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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회장, 금융위 조직개편 보류 환영한 이유는… 2025-09-29 12:50:32
안정성이 담보되고, 협회 또한 업계 의견을 금융위에 전달하며 협력하는 기존 업무 구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금투협은 금융위원회의 하부기관은 아니지만, ‘자본시장법’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 자율규제기구로서 증권사·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가 가입하는 단체다. 업계의 목소리를...
범창작자정책협의체 "AI 학습 시 이용허락 받아야" 2025-09-15 16:54:24
가격 모델'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매출 연동형 구조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최소보상 하한선을 설정하고, 저작물의 특성과 품질·사용량 등을 반영한 '저작물별 가중치 제도'를 병행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산식 모델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이를 통해 권리자에게는 정당한 보상을...
"창작 산업·AI 업계 상생"…범창작자정책협의체, 통합가격 모델·데이터센터 구축안 제시 2025-09-15 10:26:15
이날 회의의 핵심 의제로 집중 논의됐다. 협의체는 분야 특화형 AI의 경우 해당 권리자 단체와 개별 협의·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다양한 저작물이 동시에 활용되는 범용 대규모 언어모델(LLM)등에 대해서는 권리자 단체 간 합의된 '통합 가이드라인형 가격 모델'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클래시스, 주가 반등 예열 중…의료관광·K-뷰티 열풍에 실적 ‘쑥’ 2025-09-01 06:00:04
목표주가를 7만4000원에서 7만8000원으로 5.4% 올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삼성증권도 목표주가를 7만7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5.2% 높이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2분기 매출은 8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8%, 영업이익은 430억 원으로 37.8% 증가했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
해외주식 주간거래 11월부터 재개될 듯 2025-08-21 17:01:57
재발 시 거래 취소와 증거금 정산을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도 정비한다. 지난해 사고 당시 일부 증권사에서 시스템 미비로 거래를 취소하는 작업이 지연됐고 고객 불만이 확산했다. 금투협은 18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복원을 조율해왔다. 업계는 최대한 많은 증권사가 동시에...
'1년째 중단' 해외주식 주간거래, 이르면 11월 재개될 듯 2025-08-21 11:49:43
협은 18개사 증권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재개 시점과 방식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서비스 복원을 조율해왔다. 올해 초만 해도 해외주식 주간거래 재개 시점을 두고 증권사들이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거래시간 연장 시행이 늦어지고 최근 금융감독원이 해외주식 주간거래 중단에 따른...
경제형벌 합리화 TF 첫 회의…"경미한 위반, 과태료 전환 검토" 2025-08-20 16:17:08
금융업계의 전반적 의견으로, 처벌조항이 세세한 것으로 유명한 자본시장법 등 금융 관련 법들이 주요 개정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TF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금융투자협회,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등 금융업계 대표 단체들과 첫 '킥오프' 회의를 열고...
금투협, 상폐기업 장외거래 지원…장외시장 규정 개정 2025-08-19 16:31:03
협회는 매월 상장폐지된 종목을 상장폐지된 다음 달 상장폐지지정기업부에 신규지정한다. 대상 기업은 결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적정 또는 한정이어야 하고, 주식 양수도에 문제가 없으면서 부도 발생 등 기업 존속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도 없어야 한다. 상장폐지지정기업부 지정 종목은 등록·지정기업부 종목과...
증권사들, 교육세 인상안에 반발…"은행·보험사보다 불리" 2025-08-19 14:38:50
협은 증권사들이 이미 증권거래세를 내는 상황에서 교육세까지 추가로 부담하는 것은 '이중과세'라고도 주장했다. 당초 증권사는 증권거래세를 낸다는 이유로 교육세 부과 대상에서 빠졌지만, 2009년부터 교육세가 적용돼 이 조처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교육세 개정안은 의견...
대전협 "비대위 병원 복귀는 개인 사안…내부 조사 안 해" 2025-08-18 19:50:27
사실”이라며 “비대위는 지역 의료진의 의견을 협상 과정에 충분히 반영하고, 필요하다면 정치권에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향후 대전협 비대위는 특히 지역 필수과 전공의들이 복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 위원장은 “중증·필수 의료를 꿈꿨던 전공의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