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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기술인력 양성 '세종국제교육센터'…내년부터 AI영상 등 15개 과정 330명 모집 2025-12-17 16:14:32
병행세종시는 저출생, 인구 감소 시대를 맞아 외국인 기술인재를 적극 유치·양성·정주토록 하는 외국 인재 맞춤형 직업교육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공공직업훈련 과정 운영으로 민간 직업훈련 기관의 부족한 인프라를 보완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훈련 과정 제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토스뱅크와 공동대출 손잡은 광주은행, 출시 9개월 만에 1조원 돌파 2025-12-17 16:10:24
근본적인 문제를 직시했다. 인구의 수도권 집중과 지역 내 산업 및 고용 생태계 약화, 지역 경기 둔화와 이에 따른 연체율 상승 등 구조적 위험이 가시화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방은행의 고객 기반이 축소되고 자본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흐름은 광주은행뿐 아니라 지역경제 전체에 잠재적 부담으로...
FSN, 국내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 회원수 44만 명 돌파 2025-12-17 15:18:43
탈모 시작 연령이 낮아지면서 젊은 세대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대다모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9월 해외 이용자를 대상으로 탈모 의약품 및 모발이식 후기 등을 포함한 약 88만 건의 콘텐츠를 일본어-영어-중국어로 실시간 번역 제공하는 글로벌 서비스를...
뉴욕증시, 흔들리는 고용·소비에 경계심 고조 …혼조 마감 2025-12-17 06:45:05
회피 심리를 자극했다. 다만 기술주는 지난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하는 분위기였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2.30포인트(0.62%) 내린 48,114.26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25포인트(0.24%) 밀린...
비싸도 서울… 코로나 이후 MZ 수도권 쏠림 가속 2025-12-16 15:58:08
순유입 규모는 30만 명대에서 10만 명대로 축소됐고, 전 연령을 포함한 총인구 신규 유입도 62만 명에서 17만 명대로 감소했다. 고양·의왕·의정부·남양주 등은 순유입에서 순유출로 전환했지만, 수원·안양·광명 등 서울 접근성이 좋은 지역은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인천은...
MZ세대, 팬데믹 이후 '서울·인천行' 러시…"도대체 무슨 일이" 2025-12-16 06:45:00
나타났다. 팬데믹 이전에도 서울과 경기는 MZ세대 유입이 이어졌지만, 이후 흐름은 엇갈렸다. 경기는 MZ세대 유입 규모가 30만명대에서 10만명대로 줄어든 반면, 서울은 2만5천여명에서 7만7천여명으로 200% 넘게 늘었다. 서울은 총인구는 감소했지만 MZ세대만 증가했다.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접근성이 유인이 되면서...
MZ세대, 팬데믹 거치며 서울·인천行…영호남 이탈 지속 2025-12-16 06:00:13
집계됐다. 서울과 경기는 팬데믹 이전에도 MZ세대 유입이 이어졌던 지역이지만, 이후 흐름은 엇갈렸다. 경기는 MZ세대 유입 규모가 30만명대에서 10만명대로 줄며 증가세가 둔화했지만, 서울은 2만5천여명에서 7만7천여명으로 200% 넘게 늘었다. 서울은 높은 주거·생활비에도 일자리, 교육, 문화 등 접근성이 결정적 요...
프랑스·이탈리아, EU·남미공동시장 FTA 표결 연기 희망(종합) 2025-12-16 02:30:08
대두 등의 유럽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스페인, 스웨덴 등 메르코수르와 FTA에 찬성하는 다수의 회원국은 이번 주 표결을 연기할 경우 FTA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크다며 표결을 강행하려 한다고 AFP는 전했다. 이들은 미국발 관세, 중국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럽 수출업계가 돌파구를 찾기...
천안, 복합캠퍼스타운 건립 2025-12-15 17:44:16
충남 천안시가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복합캠퍼스타운’을 건립한다. 복합캠퍼스타운은 천안역세권에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으로 천안시 와촌동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3175㎡ 규모로 짓는다.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유입과 맞물려 강력 범죄가 증가하고 경제 성장 속도까지 둔화하면서, 좌파 보리치 정부에 대한 거부감이 팽배해진 상태였다. 다비드 알트만 정치학자(칠레 가톨릭대)는 로이터통신에 "칠레 유권자들이 4년 만에 더 파시스트가 된 것은 아니며, 좌파에 등을 돌린 상태에서 안착할 만한 유일한 곳이 카스트였다고 본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