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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S&P500 최고치 경신…마이크론 10%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2026-01-07 07:21:12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기조연설에서 AI 플랫폼 생태계의 확장에 초점을 뒀다. 그는 자율주행 차량용 AI 프로그램인 '알파마요'를 소개했다. 챗봇 수준의 AI를 넘어 실물 세계의 '피지컬 AI'에서도 엔비디아가 시장 지배력을 가져가겠다는 비전이었다. 황 CEO는 "AI로 컴퓨팅의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뉴욕증시, 그래도 믿을 건 AI…강세 마감 2026-01-07 06:48:12
0.47%, AMD는 3.04% 하락하며 CEO들의 기조연설이 빛을 바랬다. 지난해 증시를 이끌었던 AI 칩들이 쉬어가는 틈을 타 전통적인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연말에 기술주가 다소 주춤했으나 AI가 판도를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뉴욕 증시] S&P·다우, 사상 최고치 '하이파이브'…CES 2026發 기술주 희비 엇갈려 2026-01-07 06:40:44
대 GPU '베라 루빈'의 양산 소식까지 직접 전했는데요. '베라 루빈' 양산 및 자율주행 '알파마요' 호재를 반영하며 초반에 강세로 출발했습니다. 장중에는 반도체 지수 신고가 랠리와 함께 사상 최고치 부근도 터치합니다. 다만 젠슨 황의 추가 연설을 앞두고 관망세 짙어지면서 상승폭이 축소되기...
트럼프, 與의원들에 "중간선거 꼭 이겨야…지면 탄핵소추당할것"(종합) 2026-01-07 05:42:48
자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문화예술 공연장 트럼프-케네디센터에서 열린 연방 하원 공화당 의원 수련회 연설에서 "(베네수엘라에) 많은 병력이 투입됐지만 놀라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52대의 비행기와 많은 지상군을 투입했다면서 "우리는 한 명도 희생되지 않았는데 상대(베네수엘라)는 많은...
[CES 2026] 10초 카운트다운에 환호성…전시장 개막부터 '북적' 2026-01-07 04:46:46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이 열린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입구에는 오전 10시 개막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행렬이 길게 늘어섰다. 라스베이거스의 연간 최대 행사 중 하나인 CES를 앞두고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들썩였다. 행사 며칠 전부터 시내 곳곳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CES 2026] 엔비디아 "美정부, H200 中수출 승인 작업중…시점은 미정" 2026-01-07 04:06:55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엔비디아의 H200 칩을 중국에 수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나, 아직 승인 작업은 마무리되지 않았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전날 기조연설을 통해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을 공개한 이후 "중국 내 H200 칩에...
트럼프 "마두로 체포작전 전술적으로 훌륭…쿠바병사 많이 죽어" 2026-01-07 01:57:06
자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문화예술 공연장 트럼프-케네디센터에서 열린 연방 하원 공화당 의원 수련회 연설에서 "(베네수엘라에) 많은 병력이 투입됐지만 놀라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52대의 비행기와 많은 지상군을 투입했다면서 "우리는 한 명도 희생되지 않았는데 상대(베네수엘라)는 많은...
엔비디아 젠슨 황 "루빈칩, 올 하반기부터 공급" 2026-01-06 19:11:14
역할을 했던 인력들이 포함돼 있다. 구글은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이지만 메타 플랫폼 등과 협력해 엔비디아의 AI 시장 지배력을 약화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황 CEO는 기조연설 후 분석가들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H200 칩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말했다. 콜레트 크레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엔비디아가 중국으로 칩을...
[CES 2026] '무어의 법칙'은 끝났다…젠슨황 "AI대응엔 극한 공동설계 필요" 2026-01-06 11:48:31
한계에 부딪혔다고 평가하고 '극한의 공동설계'를 그 대안으로 제시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개최한 'CES 2026' 기조연설에서 "(AI 발전으로) 컴퓨팅 수요는 매년 10배씩 증가하고 있다"면서 "무어의 법칙은 크게 둔화됐다"고 진단했다. 무어의 법칙은...
[CES 2026] 플랫폼·공장·가정으로 확산…'피지컬 AI' 각축전 2026-01-06 11:13:04
세계 최대 반도체업체인 엔비디아가 이끌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CES 개막 전날인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특별 연설에서 로봇 2대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황 CEO는 "AI의 다음 단계는 로봇공학"이라며 AI가 텍스트나 영상이 아니라 물리적 실체 속 인간과 상호작용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