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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반전사진, "나 무서운 사람 아냐" 익살에 빵~ 2013-07-19 11:38:24
집중할 수 있었다는 후문. 또한 아들 연충 역의 엄태웅에게 시종일관 차갑고 냉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최민수는 현장에선 그 누구보다도 엄태웅을 챙기고 보살피는 따뜻한 아버지다. 특히 아들만 보면 푸근한 `아빠미소`를 날린다고. 최민수는 카메라만 돌아가면 흐트러짐 없이 연기에 몰입하다가도 잠시 틈이...
‘칼과 꽃’ 엄태웅, 벽을 걷는 사나이로 변신 ‘살아있는 액션 선보여’ 2013-07-18 21:08:50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연충 역의 엄태웅이 부활하자마자 성벽 위를 걷고 뛰고 점프하는 등 ‘살아있는’ 액션을 예고했다. 오늘 방송되는 드라마 ‘칼과 꽃’ 6회분에서 엄태웅은 기암절벽처럼 웅장한 성벽을 상하좌우 자유롭게 넘나드는 초고난이도 액션을 선보인다. 와이어의 힘을 빌리더라도 성벽에 수직으로 서있거나...
‘칼과 꽃’ 엄태웅 부활 방법에 ‘칼꽃마니아’들 설전…‘기대↑’ 2013-07-17 21:00:05
연충(엄태웅)이 왕실에 잠입한 첩자로 몰린 가운데,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형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아직 4부밖에 방영되지 않은 드라마에서 남자주인공이 벌써 목숨을 잃고 퇴장할리는 없다. 이에 그의 부활을 놓고 각종 방법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칼과 꽃’이 깔아놓은 단서는...
‘칼과 꽃’ 엄태웅, 죽음 연기 비하인드 “배우로서 흔치 않은 경험” 2013-07-12 16:02:14
연출 김용수 박진석) 4회분에서는 연충(엄태웅)이 첩자로 몰리면서 교수형에 처해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교수대에 올라서며 담담한 시선으로 광장을 둘러보던 연충은 공주(김옥빈)와 눈이 마주쳤다. 서자로 태어나 처음으로 아버지 연개소문에게 아들로 인정을 받았고, 이미 죽음을 받아들인 듯 평온해 보이는 얼굴....
‘칼과 꽃’ 엄태웅-김옥빈, 가슴 저미는 옥중 멜로 ‘눈길’ 2013-07-11 22:18:53
연충을 바라보는 공주의 마음은 찢어질 듯 아파왔다. 그런 공주의 손을 잡아주는 연충 역시 아프기는 매한가지. 안타까운 심정에 결국 손을 맞잡고 한참을 마주보는 두 사람.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 속에 사랑과 절망, 미련, 안타까움 등 온갖 감정이 녹아내린 명장면으로 옥중 멜로의 정점을 찍었다. 최근...
'칼과 꽃' 엄태웅 와이어, 3시간 넘게 온몸 내던지는 혼신의 연기 펼쳐 2013-07-11 18:56:42
찻잔에 떨어지려는 찰나, 연충은 하늘을 날아오르며 소금덩이를 저 멀리 날려버렸고 이어 공중에서 공주에게 피리를 불어 소금 독을 쏘려는 광대를 막기 위해 연충은 사투를 벌였다. 경기도 화성 세트 촬영장에서 진행된 엄태웅의 와이어 연기는 3~4시간 가량 무더운 날씨와 힘든 액션에도 현장에서 쉼없이 연기자들과 합을...
김옥빈 연기력 논란 "표정 연기는 좋은데 혼자 현대극 하는 듯해" 2013-07-11 11:07:53
함께 저자에 나서며 연충과 동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주 무영은 과묵한 무사 연충에게 많은 말을 하며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지난 방송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대사가 등장하며 대사 전달력이 요구됐다. 무영의 대사는 `구나` `다` `느냐` 등의 어미로 끝나는 전형적인 사극말투. 배우 김옥빈은 공주 역할에 어울리는...
엄태웅 온몸연기, `칼과 꽃` 왕궁무사시험 위해 스킨스쿠버까지! 2013-07-05 12:02:21
꽃` 2회에선 주인공 연충(엄태웅)이 왕궁무사가 되기 위한 시험을 치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공주(김옥빈)의 "좋은 재주를 좋은 일에 써야지 않겠습니까"라는 말에 심경 변화를 일으킨 연충은 굳은 결심과 진지한 자세로 시험에 임했다. 엄태웅은 무자비하게 공격해오는 감옥안의 흉악범들과 대결을 펼쳤고 전력으로 산과...
'칼과 꽃' 엄태웅, 윌리엄텔 명중실력? "김옥빈 머리 위 사과를 맞혀라" 2013-07-04 22:07:47
뛰어난 무예실력과 머리를 지닌 연충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각오가 돼 있다. 이때 나타난 이가 공주 무영이다. 그 앞에서 뛰어난 활솜씨를 선보인 연충은 무영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고, 무영은 그가 왕궁 무사로 입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나 이는 비극적 운명의 시작이었다. 만나서는 안...
‘칼과 꽃’ 김옥빈, 성공적인 브라운관 복귀 ‘고구려 공주 완벽 빙의’ 2013-07-04 10:26:26
드라마에 복귀한 김옥빈 반갑다” “무영과 연충의 강렬한 첫 만남 인상 깊었다” “공주 역의 김옥빈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칼과 꽃’ 2회에서는 무영이 연충에게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며 운명적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7월3일 오후 10시. (사진 출처 : 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