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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아껴쓴 지자체에 인센티브…상습체불 사업주는 보조금 배제 2026-01-05 15:09:47
지방자치단체가 국고보조사업 예산을 절감할 경우 남은 잔액을 다른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또 상습적으로 임금이 밀린 사업주는 국고보조사업에서 배제된다. 기획예산처는 5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 지침을 각 부처에 통보했다. 정부는 지자체의 예산 절감 노력을...
'잘 먹고 갑니다'…'상위 1%' 고수들 삼전 팔고 쓸어담은 종목 [마켓PRO] 2026-01-05 11:18:56
보였다. 시장은 미국 에너지부가 SMR 지원 예산을 집행할 것이라는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도 SMR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원전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분위기다. 순매수 2위는 대한전선이었다. 이 기업은 최근 AI 수요 확산에 따른 전력인프라 수요...
국고보조 예산 절감 지자체에 자율성↑…상습체불사업주는 배제 2026-01-05 10:00:01
국고보조 예산 절감 지자체에 자율성↑…상습체불사업주는 배제 예산절감액 사용 범위 확대…예산·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지방자치단체가 국고보조사업 예산을 절감하면 집행 자율성이 확대된다. 상습적으로 임금이 밀린 사업주는 배제된다. 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는 5일 이런 내용의...
지자체, 아낀 돈으로 1년짜리 신규사업 가능해진다 2026-01-05 10:00:01
사업 추진도 허용하기로 했다. 정부는 ‘자체 노력에 의한 예산 절감’의 범위를 집행 지침에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취약계층과 저연차 직원에 대한 보호 장치도 마련됐다. 상습 체불 사업주는 각종 보조사업 참여와 보조금 수급이 제한된다. 원거리 파견·발령 시 고연차 직원이 이전비와 관사 배정 등에서 특혜를 누리던...
“직원들끼리 크루즈 숙박” 산업부 ‘APEC CEO 서밋’ 대한상의 감사 2026-01-05 09:30:56
가까운 포항에서 이용한 2척의 크루즈 역시 예산 낭비 사례로 꼽힌다. 당초 크루즈는 각국에서 참가한 1000여 명에 달하는 CEO들의 숙소로 활용될 계획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크루즈에 묵은 행사 참가자는 40여 명에 불과해 대한상의 직원들이 이곳을 숙소로 이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외에도 행사 숙소로 예약한 한...
울산시 2026년도 보통교부세 9,654억 원 확보 ‘역대 최대’ 2026-01-05 08:07:10
이에 따라 울산시의 2026년 국가예산 확보액은 이미 확정된 2조 7,754억 원에 보통교부세 9,654억 원을 합산하면 총 3조 7,4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80억 원(5.9%) 증가했다. 보통교부세는 국가가 재정이 부족한 지방자치단체에 교부하는 자주재원으로 용도가 정해진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초저리 대출에 쏠린 50조…‘선구안’ 잃은 정책 펀드는 성공할 수 없다 2026-01-05 06:00:55
발전사업, 전남 해남 국가 AI 컴퓨팅센터, 반도체 폐수 재이용 사업 등이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 후보로 올라 있다. 정부는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 연구개발(R&D) 등에 쓰일 자금을 위해 연 2~3%대 국고채 수준의 초저금리 대출(50조 원)에 나선다. 초저리 대출에 줄서는 기업들 하지만 국민성장펀드의 효율적인 배분에...
APEC CEO 서밋 '예산 방만 지출' 논란…산업부, 대한상의 감사 2026-01-05 06:00:01
경주와 가까운 포항에 띄운 2척의 크루즈 역시 예산 낭비 사례로 꼽힌다. 이들 크루즈는 각국 CEO 1천여명의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었으나, 실제로 크루즈에 묵은 행사 참가자는 40여명에 불과해 상의 직원들이 이곳을 숙소로 이용했다. 이 밖에도 행사 숙소로 예약한 한 호텔에는 실제 투숙객이 예상에 크게 못 미쳐 상의가...
"국가연구소 재도전…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만들겠다" 2026-01-04 17:24:38
이 정책이 성공하려면 정부의 예산 지원 방식이 더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허 총장은 “사업별로 용처가 묶인 예산으로는 대학이 전략에 따라 자원을 재배치하기 어렵다”며 “‘블록펀딩’(묶음예산) 방식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립대 운영 자율성 확대를 위한 ‘국립대학법’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