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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LS그룹 구자은 "미래가치 진일보하는 해로 만들 것" 2026-01-02 11:12:32
인공지능(AI)으로 혁신 기반 구축 등을 제시하며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구 회장은 "향후 5년간 해저케이블·전력기기·소재 분야에 국내 7조원, 해외 5조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된 만큼, 경기 상승 국면에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재무적 탄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배터리 소재 및 전기차 부품...
[신년사] 정우진 NHN 대표 "전 그룹사서 AI 주도 혁신" 2026-01-02 11:07:04
통해 이같이 밝혔다. NHN은 작년 말 사내 전용 오피스 인공지능(AI)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를 도입했다. 정 대표는 "플레이그라운드는 우리 모두가 AI를 잘 다루는 조직으로 진화하기 위한 시작점"이라고 언급하며, "각자의 업무에서 AI의 활용 효율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을지 함께 실험하고 학습해 나가자"고...
기획처 첫 확대간부회의…"구조개혁 초석 만드는 한 해" 2026-01-02 11:05:45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산업경쟁력 ▲ 저출생·고령화 ▲ 탄소중립 ▲ 양극화 ▲ 지역소멸 등을 5대 구조적 리스크로 지적했다. 지향해야 할 조직상으로는 미래를 멀리 내다보면서도 기동력을 갖춘 민첩한 조직, 대한민국의 미래와 민생안정을 위해 무엇이든 해내는 조직, 직원들이 강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는 조직을...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2026-01-02 10:50:43
중심의 사후서비스(AS) 엔지니어 조직이 "고객 신뢰를 더하는 강점"이란 설명이다. 공조 시장 전망에 관해선 규제·도시화·스마트 기술·실내 공기질(IAQ) 수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내다봤다. 도니 CEO는 “에너지 효율 규제 강화, 도시화 가속, 사물인터넷(IoT)이나 인공지능(AI) 등 스마트 기술 도입 확대, 실내...
변화 강조한 4대금융 회장들 "10년 이상 미래 준비해야" 2026-01-02 10:43:39
강하게 주문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금융시장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은행 자금이 증권으로 빠져나가는 ‘머니 무브’ 현상까지 가속화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가 이자수익의 핵심인 가계대출 대신 기업과 자본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면서 사업 구조의 큰...
[신년사] 신동빈 롯데회장 "도전 두려워 말고 새로운 역사 함께 쓰자"(종합) 2026-01-02 10:41:40
조직은 구성원이 스스로 과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할 때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차별화된 성과가 창출된다"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또 "PEST(정치·경제·사회·기술) 관점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재화하고, 그 잠재력을...
신동빈 회장 "올해 실적개선 반드시 필요…근본적 체질 바꿔야" 2026-01-02 10:35:52
한다”며 “조직은 구성원이 스스로 과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할 때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차별화된 성과가 창출된다”고 강조했다. 변화에 대한 발빠른 대응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신 회장은 "PEST(정치·경제·사회·기술) 관점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조직체계 혁신, AI 활용 확산 등을 내세웠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올해는 저성장 고착화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자본 규제 강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공세 등 새로운 위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라며 ▲고객 최우선 경영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 ▲역동적 조직문화 확산을 핵심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 구...
신동빈 회장 "롯데의 새로운 역사 만들자" 2026-01-02 09:44:16
조직은 구성원이 스스로 과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장하고 차별화된 성과도 나온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의 경쟁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의 원천임을 명심하고 과감히 과거의 관습을 깨뜨리며 성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신 회장은 "변화의 뒤를 쫓는 수동적인 태도로는 성장할 수 없다"며 변화에 대한 선제적인...
[신년사] 신동빈 롯데회장 "올해 경영환경 혹독…반드시 턴어라운드" 2026-01-02 09:41:58
조직은 구성원이 스스로 과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할 때 성장하고, 그 과정에서 차별화된 성과가 창출된다"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또 "PEST(정치·경제·사회·기술) 관점에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재화하고, 그 잠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