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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안보의 최전선…AI·국방·외교·산업 연계…국제 협력에 미래 달렸다" 2025-11-10 15:45:26
우주 자산 선점에 각개약진하고 있어 우주군 전력화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우주 방위산업 핵심 부품 국산화를 추진하고 싶어도 관련 표준이 없고 당국이 외국에서 검증된 부품만 사용하려고 해 어려움이 많다”며 “조속히 기준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양자컴 연산 정밀 검증…KAIST 'QASM 인퍼' 개발 2025-11-09 16:45:40
삼성전자 등이 지원했다. 류 교수 연구팀은 이와 함께 보안 문제가 다수 발견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C언어’ 문제를 보완하는 ‘러스트 자동 변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논문은 세계 최대 컴퓨터학회 ACM이 발행하는 학술지 CACM 11월호 표지논문으로 실렸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대전 핵융합연 찾은 李대통령, '탈원전 시즌2' 논란 돌파 의지 2025-11-07 18:11:43
미국과 비교하면 한국의 핵융합 기술 수준은 상용화 시점 기준 최소 10~20년 이상 뒤처져 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개를 돌릴 전력도 당장 부족한 상황에서 상용화가 불투명한 핵융합발전을 대형 원전의 대안으로 내세우는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이제부터 AI 전력원은 핵융합"…용산, 결단 내렸다 2025-11-07 15:05:25
기준 최소 10~20년 이상 뒤처져 있다는 것이 엔지니어링 업계와 과학계의 중론이다. 당장 산업 현장이나 대학, 연구기관에서 AI 가동을 위한 전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상용화가 불투명한 핵융합 발전을 멀쩡히 쓰고 있는 대형 원전의 대안으로 내세우는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단독] 국정원 "우주가 안보 최전선…우주 특화 AI 개발 절실" 2025-11-07 09:05:35
군은 우주 자산 선점에 각개약진하고 있어 우주군 전력화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한 방산업계 관계자는 "우주 방위산업 핵심 부품 국산화를 추진하고 싶어도 관련 표준이 없고 당국이 외국에서 검증된 부품만을 사용하려 해 어려움이 많다"며 "조속히 기준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美 NASA 국장, 다시 '머스크 절친' 재러드 아이잭먼 2025-11-06 09:54:22
추진해 온 달 탐사 사업 '아르테미스'가 상대적으로 축소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아이잭먼은 재지명 직후 X(옛 트위터)에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 당신(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조국에 봉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썼다. NASA 국장은 미국 의회 상원 인준을 거쳐야 한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한국, 핵잠수함 갖게 되나"…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주목' 2025-10-30 09:25:30
상용화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규제 등을 풀어달라는 요청으로 추정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큰 틀에서 한미 정상 간 우라늄 농축 권한 확대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문제가 결정된다 하더라도 실무적으로는 갈 길이 아주 멀다"라며 "앞으로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젠슨 황 "GPU, 양자컴퓨터와 통합…양자-GPU 시대 열렸다" [이해성의 퀀텀 솔러스] 2025-10-29 16:39:36
IQM퀀텀컴퓨터스, 오르카컴퓨팅 등 글로벌 양자 기술 업체들이 NVQ 개발에 대부분 참여했다. 엔비디아 관계자는 "연구자와 개발자들은 엔비디아의 쿠다-Q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통합된 NVQ링크를 통해 CPU, GPU, QPU를 아우르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통신3사 이어…과기정통부 산하 연구소들도 해킹에 노출 2025-10-28 11:08:59
"현재 취약점을 집계 중인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까지 합한다면 500건을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해커가 시스템 접근 권한을 획득하는 해킹을 당하면 원자력, 나노기술 등 주요 국가정보가 (북한과 중국 등에서 활동하는) 해커들의 손 안에 넘어갈 수 있다"고 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韓, 딥테크 강자 이탈리아와 우주 연구 2025-10-26 17:01:21
2000여 명을 두고 있다. 이탈리아는 지난 6월 인공지능(AI) 성능을 높이는 필수 인프라인 슈퍼컴퓨터 세계 순위 ‘톱500’에서 10위권 내 2개 슈퍼컴(에니 S.p.A, 리어나도)을 올리는 등 ‘신흥 테크 강국’으로 떠올랐다. 한때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 1위를 차지한 일본 후가쿠도 제쳤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