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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제2 불닭 찾는다…생산량 증대·제품 다각화" 2025-03-26 10:32:45
지난해 12월 식품업계 최초로 7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고, 불닭 브랜드로 1조원 이상의 매출을 냈다. 삼양식품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전년보다 57% 증액한 1주당 3300원을 배당하기로 했다. 이에 중간배당을 통해 기지급한 1500원을 제외한 1800원을 이익배당으로 지급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삼양식품 "제2의 불닭 찾는다…생산량도 확대" 2025-03-26 10:27:58
기지급한 1,500원을 제외한 1,800원을 이익배당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적정 수준의 배당과 함께 주주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리적인 수준의 배당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난해 삼양식품은 매출 1조7,280억원, 영업이익 3,446억원, 당기순이익 2,71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2월 식품...
삼양식품 "더 도약하는 한 해 될 것…생산 증대·제품 다각화"(종합) 2025-03-26 09:58:11
기지급한 1천500원을 제외한 1천800원을 이익배당으로 지급한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적정 수준의 배당과 함께 주주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리적인 수준의 배당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김 대표는 작년 인사에서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삼양식품 "생산량 증대·제품 다각화로 올해도 도약" 2025-03-26 09:30:57
이에 중간배당을 통해 기지급한 1천500원을 제외한 1천800원을 이익배당으로 지급한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적정 수준의 배당과 함께 주주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리적인 수준의 배당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목표 초과 달성·주주가치 제고 주력" 2025-03-20 14:36:39
존슨앤드존슨(J&J)의 항암제 '리브리반트' 병용 요법으로 FDA 허가를 받았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유한양행은 보통주 1주당 배당금 500원, 우선주 510원의 현금배당(총 375억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익배당 기준일과 관련된 정관도 일부 변경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상상인저축은행 건전성 악화에 '경영개선권고'…"정상영업 유지"(종합) 2025-03-19 17:09:54
개선을 위한 부실자산 처분, 자본금 증액, 이익배당 제한 등을 권고받았다. 영업 관련 조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6개월 조치 이행 기간 정상적인 영업이 이뤄진다. 또한 경영 상태가 충분히 개선될 경우 조치 이행 기간이 경과하지 않더라도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종료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과거 저축은행들이 줄...
삼성증권, 정기주총서 김화진 교수 사외이사 선임 2025-03-14 14:47:18
조항을 신설했다. 또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내부 통제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위원회 관련 정관 정비, 기타 법령 개정 및 표준정관에 따른 정관정비,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감사위원이...
삼성증권, 김화진 교수 사외이사 선임…女이사 의무화도 2025-03-14 14:19:23
및 이익배당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신임 사외이사인 김화진 교수는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공익이사, 한국ESG기준원 의결권위원회 위원장, 국민연금...
위험 알고도 중국에 투자…산업은행, 1900억 모두 날렸다 2025-03-06 15:42:50
산업은행이 중국 하이난그룹의 신용 리스크 문제가 불거졌음에도 투자를 강행해 6134만달러의 손실을 낸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2021년 대우건설 매각 때는 중흥건설의 요구로 인수가 2000억원을 사실상 깎아줘 결국 산업은행이 1조3000억원의 손실을 입었는데도 자회사 임직원들은 억대 성과급 잔치를 벌인...
[칼럼] 과다 적립된 미처분이익잉여금, 기업의 숨은 재무 위험 요소로 부상 2025-02-24 15:12:01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위협하는 새로운 리스크로 ‘미처분이익잉여금’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처분이익잉여금이 적정 수준을 넘어설 경우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미처분이익잉여금은 기업의 영업활동과 비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이익이 사내에 유보된 것을 의미한다. 적정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