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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서브쇼' 한국 여자배구, 태국에 자존심 회복 2019-04-07 19:11:10
센터 이주아(흥국생명)도 공격에 가세했다. 이주아는 블로킹에도 성공하며 18-14로 달아나는 점수를 냈고, 한국은 기세를 몰아 2세트도 차지했다. 3세트는 한국이 0-3으로 밀리며 시작했다. 한국은 9-9로 추격한 뒤 태국 범실로 10-9로 역전했다. 분위기는 한국 쪽으로 기울었다. 하지만 막판 태국이 맹추격에 나서 21-21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5 15:00:06
첫날 선두권 190405-0295 체육-001910:03 '신인' 정지윤·이주아·박은진 "한·태 올스타도 자신 있게" 190405-0296 체육-002010:04 '올림픽 유산' 평창 등 스포츠관광사업 지자체 3곳 선정 190405-0306 체육-002110:08 김시우 '마스터스 리허설' 텍사스오픈 첫날 선두(종합) 190405-0368...
'신인' 정지윤·이주아·박은진 "한·태 올스타도 자신 있게" 2019-04-05 10:03:55
'신인' 정지윤·이주아·박은진 "한·태 올스타도 자신 있게"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18-2019 V리그에서 신인왕 경쟁을 펼친 정지윤(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 박은진(KGC인삼공사)은 태국 올스타팀과도 자신 있게 싸울 생각이다.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은 5일과 7일 태국에서 2019 한-태 올스타...
女배구 드림팀, 5일 태국과 대결…'1승 1패' 한국 이번은(종합) 2019-04-04 14:27:05
보여줬던 '새내기 3총사' 이주아(흥국생명)와 정지윤(현대건설), 박은진(KGC인삼공사)도 교체 선수로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과 태국의 올스타 선수들은 경기에 앞서 이날 오전 태국 나콘랏차시마의 타오 수라나리 기념탑을 함께 방문했다. 타오 수라나리는 나콘랏차시마 부지사의 부인으로 1826년 라오스...
여자배구 드림팀, 5일 태국과 대결…'1승 1패' 한국 이번에는? 2019-04-04 09:46:43
때 주전조에서 번갈아 나섰던 조송화(흥국생명)와 이다영(현대건설)의 기용이 점쳐진다. 또 올 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해 매서운 실력을 보여줬던 '새내기 3총사' 이주아(흥국생명)와 정지윤(현대건설), 박은진(KGC인삼공사)도 교체 선수로 투입될 예정이다. 두 차례 원정 올스타전을 마친 선수들은 9일 오전...
여자배구 '드림팀' 떴다…태국과 올스타전 출격 준비 2019-04-02 17:17:05
두 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새내기 3총사 이주아(흥국생명)와 정지윤(현대건설), 박은진(KGC인삼공사) 등을 교체 선수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 감독은 "시즌이 끝나고 쉬지 못한 채 해외 원정 올스타전에 나서는 게 아쉽지만 여자배구를 알리는 만큼 즐기려고 한다"면서 "태국과 자존심 대결을 벌이는 만큼 지지 않으려고...
'신인상' 정지윤 "드레스 입을 걱정에 상 받기 싫었어요" 2019-04-01 19:41:01
축하 인사에 정지윤은 눈시울을 붉혔다. 이주아와 박빙의 신인상 대결을 벌인 정지윤은 신인상을 받을 것 같다고 생각한 적은 있지만 받길 원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이주아에게 밀린다는 생각 때문이 아니라 "감사한 상이지만 사람들 앞에 서는 것도 힘들고, 드레스 입고 춤추는 것은 더 힘들어서 안 받고 싶었다"고 말해...
정지석·이재영, 프로배구 정규리그 남녀부 MVP 2019-04-01 18:01:14
이원중을 따돌렸다. 정지윤은 14표를 획득해 흥국생명의 센터 이주아(13표)를 단 1표 차로 제치고 생애 한 번뿐인 최고의 신인에 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남녀 MVP에게 상금 500만원을, 남녀 신인왕에겐 상금 200만원을 각각 준다. 포지션별 최고 선수인 베스트 7에는 남녀부 MVP인 정지석과 이재영이 나란히 레프트...
'챔프전 MVP' 이재영, 4월 태국과 여자배구 올스타전 출격 2019-03-29 07:16:40
등 V리그를 대표하는 선수와 '신인 3총사' 이주아(흥국생명), 정지윤(현대건설), 박은진(KGC인삼공사)도 드림팀에서 뛴다. 여자 드림팀은 30일 오후 3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대회를 앞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뒤 4월 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 첫 담금질을 한다. 여자팀은 4월 3일...
[프로배구 결산] ①현대캐피탈·흥국생명의 특별한 챔프 복귀 2019-03-28 08:10:00
센터 이주아, 세터 조송화가 활약하며 정규리그 1위에 앞장섰다. 흥국생명은 여세를 몰아 GS칼텍스와 플레이오프 관문을 힘겹게 통과한 도로공사를 3승 1패로 따돌리고 통합우승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흥국생명 구단의 과감한 투자와 박미희 감독의 부드러운 리더십, 하나로 뭉쳐 원팀을 이룬 선수들이 만들어낸 값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