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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BNK금융지주 및 계열사 2023-03-29 14:32:43
▲ 상무 문경호(그룹시너지추진부문) ▲ 상무 윤석준(그룹리스크관리부문) -부산은행- ◇ 신규 선임 ▲ 상무 김영규(IT본부) ▲ 상무 윤영지(준법감시인) ▲ 상무 이영환(울산/동부영업본부) ▲ 상무 안수일(수도권영업본부) ▲ 상무 박영준(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 상무 배진호(정보보호최고책임자) ◇ 승진 ▲...
문화·콘텐츠주 '100억 클럽' 1위 방시혁…BTS도 전원 가입 2023-02-15 14:27:00
눈길을 끌었다. 김신규 하이브 매니지먼트총괄(171억원), 윤석준 전 하이브 아메리카 CEO(117억원) 등이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도 모두 하이브 주식을 100억원 이상 보유했다. 방 의장은 회사 상장에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에게 1인당 자사주를 6만8385주씩 증여했다. 이후 제이홉·RM·진은 보유 지분을 일부 처분했...
문화·콘텐츠 주식부자 방시혁 1위…BTS 7인도 `100억 클럽` 2023-02-15 11:19:09
김신규 하이브 매니지먼트총괄(CAMO)(171억원), 윤석준 전 하이브 아메리카 CEO(117억원) 등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7명도 모두 하이브 주식을 100억원 이상 보유했다. 평가액은 슈가·지민·뷔·정국 각 133억원, 제이홉 122억원, RM 113억원, 진 102억원이다. 방 의장은 회사 상장에 앞서 BTS 멤버 7인에게...
콘텐츠주 '100억원 클럽' 34명…방시혁 1위·BTS 전원 가입 2023-02-15 11:00:01
김신규 하이브 매니지먼트총괄(CAMO)(171억원), 윤석준 전 하이브 아메리카 CEO(117억원) 등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7명도 모두 하이브 주식을 100억원 이상 보유했다. 평가액은 슈가·지민·뷔·정국 각 133억원, 제이홉 122억원, RM 113억원, 진 102억원이다. 방 의장은 회사 상장에 앞서 BTS 멤버 7인에게...
美 매체 "하이브 아메리카 단독 CEO에 스쿠터 브라운" 2023-01-26 04:36:29
보도했다. 버라이어티는 브라운이 하이브의 윤석준 글로벌 CEO와 함께 하이브 아메리카에서 공동 CEO로 활동했으나 현재 단독 CEO가 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윤 글로벌 CEO의 향후 역할에 대해선 하이브가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브라운은 저스틴 비버를 발굴해 세계적인 팝스타로 키워낸 인물이다. 그가 설립한...
[인사] 동부건설 ; 코스콤 ; 포스코그룹 등 2023-01-06 18:20:56
윤석준◇포스코인터내셔널◎승진▷트레이딩부문장 이계인▷에너지부문장 이전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승진▷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산업안전연구실장 문형수▷〃 직업건강연구실장 이상길▷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장 김종길▷부산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장 정선식▷대구광역본부 경영교육센터장 김호주...
포스코그룹, 정기 임원 인사…미래기술연구원장에 김지용 선임 등 2023-01-06 17:23:45
AI기술그룹장, 윤석준 로봇사업추진반장이 신규 상무로 선임됐다. 이들은 포스코그룹이 철강을 넘어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한단계 도약을 위한 중추한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포스코 측은 이번 인사를 통해 지주사와 사업회사간 인력교류를 확대해 그룹사간 역량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카카오 임원들 1312억 잭팟…'스톡옵션 행사 이익' 1위 2022-10-26 10:41:56
올랐다. 이어 류영준 카카오페이 전 대표 409억원, 윤석준 하이브아메리카 대표 384억원,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가 각각 362억원, 338억원의 행사이익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스톡옵션 행사이익 규모가 큰 개인 상위 5명 중 3명이 카카오그룹 임원이었다. 류 전 대표와 이진 카카오페이 전 사업총괄 부사장(CBO)...
대기업 임원들, 1년 반 새 스톡옵션 1조 챙겼다…카카오가 1위 2022-10-26 10:33:17
1위에 올랐다. 이어 류영준 카카오페이 전 대표(409억원), 윤석준 하이브아메리카 대표(384억원),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각각 362억원, 338억원) 등이 큰 규모의 행사 이익을 가져갔다. 스톡옵션 행사이익 규모가 큰 개인 상위 5명 중 3명이 카카오그룹 임원인 셈이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주요기업 임원, 2020년부터 스톡옵션으로 1조 이익…카카오 1위 2022-10-26 06:11:00
대표 409억원, 윤석준 하이브아메리카 대표 384억원,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가 각각 362억원, 338억원의 행사이익을 본 것으로 파악됐다. 스톡옵션 행사이익 규모가 큰 개인 상위 5명 중 3명이 카카오그룹 임원인 셈이다. 류 전 대표와 이진 카카오페이 전 사업총괄 부사장(CBO) 등은 지난해 11월 말 스톡옵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