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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김민정, 드디어 맞붙었다… `위기일발 독대` 포착 2016-02-16 13:44:40
39회분에서는 육의전 대행수 정태우와 안재모의 계략으로, 장혁이 자신의 아내 한채아를 죽인 진범이 김민정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와 관련 장혁이 오는 17일 방송될 40회분에서 김민정과 일대일로 대면, 분노를 터트리는 장면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장혁이...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김민정의 한채아 살해 사주 알았다… `망연자실` 2016-02-12 13:00:33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냐. 육의전 대행수라는 자리가 사람을 그리 만드는 것이냐"라며 포효, 선돌의 얼굴을 주먹으로 날려버렸다. 이어 천봉삼은 "육의전 대행수 남선유 당신은 권모술수에 타락한 시정잡배일 뿐이야"라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내 천봉삼은 조소사 무덤 옆에 주저앉은 채 아무것도 몰랐던...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변절자 정태우에 `강력 반발` 2016-02-11 10:51:21
= KBS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이 육의전 대행수가 된 `변절자` 정태우와 대립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몰입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 38회 분은 시청률 10.4%(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극중 천봉삼(장혁)은 민씨...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육의전 대행수 된 정태우와 날카롭게 대립 2016-02-11 07:17:28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이 육의전 대행수가 된 변절자 정태우와 대립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몰입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38회 분은 시청률 10.4%(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극중 천봉삼(장혁)은 민씨 가문이 복권된 후 남선유 생원이라는 본래의...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vs 유오성, 유오성의 죽음으로 피 튀기던 상재 싸움 끝났다 2016-02-05 07:27:00
물도적, 물패행, 물살월 등의 죄를 물어 육의전 대행수 길소개는 그 죗값으로 목숨을 내놓는다!”라며 판결, 길소개에게 양잿물을 안겼던 것. 이때 선돌(정태우)이 나서서 “천가객주 안주인을 살해한 일, 당신 혼자 한 짓인가! 아니면 배후에 공모자가 또 있는가”라며 조소사(한채아)의 죽음에 관해 물었다. 길소개가...
`장사의 신-객주 2015` 유오성, 김민정 배신으로 목숨 위태… 죄값 치룰까? 2016-02-04 19:04:59
척 지나가려 하자 길소개는 "난 육의전 대행수 이전에 보부청에 적을 둔 너희 동패야!"라고 채장까지 떼어 보인 뒤 죄가 있다면 보부상의 단에서 내 죄를 벌하라며 억지로 우겨댔다. 천봉삼은 "이 자를 내어주게. 이 자는 내 아버지, 내 누나, 내 스승을 살해했네. 게다가 내 아내마저 죽였소. 내 이자를...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VS 유오성, `점입가경` 불꽃 튀는 `맞수 대결` 2016-01-29 10:19:11
낸 세곡미를 육의전 대행수 길소개가 앞장서서 빼돌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 쌀…우리가 손에 넣자. 길소개가 밀반출시키는 세곡미, 우리 손에 반드시 넣어야돼!"라며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했던 터. 천봉삼은 송파마방 일행들에게 길소개가 묵는 방에서 조창 창고에서 쌀을 꺼낼 때 필요한 인수증과 선혜청...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유오성, 불꽃 튀는 맞수 대결…‘긴장감↑’ 2016-01-29 09:57:00
낸 세곡미를 육의전 대행수 길소개가 앞장서서 빼돌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 쌀 우리가 손에 넣자. 길소개가 밀반출시키는 세곡미, 우리 손에 반드시 넣어야돼”라며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했던 터. 천봉삼은 송파마방 일행들에게 길소개가 묵는 방에서 조창 창고에서 쌀을 꺼낼 때 필요한 인수증과 선혜청 옥패를...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유오성, 점입가경 불꽃 튀는 맞수 대결 2016-01-29 07:45:30
낸 세곡미를 육의전 대행수 길소개가 앞장서서 빼돌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 쌀...우리가 손에 넣자. 길소개가 밀반출시키는 세곡미, 우리 손에 반드시 넣어야돼!”라며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했던 터. 천봉삼은 송파마방 일행들에게 길소개가 묵는 방에서 조창 창고에서 쌀을 꺼낼 때 필요한 인수증과 선혜청 옥패를...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VS유오성, 살벌한 ‘한판 대격돌’ 예고 2016-01-28 10:04:00
중죄인이라 아무도 거두지 못하는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이덕화)의 시신을 직접 수습하고 관으로 옮겼다. 이어 신석주의 관을 지게에 진 천봉삼과 송파마방 일행들이 신석주를 묻으러 가던 중 육의전 대행수 자리에 올라 의기양양하게 지나가던 길소개(유오성)와 마주쳤던 것. 길소개는 신석주의 관을 짊어진 천봉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