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7일의 왕비’ 이동건, 광기와 멜로 사이 ’두 얼굴의 옴므파탈’ 2017-06-23 08:21:41
이동건은 연산군 이융 역을 맡아,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해내며 본 적 없는 새로운 연산군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 ‘7일의 왕비’의 이융은 동생 이역(연우진 분)을 향한 열등감과 왕좌를 뺏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인물. 최근에는 어른이 된 채경(박민영 분)을 향한 애정으로...
‘7일의 왕비’ 연우진, 짜릿한 엔딩 선사 ‘화면 장악력 폭발’ 2017-06-23 07:58:30
이에 이융(이동건 분)을 끌어들이는 기지를 발휘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을 보내는 일은 쉽지 않았을 터. 이역은 이러한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겼고, ‘소의문에 신채경이 죽어있더군. 대신 죽여줘서 고맙다’라는 서찰을 전했다. 무엇보다 이역은 자신의 정체를...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눈물겹도록 애틋한 역경로맨스 2017-06-22 07:34:39
이융은 분노했다. 이 역시 회를 거듭할수록 이융과 혼연일체가 되고 있는 이동건의 힘 있는 열연이 있어 가능했다. 과연 신채경은 명혜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이역의 목숨도 구할 수 있을까. 거꾸로 이역은 위기 속에서 신채경을 구할 수 있을까. 폭풍 같은 사건 속 애끓는 이융의 감정은 또 어떻게 될 것인가. 이...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위기 속 역경로맨스 예고 ‘애틋’ 2017-06-21 08:19:01
이동건(이융 역)이다. 이들은 각자 다른 색깔의 사랑을 하고 있다. 그러나 가슴이 시릴 만큼 애틋한 것만은 똑같다. 그렇기에 이들의 만남이, 이들의 사랑이 시청자는 더 궁금하고 애가 탄다. 세 남녀 중 신채경과 이역의 만남은 애틋함으로 물들었다. 지난 5, 6회에서 신채경은 죽은 줄만 알았던 이역과 재회했다....
‘7일의 왕비’ 박민영X연우진X이동건X황찬성, 대본열공 포착 ‘감탄’ 2017-06-19 11:37:30
이동건(이융 역), 황찬성(서노 역) 등 사진 속 배우들 모두 다양한 상황에서 각자 캐릭터와 연기에 몰입하기 위해 대본숙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남장을 한 채 대본을 바라보는 박민영, 대본을 손에 든 채 이역의 감정에 집중하는 연우진, 이정섭 감독과 함께 대본을 분석하며 디테일을 살리려는 이동건, 고난도 수중...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역경커플 눈만 맞춰도 ‘심쿵’ 2017-06-17 11:36:09
가는 박민영(신채경 역), 연우진(이역 역), 이동건(이융 역) 모두 누구와 함께 해도 완벽한 어울림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17일 ‘7일의 왕비’ 제작진이 극중 애틋한 첫사랑의 주인공 박민영, 연우진의 특별한 케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서로 눈을 맞춘 것만으로도 가슴...
`7일의 왕비` 연우진vs이동건, 슬픈 형제의 만남 `일촉즉발` 2017-06-15 21:02:16
겨눌 것인가. 자신을 죽이려 했다고 생각하는 이융을 향해 칼날을 세울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7일의 왕비` 6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어둠을 뚫고 나온 연우진 이동건 두 배우의 열연도 기대 포인트이다. `7일의 왕비` 제작진은 "숨막힐 듯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 이역-이융 두 남자의 아우라, 이를 그리는...
‘7일의 왕비’ 고보결,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다 ‘시선 압도’ 2017-06-15 10:40:19
이융(이동건 분)에 쫓겨 죽어가는 이역(연우진 분)을 살려낸 장본인이었던 것. 이 후에도 명혜는 이역을 보살피는 것은 물론 그가 복수를 꿈꾸는데 있어 절대적 조력자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조정의 정보통이자 자순대비(도지원 분)와 이역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기도 했다. 첫 등장부터 고보결은...
`7일의 왕비` 연우진, `정적 vs 동적` 상반된 감정 연기 2017-06-15 07:54:51
무엇보다 이역과 신채경(박민영 분), 이융(이동건 분)이 한자리에 모이며 치명적이고도 가슴 시린 로맨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역은 자신의 제사를 지내는 신채경의 모습에 착잡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기가 막힌 듯 보였다. 더욱이 이융과 함께하며 웃음소리까지 새어 나오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자, 충격과...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재회부터 입맞춤까지 ‘치명적이다’ 2017-06-15 07:38:59
없는 상황. 결국 신채경과 이융은 각자 그리워하는 사람의 제사를 함께 지내며 서로를 위로했다. 그러나 운명은 잔혹했다. 신채경과 이융이 함께 제사 지낼 때, 옆방에 이역이 머무르고 있었던 것. 복잡한 감정에 사로잡힌 이역은 애써 방문을 나섰다. 그 순간 신채경과 운명처럼 재회했다. 이역은 흔들리는 마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