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버드대 연구진, 인슐린 세포 보호하는 '이중 피막' 기술 개발 2021-09-07 17:33:04
현상에 의존한다. 이런 경우엔 영양분이 기기의 외막에 넓게 퍼져, 얼마간의 세포만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고 인슐린도 이들 세포만 분비한다. ceMED는 피막으로 싸인 세포들로 액체가 끊임없이 흘러들어 대류 영양소(convective nutrients)가 공급된다. 이렇게 되면 여러 층을 이룬 세포가 잘 성장해 많이 살아남을 수...
에스티팜, 에이즈치료제 전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2021-07-23 14:22:42
보호 외막인 ‘캡시드’(Capsid) 밖으로 꺼내, 바이러스의 증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세계 최초로 에이즈를 완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임상에서 엑스선 구조 분석과 생화학 분석을 통해 인테그라제가 숙주의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단백질 ‘LEDGF·p75’와 상호작용하는 부위에...
'세포 자살' 신호는 어떻게 미토콘드리아에 전달될까 2021-07-08 17:52:32
세포예정사를 일으키는 상세한 분자 경로를 밝혀냈다. 미토콘드리아의 내·외막을 구성하는 카르디올리핀(Cardiolipin) 지질과 사이토크롬 C(cytochrome c)라는 작은 단백질의 결합 과정에서 세포예정사가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흐로닝언대의 파트릭 판데르벨(Patrick van der Wel) 구조생물학 부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신종 코로나 감염 세포, T세포로 직접 제거하는 길 찾았다 2021-06-18 17:46:39
신호'를 포착한 T세포는 곧바로 감염 세포의 외막에 구멍을 뚫어 공격을 개시하며 완전히 감염 세포가 제거될 때까지 공세를 늦추지 않는다. T세포는 감염 세포를 파괴할 뿐 아니라 '위험 신호'를 보낸 바이러스성 단백질 조각을 기억하는 능력도 갖췄다. 이 면역 기억을 이용해 T세포는 나중에 같은 바이러스...
KAIST 한양대, 면역항암제 효과 높이는 신물질 개발 2021-04-27 16:39:20
외막을 붕괴시켜 활성산소 농도를 높임으로써 암세포 사멸을 유도한다. 김 교수는 "대장암과 폐암 세포 2종을 대상으로 동물실험을 진행한 결과, 면역관문억제제만 투여했을 때보다 면역관문억제제와 FHP-1을 병용 투여했을 때 암세포가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은...
[김우섭의 바이오 탐구영역] 암세포 굶겨 죽이는 차세대 항암제로 美 시장 도전장 낸 뉴지랩 2021-04-26 08:32:01
보겠습니다. 코로나19는 바이러스 외막에 못처럼 생긴 돌기, 스파이크 단백질이 사람의 세포 수용체와 결합해 세포 속으로 침투하는 질병입니다. 이 과정에서 바이러스는 단일 가닥의 리보핵산(RNA)과 단백질을 복제한 뒤 밖으로 나와 또 다른 세포를 공격합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폐 손상 등이 발생한다. 치료제마다...
찬 거 닿으면 찌르르한 통증, 왜 유독 치아에만 생길까 2021-03-27 15:27:27
모세포의 외막에 채널을 열어, 칼슘 같은 다른 분자가 세포 내로 들어와 반응하게 했다. 충치가 심해져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TRCP 5가 필요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치근(齒根)부터 뇌까지 연결하는 신경의 전기 신호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나이가 들어 잇몸이 약해지면 치아가 더 민감해지는 것도, 치아의 새롭게 노출된...
아미노산 하나 바뀐 게 빠르게 퍼지는 변이 코로나 만들었다 2021-03-18 17:13:37
구조가 이렇게 변해야 바이러스 입자의 외막이 숙주 세포막과 융합해 감염이 이뤄진다. 천 박사팀은 작년 7월 스파이크 단백질이 너무 일찍 접히는 바람에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전에 세포에서 분리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걸 발견했다. 이 현상은 신종 코로나의 행동을 둔화하기도 하지만, 인체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억...
대동맥 부풀면 파열 위험 커져…가슴 찢는 통증 땐 즉시 병원에 [이지현의 생생헬스] 2021-03-12 17:25:20
내막, 근육 등으로 이뤄진 중막, 바깥쪽의 외막으로 구성된다. 급성 대동맥 박리는 대동맥의 내막이 찢어지는 질환이다. 작게 찢어진 대동맥 내막으로 압력이 쏠려 가짜 통로가 생기면 이 부분이 부풀어 원래 통로를 압박한다. 강한 압력 때문에 혈관이 부풀어오르고 파열되기도 한다. 급성 대동맥 박리가 생긴 환자의 30...
현장사망 30~40% 대동맥박리…극심한 가슴통증 시 응급치료 필요 2021-03-10 15:52:43
이뤄진 중막, 그리고 가장 바깥쪽의 외막으로 구성된다. 심장에서 시작해 머리(상행 대동맥)-가슴(하행 흉부 대동맥)-배(복부 대동맥)를 지나 양쪽 다리의 동맥으로 나뉜다. 급성 대동맥 박리는 이런 대동맥의 내막이 찢어지는 질환이다. 찢어진 대동맥 내막으로 강한 압력의 혈액이 파고들면서 혈관이 부풀어 오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