 첫 심경 고백 2025-12-19 11:19:10
된 HR 임원, 괴롭힘과 협박, 재취업 시도에 대해 말하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앞서 크리스틴 캐벗은 지난 7월 콜드플레이 공연에서 테크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당시 CEO였던 앤디 바이런과 포옹하는 모습이 촬영된 뒤 카메라를 피해 몸을 숙이는 장면으로 온라인에서 확산했다. 당시 회사의 최고 인사 책임자였던...
국적·성별 안따진다…사장단에 외국인만 6명 2025-12-11 18:03:27
이후 능력이 있으면 외국인에게도 중책을 맡기는 인사를 시작했다. 외국인 경영진이 전면에 나서면서 한국 대기업의 문제점으로 지목되는 수직적 조직문화도 차츰 사라지고 있다. 남성 위주였던 현대차의 여성 관리자 비율은 2022년 9.1%에서 지난해 11.7%로 높아졌다. 현대차는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의 여성 관리자...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30대로 비교적 젊은 편이었다. 1970년 이후 출생한 여성 회장·부회장도 모두 9명으로 파악됐다. 대표적으로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인 정유경 신세계 회장을 비롯해 최현수 깨끗한나라 회장과 경주선 동문건설 회장이 포함됐다. 이중 최현수 회장은 올 연말 임원 인사에서 회장으로 승진했고, 경주선 회장은 이번 ...
젊어진 회장님…기업 '세대교체' 바람 2025-12-10 11:17:37
및 지난 5일까지 임원 인사를 기준으로 보면 올해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가 중 임원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