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본도 '펄펄' 끓는다…혼슈 서부 41.2도 '역대 최고' 2025-07-30 18:30:12
마니와시도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었고, 시마네현, 오사카부, 기후현 일부 지역은 최고기온이 39도를 웃돌았다. 전국적으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쓰나미(지진해일) 경보로 피신한 시민이 열사병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이날 일본 태평양 연안에는 러시아 캄차카반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 영향으로...
41.2도 찍었다…펄펄 끓는 日 열도 2025-07-30 18:13:24
경보로 피신한 시민이 열사병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이날 일본 태평양 연안에는 러시아 캄차카반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 영향으로 쓰나미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됐다. 교도통신은 "태평양 고기압에 더해 티베트 고기압도 확장하면서 일본 열도가 2개 층의 고기압에 덮였다"며 "구름 발생량도...
日열도도 무더위로 '펄펄'…혼슈 서부 41.2도 '역대 최고' 2025-07-30 17:50:53
열사병 증세도…"2개 고기압이 열도 덮어"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한반도에 숨 막히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열도도 일부 지역 최고기온이 40도를 넘기며 펄펄 끓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혼슈 서부 효고현 단바(丹波)시에서는 30일 최고기온이 일본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은 41.2도를 기록했다....
日, 캄차카강진에 높이 1.3m 쓰나미…대피령 속 사망자는 없어(종합3보) 2025-07-30 16:58:27
피난한 주민들이 열사병으로 몸 상태가 나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쓰나미 경보와 주의보 발령으로 일부 고속도로나 철도 등은 통행이 중단됐다. 또 미야기현 센다이 공항은 활주로 이용이 금지됐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등에도 피난 지시가 내려졌고, 이 원전의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방류는...
연일 폭염에 온열질환자 2800명 육박…사망자 총 13명 2025-07-30 16:48:26
따르면 전날 전국 510여곳 응급실을 찾은 열탈진,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는 126명(잠정치)으로 이 중 인천 서구에서 1명이 사망했다. 질병청이 올해 5월 15일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한 이래 전날까지 누적 온열질환자는 2768명,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무더위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지난 22일부터...
"8월엔 더 덥다" 기상학자 사과까지 한 이유 2025-07-30 15:14:23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여름에는 열사병, 겨울에는 독감. 이게 바로 급격한 기온 변동성 때문에 기후 변화 영향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문제"라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열대야는 7월 한 달 동안 21일 나타나면서, 1994년과 나란히 역대 가장 많은 해로 기록됐다. 중복인 30일에도 폭염은 이어지고 있는데 오전...
"지금 가는 건 돈 낭비"…日, 방콕보다 더워지자 벌어진 일 [트렌드+] 2025-07-30 06:30:03
지역의 열사병 경계경보는 가장 높은 '위험' 단계다. 가능한 외출을 피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보낼 것을 권고하는 의미다. 일본 주요 도시 여행은 도보 이동이 많고, 맛집을 찾아다니는 등 야외 관광 일정이 주를 이루는 만큼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폭염은 온열질환의 위험성은 물론 여행 피로도를 높이는...
폭염에 탈진·실신…하루 164명 응급실行 2025-07-29 16:38:02
의식 저하가 나타나면서 자칫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 열탈진과 열사병이 대표적이다. 올해 누적 환자 중에서는 흔히 일사병으로 불리는 열탈진이 60.0%로 절반 이상이었다. 이어 열사병 16.8%, 열경련 13.8%, 열실신 8.0% 순이다. 연령대로 보면 65세 이상이 전체 온열질환자의 32.0%로, 3명 중 1명꼴이다. 고령자는...
밖엔 열사병, 안엔 냉방병 위험…그래도 건강한 여름 '꿀팁' 있죠 2025-07-28 16:00:46
있다. 가장 심각한 상태인 열사병은 항상성 열조절 체계가 무너지고 중추신경계에 이상이 생긴다. 심하면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이어진다. 열탈진, 열경련 증상이 느껴지면 즉시 냉방이 가능한 곳으로 이동하고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열실신 환자가 발생했다면 그늘이나 에어컨이 있는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찜통으로 변한 일본…"우기 열대지역 수준" 2025-07-28 13:40:58
기록했고 오사카에서는 역대 2번째였다. 기온과 습도를 토대로 더운 날씨에 느끼는 불쾌감 정도를 수치화한 불쾌지수도 당연히 증가세다. 닛케이는 "일본 열도의 올여름 기온도 평년을 웃돌 전망인 데다 해수면도 고온을 유지해 극심한 무더위가 계속될 듯하다"며 열사병 위험 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