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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다저스와 10년 7억달러…메시 넘어 '몸값 1위' 2023-12-10 18:22:13
먼저 오타니 이전 MLB 최고 계약 규모는 2019년 외야수인 마이크 트라우트가 에인절스와 맺은 12년 4억2650만달러였다. 오타니는 4억달러 시대를 처음 연 트라우트를 넘어 단숨에 ‘7억달러 시대’를 열었다. 평균 7000만달러 연봉도 MLB 역대 최고다. 이전까지는 투수 맥스 셔저와 저스틴 벌랜더가 뉴욕 메츠에서 받은...
오타니 몸값 9,200억원…쌓으면 롯데타워 3.6배 2023-12-10 10:53:15
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우트의 MLB 최고 몸값(12년 4억2천650만 달러) 기록은 쉽게 제쳤다. 오타니는 연평균 보수에서도 7천만 달러(924억원)로 맥스 셔저, 저스틴 벌랜더가 MLB 뉴욕 메츠에서 받았던 4천333만달러 기록을 가뿐하게 넘어섰다. 오타니는 팔꿈치 부상으로 2024시즌엔 지명타자로만 나서는데, 정규리그...
LGU+ 틈, 프로야구 LG트윈스 우승 기념 팝업 2023-11-28 09:00:01
달 2일 오전 10시에는 우승 주역인 외야수 홍창기, 박해민을 틈으로 초청해 팬 사인회를 연다. 팝업 운영 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다. 앞서 LG트윈스는 1994년 이후 29년 만에 KBO리그 통합 우승을 거뒀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LG트윈스의 우승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팝업, 이벤트, 팬 사인회 등을...
'전천후 수비수' 김하성…한국인 첫 MLB '황금장갑' 품었다 2023-11-06 19:25:14
연속 수상) 후 김하성이 처음이다. 이치로가 외야수로 뛴 것을 고려하면 김하성은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골드 글러브를 낀 선수가 됐다. 김하성은 올 시즌 주 포지션인 2루는 물론 3루, 유격수 등 1루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에서 견고한 수비를 뽐냈다. 특히 아시아 선수는 타구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른 빅리그 내야에서...
KIA 이의리, 손가락 부상에 결국…AG 야구대표팀 낙마 2023-09-22 16:23:23
대표팀에서 제외시켰다. 이들을 대신해 외야수 김성윤(삼성 라이온즈)과 왼손 투수 김영규(NC)가 새롭게 합류했다. 류중일 감독과 코치진은 조만간 이의리의 대체 선수도 확정할 예정이다. 야구 대표팀은 오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시작한 뒤 28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내달 1일 홍콩과 첫 경기를 치르고,...
kt 강백호 1군 복귀 임박…다음 주 합류할 듯 2023-09-03 14:50:03
kt위즈 외야수 강백호(24)가 다음 주 1군에 복귀할 전망이다. 이강철 kt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복귀 시점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오늘 2군 경기가 끝난 뒤 (복귀 시점을 논의하기 위해 김기태) 2군 감독님과 통화하기로 했다"며 "(LG...
폭행 사태 고개 숙인 SSG "재발 방지 위해 노력할 것" 2023-07-19 21:14:50
집단 체벌한 내야수 이거연(26)과 외야수 최상민(22)에게 3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SSG 구단은 "현시점에서 1, 2군 모든 선수의 품위손상행위에 대한 인식과 행동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고, 선수단 교육과 실태 점검 방식, 숙소 운영 방안 등 선수단 관리, 운영 전반에 대해 재점검하겠다"며 "코칭스태프를 포함한...
법원, 컴투스 '확률형 아이템' 오류 논란에 최대 200만원 배상 판결 2023-02-28 19:29:32
게임 오류로 유격수 에이스카드 대신 '외야수 에이스카드'를 제공했다며 게임 내에서 쓸 수 있는 캐시로 일부 보상했다. 그러나 이씨 등은 이듬해 유격수 에이스카드 이외에 게임의 다른 문제들을 지적하며 소 제기 당시 산출한 6명의 피해 금액 합계인 4천200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 이들은 ▲ 아이템 간...
[책마을] 이치로 올라오자 김병현은 '씩' 웃었다 2023-02-17 18:24:55
구단의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펼친다. 주제의 통일성은 다소 약하지만, 막간에 1~2쪽씩 나오는 KBO리그 이야기가 분위기를 환기해준다. 2021년 SSG 랜더스의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이 40세에 투수 데뷔전을 치른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각 장이 완결성 있게 정리돼 있어 야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키움 이정후, '컴투스프로야구' 4년 연속 공식모델 2023-02-13 10:24:36
차지하고,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시즌에는 키움 히어로즈 주장을 맡았고, 다음 달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는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이정후는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와 함께한 시간 동안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 이번 모델 선정으로 의리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