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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R&D 지원 20% 확대…'AI 융합·지역' 강화 2026-02-02 14:56:30
산업통상부는 중견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예산을 지난해 548억 원에 655억 원으로 20% 증액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 발전에 방점을 두고 신규 과제의 60% 이상을 지역 중견기업에 지원하고, 제조 AX(M.AX) 등 AI 융합 관련 과제는 평가지표 조정을 통해 우대한다. 주요 사업별로 우선 글로벌 전문기업...
대구교통공사, AI 기반 상수도 누수 조기발견 시스템 구축 2026-02-02 14:39:07
사업본부와 협의를 이어왔으며,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올해 3월부터는 해당 시스템을 본격 운영해 상수도 누수를 신속히 파악·보수함으로써 물 낭비를 줄이고, 수자원 보호에 기여하는 친환경 경영(ESG) 실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김동연 "국가 잠재성장률 3% 중 2%, 경기도가 책임지겠다" 2026-02-02 11:58:17
구간에 3GW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예산 절감과 공기 단축 효과가 기대된다. 도가 제안한 반도체특별법 통과에 맞춰 현장 지원을 즉시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판교·부천·시흥·하남·의정부에 AI 클러스터 5곳을 조성하고 산·학·연·기업 광역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기후테크 펀드를 조성해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
산업부, 중견기업 R&D에 655억 투입…"지역 발전·AI 혁신 지원" 2026-02-02 11:00:01
사업 예산을 지난해(548억원) 대비 20% 증액한 655억원으로 책정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역 발전에 방점을 둬 신규 과제의 60% 이상을 지역 중견기업에 지원하고, M.AX 등 AI 융합 관련 과제는 평가지표 조정을 통해 우대하기로 했다. 우선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과기부 출연연 평가에 '연구자 정보공개' 논란 2026-02-02 07:13:00
연구사업평가 6년 주기로 진행하던 출연연 평가 주기를 1년으로 통합하며 간소화하는 기관평가 개편을 올해 실시했다. 이를 위해 평가에 들어가는 여러 지표도 개선했는데, 이중 연구원들이 어떤 주제로 연구하고 있는지 등을 홈페이지로 공개하는 것을 평가 지표 중 하나로 최근 추가했다. 대학처럼 연구 정보를 공개해...
블록체인과 EPC의 조합, 미래 불확실성 줄인다 2026-02-02 06:00:05
사업에 투자할 수 있다. 기술을 통해 자국의 탄소시장을 ‘글로벌 자금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허브’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EPC가 지향하는 ‘글로벌 자본 유입’을 위한 모범 답안이다. 위험을 나누는 지혜, 혼합 금융 블록체인으로 데이터의 신뢰를 확보했다 해도 여전히 ‘재무적 위험’이 남는다. 기술개발이 실패할...
[단독] 삼성 반도체 '모태' SR5 역사속으로…조(兆)단위 투자해 '제2의 DSR' 짓는다 2026-02-01 13:22:20
것으로 알려졌다. DSR 타워는 화성사업장에 2014년 첫 개관한 반도체 R&D 센터인데, 석·박사급 연구원 1만 3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대 반도체 연구소다. 다만 삼성전자 내외에서는 DSR 타워 건립 이후 12년 이상의 시간 동안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의 덩치가 커졌고, 연구 인력도 늘어나면서 R&D 공간이...
중기부, 속초시-중진공과 '지방정부 협업형 공제 출시' 협약 2026-02-01 12:00:13
계획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지방정부가 예산 수립의 주체가 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력 정책을 설계하고, 중앙정부가 지원해 지역 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동반성장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속초시 우대저축공제는 오는 4월부터 가입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속초시 중소기업 재직...
속초 중소기업 근로자도 '내일채움공제' 가입할 수 있다 2026-02-01 12:00:09
사업 참여를 계기로 인재를 확보하고 판로 확장 등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지방정부는 중앙정부 정책을 집행하는 역할에 머물러 있었으나 지역 경제의 주역인 우리 지역 중소기업과 그곳에서 일하는 근로자에게 지자체가 예산을 들여서라도...
김정관, 방미 관세협의後 귀국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 2026-01-31 19:17:04
작년 11월에 제출돼 12월은 주로 예산 (논의가 이뤄졌고), 올해 1월 같은 경우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거치며 특별법안을 논의할 여유가 없었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했다. 김 장관은 이어 "앞으로는 특별법안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돼 미국 쪽과 이해를 같이 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