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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전승절] 김정은에 '의전서열 2위' 예우…펑 여사, 한국말로 "반갑습니다"(종합) 2025-09-03 19:12:13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이동하는 장면도 다른 외빈에 비해 더 집중적으로 중계하기도 했다. 입구에서 망루로 이동할 때 김 위원장은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나란히 맨 앞줄에 섰다. 망루에 오르는 내내 시 주석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
김정은, 푸틴 다음 '의전서열 2위' 2025-09-03 17:58:38
등 20여 명의 정상급 외빈이 톈안먼 성루에 올랐다. 김 위원장은 사실상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 의전 순위를 부여받았다. 시 주석을 중심으로 김 위원장이 왼편, 푸틴 대통령이 오른편에 자리해 북·중·러 3국의 밀착을 과시했다. 열병식 행사장 입장 순서에서도 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 바로 앞에 등장해 시 주석...
김정은에 두 손 내민 시진핑…'최고 수준' 예우 2025-09-03 16:49:36
외빈에 비해 더 집중적으로 중계하기도 했다. 입구에서 망루로 이동할 때 김 위원장은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나란히 맨 앞줄에 섰다. 망루에 오르는 내내 시 주석의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中전승절] 中, 김정은에 '최고 수준' 예우…시진핑, 두 손 내밀어 2025-09-03 16:39:36
외빈에 비해 더 집중적으로 중계하기도 했다. 입구에서 망루로 이동할 때 김 위원장은 시 주석, 푸틴 대통령과 나란히 맨 앞줄에 섰다. 망루에 오르는 내내 시 주석의 왼쪽에는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자리했으며 망루에 올라서도 이들은 나란히 열병식을 지켜봤다. 열병식을 마치고 참석한 인민대회당...
[中전승절] 담소부터 팔두드리는 친근함까지…북중러 밀착스킨십(종합) 2025-09-03 16:18:37
광장에서 외빈들을 영접할 때 김 위원장이 등장하자 "환영합니다, 오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김 위원장은 금색 넥타이에 양복 차림이었다. 시 주석은 김 위원장과 두 손으로 악수한 뒤 이어 한 손으로 김 위원장의 팔을 두드리며 친근함을 나타냈다. 김 위원장 다음 순서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날...
[월드&포토] '반미 연대' 북중러 정상 세기의 만남 2025-09-03 16:15:58
내 돤먼(端門) 남쪽 광장에서 외빈을 영접하고 기념 촬영을 할 때도 나란히 중심에 섰습니다. 시 주석을 중심으로 우측에 푸틴 대통령, 좌측에 펑리위안 여사를 끼고 그 옆에 김 위원장이 자리했습니다. 시 주석 양옆에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나란히 자리한 모습은 이날 중국 관영 중국중앙(CC)TV 등을 통해 전 세계에...
[中전승절] 신냉전 변곡점되나…북중러 반서방 결속 vs 트럼프 "반미 작당 모의" 2025-09-03 15:47:4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정상급 외빈 20여명이 톈안먼 망루(성루)에 함께 올라 반서방 연대의 결속을 과시했다. 북·중·러 정상이 한자리에 선 것은 탈냉전 뒤 처음으로, 옛 소련 시절까지 포함하면 1959년 김일성·마오쩌둥·흐루쇼프 회동 이후 66년 만이다. 반면에 외국 주요 내빈 중 미국과 서유럽 등 서방...
中열병식 개최 속 북중러 '反서방 결속'…"평화냐 전쟁이냐"(종합2보) 2025-09-03 13:20:24
등 정상급 외빈 20여명이 올랐다. 시 주석을 중심으로 왼쪽에 김 위원장,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선 가운데 한국에서는 의전 서열 2위인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했다. 북중러 정상은 탈냉전 이후 처음으로, 옛 소련시절까지 포함하면 1959년 김일성·마오쩌둥·흐루쇼프 회동 이후 66년 만에 함께 톈안먼 망루에 서는...
[中전승절] 서로에게 몸 기울이며 '밀착 대화'한 시진핑·김정은 2025-09-03 12:01:48
3국 정상이 나란히 서는 역사적 장면이 연출됐다. 외빈 입장이 마무리되고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 개회를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자바오 전 총리가 모습을 보였다. 다만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던 후진타오 전 주석과 주룽지 전 총리는...
중국 '승전 80주년' 열병식…북중러 결속·'반서방 연대' 과시(종합) 2025-09-03 11:08:36
정상급 외빈 20여명이 올랐다. 시 주석을 중심으로 왼쪽에 김 위원장이, 오른쪽에는 푸틴 대통령이 서면서 1959년 이후 66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중국·러시아(옛 소련 포함)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한국에서는 의전 서열 2위인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했다. 중국 지도자들로는 원자바오 전 총리를 비롯한 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