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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만전 10년 대들보 임기영 얻었다 2017-11-18 10:30:49
라인업에 배치했다. 좌타자는 사이드암으로 던지는 우투수의 공을 오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임기영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대만 타선을 7이닝 2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꽁꽁 묶었다. 대만도 전력분석팀을 가동해 부랴부랴 '임기영 공부'를 하고 경기에 나섰다. 그러나 임기영의 체인지업은 알...
'일본전 3볼넷+2안타' 톱타자 걱정 지운 박민우 2017-11-17 08:23:39
않고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게 강점이다. 박민우는 올해 KBO리그에서 우투수 상대 0.362, 잠수함 투수 상대 0.400, 좌투수 상대 0.352의 높은 타율을 올렸다. 국제대회에서도 붙박이 1번 타자로 기용할 수 있다. 박민우는 일본 우완 선발 야부타 가즈키(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를 상대로 볼넷 2개를 얻었다. 17일 대만...
이정후, 대표팀 데뷔전 3안타…"아버지가 장비 받아줘 신기해"(종합) 2017-11-08 17:20:38
이정후의 방망이는 좌우를 가리지 않았다. 우투수 박세웅을 두들긴 이정후는 5회 말 2사 1루에서는 좌투수 심재민을 상대로 중견수 앞 안타를 때리고 아버지 이종범과 1루에서 다시 상봉했다. 이정후는 6회 나경민과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이정후는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부터 화성에서 쭉 마무리 훈련을 ...
이정후, 태극마크 단 첫 경기부터 3안타 '쾅쾅쾅' 2017-11-08 16:07:12
이정후의 방망이는 좌우를 가리지 않았다. 우투수 박세웅을 두들긴 이정후는 5회 말 2사 1루에서는 좌투수 심재민을 상대로 중견수 앞 안타를 때리고 아버지 이종범과 1루에서 다시 상봉했다. 이정후는 6회 나경민과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공식경기는 아니지만, 이정후는 국가대표 데뷔전에서 3안타로 인상적인 데뷔...
양현종 이어 팻 딘까지…두산, 좌투수 약점에 또 발목 2017-10-28 17:21:16
더 크다. 우투수, 좌투수를 상대했을 때 장타율은 각각 0.464, 0.437이다. 출루율은 각각 0.372, 0.361이다. 두산의 우투수 상대 타석 수는 3천572로, 좌투수 상대(1천406)의 2.54배다. 하지만 홈런은 3.11배(112/36개), 타점은 2.58배(501/194)였다. 좌완 투수와의 악연은 이번 한국시리즈에서도 이어졌다. 두산은 25일...
뜨거운 김선빈…'타율 4할'은 꿈, '이종범'은 현실 2017-08-18 09:59:21
이번 시즌 김선빈은 어떤 상황에서도 약점을 보이지 않는다. 좌투수(0.423), 우투수(0.368), 언더투수(0.465) 상대타율 모두 고른 성적 분포를 보여준다. 주자가 없을 때(0.367)보다 있을 때(0.426) 타율이 높다. 만루에서는 타율 0.500에 10타점을 쓸어담아 '공포의 9번 타자'로 불린다. 김선빈의 후반기 활약이...
김진욱 kt 감독 특급 칭찬 "로하스, 진화하고 있다" 2017-08-06 16:16:35
타격하는 스위치 타자다. 좌투수가 나오면 우타자, 우투수가 나오면 좌타자로 변신한다. 김 감독은 "좌투수 상대로 더 잘했는데, 자세를 바꾸고는 오른손 투수 상대로도 잘하고 있다. 최근의 기록으로는 좌·우투수 상대 차이를 모를 정도"라며 기뻐했다. 로하스의 시즌 좌투수 상대 타율은 0.309, 우투수 상대 타율은...
샌프란시스코 누녜스 보스턴으로 이적…황재균 기회 잡나 2017-07-26 15:55:50
맡기겠다고 밝혔다. 좌투수에겐 누녜스를, 우투수에겐 디버스를 내세워 득점력을 높이겠다는 계산이다. 보스턴은 또 3루수 뿐만 아니라 2루수, 유격수, 좌익수·우익수 수비를 모두 할 수 있는 누녜스를 요긴하게 기용할 참이다. 이번 누녜스의 트레이드는 서로 다른 리그, 되도록 서로 멀리 떨어진 도시로 선수를 보내고...
김현수, 연장 10회말 대타로 나와 삼진 2017-07-01 11:52:04
나서지 않았다. 우투수가 선발 등판한 1일 경기에서도 김현수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좁아진 팀 내 입지를 드러내는 장면이다. 경기가 연장전으로 흐르면서 김현수에게 타석에 설 기회가 왔다. 탬파베이는 2-3으로 뒤진 9회 초 2사 후 셰인 피터슨이 볼넷을 골라 기회를 잡았다. 피터슨은 볼티모어 마무리 브래드...
KBO, 13일 투수 교체 규정 어긴 심판진에 벌금 100만원 2017-06-14 18:37:41
명시하며 '제15조 2항 다'에 '우투수는 우투수로, 좌투수는 좌투수로, 사이드암 또는 언더핸드는(좌우 동일 적용) 사이드암 또는 언더핸드 투수로 교체해야 한다'고 정했다. 오윤상은 우완 정통파 투수지만, 당시 김병주 심판조는 투수 교체를 용인했다. 당시 넥센 1군 엔트리에는 사이드암 신재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