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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이겨낸 공무원, 회식 후 일하러 돌아가다 참변 2024-07-03 08:34:28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저녁 식사는 수상 축하 회식이었던 것. 김씨와 동료들은 인근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시청으로 돌아가 남은 일을 하려다 변을 당했다. 김씨와 식사한 윤모(31)씨 또한 숨졌고 또 다른 직원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한편 경찰은 시청역 인근에서 역주행 후 인도로 돌진해 9명을 숨지...
역주행 차량, 지그재그로 인도 휘저었다 2024-07-01 23:41:38
도심지다. 평소에도 밤늦게까지 회식을 하는 직장인들로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이다. 사고가 발생한 당시에도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는 직장인들로 일대가 붐볐다. 윤석열 대통령은 사고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에게 “피해자 구조와 치료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신속한...
[속보] 보행신호 기다리다 '날벼락'…운전자 '급발진' 주장 2024-07-01 23:16:45
가슴 부위 등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음주운전 혐의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9명이 사망했다. 소방당국은 9시36분께 구급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량 37대와 인원 134명을 투입해 대응에 나섰다. 9시45분부터 임시응급의료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경찰은 일대 도로...
北, 이틀연속 오물풍선 살포…올들어 6번째 2024-06-25 18:21:30
9일 접경지역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면서 북한의 오물 풍선에 맞대응했지만, 9일 이후로는 확성기를 가동하지 않고 있다. 다만 군은 임무가 부여되면 즉시 확성기를 다시 켠다는 방침이다. 한편 육군은 이달 초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때 참모들과 음주 회식을 한 제1보병사단장을 보직 해임했다. 김종우/김동현...
편견 뚫고 대박…日 10만개 팔리는 hy '쿠퍼스' 2024-06-14 18:31:45
기술력이 집약돼 탄생한 제품이다. hy는 잦은 음주와 회식으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직장인을 겨냥해 마케팅을 강화했다. 쿠퍼스 프리미엄은 입소문을 타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지금도 하루 10만 개씩 팔리는 ‘메가히트’ 제품으로 꼽힌다. 연 매출은 1000억원에 이른다. 쿠퍼스 프리미엄은 출시 이후 지금까지 ...
北 오물 풍선 날린 날 음주 회식…최전방 사단장 직무 배제 2024-06-08 16:58:44
참모들과 음주 회식을 하느라 작전 지휘 현장에 있지 않았다. 상급 부대인 지상작전사령부는 이에 대한 제보를 접수하고 감찰을 진행하면서 우선 1사단장을 직무에서 배제했다. 육군은 향후 감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사 조처 및 징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육군은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 전방 부대의 중요 지휘관이...
北 오물풍선 내려온 날, 전방 사단장 음주 회식 2024-06-07 21:14:30
육군 제1보병사단장이 음주 회식을 한 것으로 나타나 군 당국이 감찰에 착수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지상작전사령부는 1사단장이 지난 1일 참모들과 음주 회식을 했다는 제보 내용을 접수해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일 북한은 오후 8시께부터 대남 오물 풍선을 보내기 시작했고 풍선들은 북측에서 남하하다가 오후...
北 오물풍선 내려온 날 전방 육군 사단장 술 마셨다 2024-06-07 20:54:18
최전방의 육군 제1보병사단장이 음주 회식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군에 따르면 지상작전사령부는 1사단장이 지난 1일 참모들과 음주 회식을 했다는 제보 내용을 접수해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1일 당시 북한은 오후 8시께부터 대남 오물 풍선을 보내기 시작했고 풍선들은 북측에서 남하하다가 오후 8시 45분께를 전후해...
[한경에세이] 둥그런 식탁, 심포지엄 2024-05-13 18:09:27
회식은 정해진 수순이었다. 언제부터인지 ‘전통적’인 회식이 많이 줄었다. 퇴근하고 한잔하자는 ‘번개’ 제안은 구시대의 유물에 가깝다. 꼭 미리 공지해야 하는데, 선약이 있거나 내키지 않으면 불참해도 그만이다. 무조건 상사를 따라가야 한다는 압박감은 이미 희미하다. 음주 없는 회식이 어색하지 않고, 이른바...
경찰관 바로 앞에 있는데…음주운전하고 측정까지 거부 2024-05-05 06:07:15
경찰관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음주운전을 하고, 음주 측정까지 거부한 6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5일 울산지법 형사1단독 이성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밤 술을 마신 상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