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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현모호 공식 출범…미래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0-03-30 12:29:26
12년 만에 나온 KT 내부 출신 CEO다. 남 사장 이후 이석채·황창규 전 회장은 모두 외부 출신이었다. 그만큼 조직 내부적으로는 구 대표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의미다. 구 대표는 이날 첫 일정으로 KT의 고객 지사인 광역본부 임직원과 오찬을 한 뒤 네트워크 엔지니어 등과 티타임을 하며 '소통 행보'에 나섰다....
황창규 KT 회장, 6년 만에 물러난다…"민영화 후 첫 연임 완주" 2020-03-23 10:55:32
임기를 모두 채운 것은 황 회장이 처음이다. 전임 이석채 회장은 연임에 성공했지만, 연임 1년 만에 배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CEO직에서 물러났다. 업계에서 황 회장은 5G 통신과 인공지능 서비스를 상용화 단계에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5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황창규 KT 회장 내일 이임식…'황의 법칙'서 'Mr.5G'로 2020-03-22 18:12:11
완전히 채운 것은 황 회장이 처음이다. 전임 이석채 회장은 연임에 성공했지만, 연임 1년 만에 배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CEO직에서 물러났다. 이에 반해 황 회장은 임기 중 정권이 바뀌고 채용을 둘러싼 의혹 등 잡음이 있었지만 6년 임기 완주에 성공했다. 이에 민영화 이후에도 정치적 외풍에 흔들리지 않아 6년...
은행 채용비리 ‘일단락’…조용병 회장 ’집행유예‘ 2020-01-23 08:06:35
같은 혐의로 법정 구속된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과 이석채 전 KT 회장의 사례와 비교해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당시 법원은 이광구 행장에 대한 양형 이유에 대해 "은행의 공공성과 우리은행 (사회적) 위치 등을 고려하면 (은행장의) 재량권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고영욱입니다.
특혜 맞는데 뇌물 증거 없어서…1심 무죄 김성태 의원 2020-01-18 10:14:37
것은 맞다"면서도 "이를 뇌물로 보려면 이석채 전 회장이 채용을 지시한 사실이 증명돼야 하는데 합리적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무죄 선고 이유를 밝혔다. 또 "이 전 회장이 김 의원에게 뇌물을 줬다는 혐의가 증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 전 회장의 뇌물공여 행위가 증명되지 않았다면...
민주당 "김성태 무죄? 명백한 범죄도 입증 못한 검찰에 유감" 2020-01-17 17:35:52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이 대변인은 "앞서 이석채 전 KT 회장에게 내려진 업무방해 혐의 유죄 선고로, 김 의원 딸의 KT부정채용은 실체적 진실임이 이미 밝혀졌다"면서 "미자격자를 부정하게 정규직으로 채용한 권력형 채용비리이고, 아버지가 김성태 의원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무죄 판결' 받고 당당해진 김성태 "저기 좀 조용히 시켜라" 2020-01-17 16:37:52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의원과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이석채 전 KT 회장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김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이던 2012년 국정감사 기간에 이 전 회장의 국감 증인채택을 무마해주고 그 대가로 '딸 정규직 채용' 형태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작년 7월 재판에 넘겨졌다. 김 의원의 딸은...
'딸 부정채용 청탁 의혹' 김성태 1심 무죄 2020-01-17 15:03:54
김 의원과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이석채 전 KT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김 의원은 2012년 이 전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무마해주고, 딸의 정규직 채용 형태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7월 기소됐다. 검찰은 지난달 김 의원에게 징역 4년, 이 전 회장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김 의원 딸은 2011년 KT에서...
'딸 KT채용 청탁' 의혹 김성태 무죄, 法 "특혜 맞지만 청탁은 아니야" 2020-01-17 11:03:29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과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이석채 전 KT 회장에게 "(김 의원의 딸이) 채용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받은 사실 자체는 맞으나 김 의원의 청탁이나 이 전 회장의 지시가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김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이던 지난 2012년 국정감사...
`KT 딸 부정채용 의혹` 김성태 1심 무죄…"범죄 증명 안 돼" 2020-01-17 10:43:41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의원과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이석채 전 KT 회장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판부는 "주요 증인인 서유열 전 KT 사장의 증언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뇌물죄 혐의가 합리적 의심 없이 입증됐다고 볼 수 없다"고 전했다. 뇌물공여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석채 전 KT 회장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