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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산화되는 것을 막겠다"…tvN의 기자 드라마 '아르곤' 2017-08-30 16:06:14
'유명호', 이경영이 HBC의 메인 앵커 '이근화'를 연기한다. 이들 외에 신현빈, 박희본, 심지호 등이 출연한다. 연출을 맡은 이윤정 PD는 "내용이 SBS '조작'과 겹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굉장히 다른 드라마인 것 같다"며 "'아르곤'은 사건을 쫓는 굵은 스토리의 드라마가 아니다. 사람을...
‘아르곤’, 1회 예고편 공개...‘김주혁-천우희 조합? 믿어야지!’ 2017-08-29 10:33:54
들어오고, 방송 도중 아르곤을 찾아온 유명호(이승준) 보도 국장과 직원들을 막아선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까지 벌어진다. “팩트 체크부터 해야지”라며 기자들을 다그치는 김백진의 뚝심은 생생한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은 9월4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8부작.(사진제공:...
‘아르곤’ 김주혁X천우희, 대본리딩부터 치열했다…감탄 자아낸 품격 있는 美친 연기력 폭발 2017-07-20 08:20:10
사실을 왜곡하기도 하는 보도국장 유명호로 분해 아르곤 팀과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여기에 신현빈은 백진을 돕는 스타변호사 채수민을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표현하며 극에 힘을 더했고, ‘아르곤’의 베테랑 작가 육혜리로 등장하는 박희본은 통통 튀고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르곤' 제작진 "김주혁·천우희, 맞춤옷 입은 듯 완벽 캐스팅" 2017-06-26 09:42:26
잘 이해하는 인물이다.이승준은 보도국장 ‘유명호’로 출연한다. 사실보다 주장을 앞세우고, 때로는 자신의 주장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기도 하는 출세 지향적 기자로 백진과 대립각을 세운다. 신현빈은 스타 변호사 ‘채수민’으로 열연을 펼친다. 김백진(김주혁 분)의 대학 후배이자 방송사 전담...
1년 앞 지방선거…행보 빨라진 충북 시장·군수 후보들 2017-06-06 08:10:03
유명호 전 군수, 김봉회 도의원, 최재옥 전 도의원이 유력 후보다. 연제원 건양기수공사 부사장과 박동복 제일종묘 대표도 출마 뜻이 있는 것으로 분류된다. 김인식 예비역 육군대령과 김규환 전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도 자천타천으로 거론된다. 진천에서는 지난해 4월 재선거에서 당선된 민주당의 송기섭 군수가 재선을...
스마트팩토리 무장한 시화MTV, 900여개 '히든챔피언' 키운다 2017-02-09 18:55:57
이 회사는 새 공장 건립을 계기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유명호 유니락 사장은 “250억원을 투자해 수도권 제조업 중심지로 떠오르는 시화mtv에 첨단설비를 갖춘다”며 “불황이라고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적극 투자해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공장용지 ‘완판’경기...
[Cover Story] 불황에도 R&D 강화하는 산업단지 리딩 기업들 "히든챔피언 꿈꾼다" 2017-01-12 16:19:27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남동산업단지의 유니락(사장 유명호)이 한 예다. 이 회사는 2016년 매출이 320억원(추정치)으로 전년보다 27.5% 늘어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017년 매출 목표는 400억원이다. 관이음새 전문업체 유니락은 올해 경기 시흥시 소재 산업단지인 시화mtv(멀티테크노밸리)에 총 250억원을 투자해...
산에서 도심으로 내려온 아웃도어 2016-11-18 09:19:14
교체해 `2030 세대` 공략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유명호 NAU 양재점 매니저 "젊은층들이 많이 찾다보니까 캐쥬얼하면서 랩 스타일이 많이 나옵니다. 아웃도어가 너무 올드하지 않고 젊은층도 많이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웃도어 시장은 지난 2013년 29.5%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며 정점을 찍었지만 2014년...
산에서 도심으로 내려온 아웃도어 2016-11-17 18:13:16
교체해 `2030 세대` 공략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유명호 NAU 양재점 매니저 "젊은층들이 많이 찾다보니까 캐쥬얼하면서 라이프 스타일이 많이 나옵니다. 아웃도어가 너무 올드하지 않고 젊은층도 많이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웃도어 시장은 지난 2013년 29.5%의 매출 신장률을 보이며 정점을 찍었지만 2014년...
불황에 투자 늘리는 중소기업 "히든챔피언 꿈꾼다" 2016-08-14 16:54:22
공장을 건설한다. 유명호 사장은 “부지 2만㎡, 연건평 1만1000여㎡ 규모의 공장을 짓고 첨단설비도 갖추겠다”고 밝혔다. 그는 “설비 투자와 신제품 개발을 통해 작년에 260억원 수준이던 매출을 5년 안에 500억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유니락은 튜브 피팅과 밸브 등 초정밀 관이음새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