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끝까지 사수"…번지는 산불에 도산서원 '초긴장' 2025-03-26 20:08:26
투입될 예정이며, 소방차 2대와 소방관, 의용소방대 등도 비상시 투입될 예정이다. 도규태 도산서원 관리소장은 "화재로 잿더미가 된 고운사 사례가 있어 화선이 멀더라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며 "안동에서 넘어오는 산불은 안동댐과 낙동강이 있어 그나마 걱정이 덜하지만, 영양 쪽에서 넘어오는 산불이 위협적인...
언양 화장산 산불 29시간 만에 완전 진화…"인명피해 없어" 2025-03-26 17:24:38
공무원 410명이 투입됐으며, 진화대와 감시원, 소방, 경찰, 의용소방대 등을 합쳐 총 1233명의 인력과 헬기 12대 등 장비 98대가 산불 진화에 동원됐다. 이 불로 인해 총 63㏊(헥타르) 산림이 피해를 봤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군은 "인접 지역의 지원과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처 덕분"이라면서 "지난 22일 발생...
[천자칼럼] 환갑 넘은 산불진화대원 2025-03-24 17:39:26
성격의 민간 조직이 만들어졌다. 1958년 창설된 의용소방대와 2003년 설립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다. 9만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은 소방관을 돕는 역할이다. 평소엔 생업에 종사하는 자원봉사자로 급여가 없다. 대신 화재 진압이나 출동 등을 하면 교통비나 수당을 받는다. 연령 제한은 65세다. 9000여 명의 산불예방진화대원...
"진정한 미국인"…트럼프, 다양한 사연 초청객 소개 '마가' 부각 2025-03-05 16:28:08
사건에서 총격범의 총격으로 사망한 의용 소방관 코리 콤퍼라토레의 유족이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콤퍼라토레의 부인 헬렌과 두 딸 앨리슨, 케일리가 앉은 쪽을 바라보며 "그는 당신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코리는 너무 일찍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는 진정한 미국 애국자의 이타적인 헌신의 빛나는 본보기로 우리에게...
트럼프, 관세정책 강행 의지 재확인…글로벌 무역전쟁 선전포고 2025-03-05 14:12:41
초청된 데나드가 7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의용 소방대장으로 일하고 위탁 아동을 돌보는 등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는데, 이는 자신이 집권 1기 부과한 철강 관세로 철강 산업이 지켜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제프의 이야기는 관세가 단지 미국 일자리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영혼을 보호하는 것이라...
경북도의 국가대표 돌봄정책, 'K보듬' 서비스 강화 2025-02-09 08:43:46
신고 비상벨을 의무 설치하고, 자율방범대·의용소방대의 안전이동 동행 지원으로 아이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특히, 장기 돌봄 아동에 대한 상담 지원을 신설해 아이들의 건강한 심리 정서 성장을 지원토록 했다. K보듬 6000으로 지정된 돌봄시설에는 종사자 특별수당, 추가 인력지원, 우수시설 평가를 통한 선진지 ...
"모스크바 아파트 친러 인사 폭사 사건, 자살폭탄 가능성" 2025-02-04 23:15:10
건물 1층 로비에서 친러시아 의용대 '아르바트' 창설자인 아르멘 사르키샨을 살해하려고 폭탄을 터트린 남성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폭발로 사망한 사람은 총 2명이다. 사르키샨은 병원으로 옮겨져 다리를 절단하는 등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전날 러시아 매체들은 현장에서 사망한 다른 남성이...
모스크바 아파트서 친러 의용대 지도자 폭사(종합2보) 2025-02-03 22:23:14
모스크바 아파트서 친러 의용대 지도자 폭사(종합2보) 무장조직 '아르바트' 창설자 사르키샨…러 "치밀하게 계획된 암살" 한국 주재원·외교관 많이 사는 곳…대사관 "현재까지 피해소식 없어" (로마·모스크바·브뤼셀=연합뉴스) 신창용 최인영 정빛나 특파원 = 우크라이나 당국이 추적하던 친러시아 무장조직...
친러 의용대 지도자, 모스크바 아파트서 '암살' 추정 폭발 사망(종합) 2025-02-03 20:30:57
친러 의용대 지도자, 모스크바 아파트서 '암살' 추정 폭발 사망(종합) 무장조직 '아르바트' 창설자 사르키시안…러 "치밀하게 계획된 암살" 한국 주재원·외교관 많이 사는 곳…대사관 "현재까지 피해소식 없어" (로마·브뤼셀=연합뉴스) 신창용 정빛나 특파원 = 우크라이나 당국이 추적하던 친러시아...
"라면 드시고 화장실도 쓰세요" 화재 현장서 식당 오픈한 주인 2025-01-28 20:55:17
현장에 있던 의용소방대라고 소개한 네티즌도 댓글을 남겼다. 그는 "추운 날씨라 밖에서 물 끓이는 것조차 쉽지 않았는데, 사장님이 주방에서 계속 물도 끓여주셔서 고생하시는 소방관분들께 커피와 사발면을 제공해 드릴 수 있었다. 이 이 자리를 빌려 사장님께 감사 인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식당 주인은 퇴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