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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298~292점·치대 295~292점 목표해 볼 만…SKY 인문 293~283점, 자연 294~288점 지원 가능 2025-11-17 10:00:30
기준 SKY는 최고 293점에서 최저 283점으로 분석됐다. 서울대 인문계는 평균 291.1점(293~290), 연세대와 고려대는 동일한 분포로 평균 287.8점(290~283)으로 전망된다. 고2 학력평가에서 이 정도 수준 성적이라면 SKY를 노려볼 만한 실력이라고 볼 수 있다. 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이화여대·한국외대...
수학 1등급 '확률과 통계' 응시자 급증 2025-11-16 19:18:57
수치다. 올해 이 과목 응시자(29만7726명)가 지난해(6만4615명)보다 27.7% 늘어난 영향이다. 미적분과 기하 응시자는 92.3%에서 79.3%로 감소할 전망이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확률과 통계는 통상 인문계열 학생이 선택하는 과목으로, 상위권 학생이 늘면서 문과 학생 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미경...
"서울대 의대 합격선 294점…문·이과 모두 국어가 당락 가를 것" 2025-11-14 18:00:39
자연계열은 서울대 의예과 합격선이 전년과 동일한 294점, 연세대 의예과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293점으로 전망됐다. 또 성균관대·가톨릭대·울산대 의예과가 작년보다 1점 오른 292점, 고려대 의과대학은 작년보다 2점 내린 288점에서 합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측됐다. 종로학원은 서울권과 경인권 의대에 지원하려면...
서울대 의대 가려면 '294점'…SKY 커트라인은? [2026 수능] 2025-11-14 10:09:06
만점을 기준으로 인문 계열은 △서울대 경영대학 284점(전년보다 1점↓) △연세대와 고려대 경영 280점(전년보다 각 1점↑) △성균관대 글로벌경영 279점(전년보다 8점↑) △서강대 경영학부 268점(전년보다 1점↑) △한양대 정책 267점(전년보다 2점↑) △중앙대 경영학 263점(전년보다 1점↑) △경희대 경영회계계열...
수능 끝났지만…수험생 기다리는 논술·면접 [2026 수능] 2025-11-14 07:40:58
△중앙대(인문) △한국외대(인문·자연) △한양대(자연) 등에서 시험이 열린다. 29~30일엔 국민대와 인하대가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두 대학 모두 29일이 인문, 30일이 자연계열이다. 의·약학 계열 수시 논술고사도 15일부터 주말마다 치러진다. 15일엔 △경희대(의·약대) △단국대 천안(의대) △숙명여대(약대)가,...
10명 중 8명 사회탐구…'사탐런' 대입 당락 핵심변수 [2026 수능] 2025-11-13 16:09:28
과탐 선택자(자연계)가 인문계열이나 상경계열로 교차지원할 때, 해당 학과의 인문 수험생들이 비슷한 사탐 점수를 들고 오면 그 학과의 전체 커트라인이 올라가게 된다"며 "인문 쪽 고득점 상위권이 증가하면서 자연계의 교차지원이 예년보다 불리할 수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그는 "자연계 상위권이 응시하는...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인문-자유전공, 자연-반도체·AI학과 인기몰이, 전자·전기 약세…빅데이터 영향 통계학과 상승세 2025-11-10 10:00:24
학과를 분석해본다. 대학별로 인문(인문자연통합 포함), 자연계열(의약학 제외) 정시 합격선 상위 3개 학과를 골라낸 뒤, 그 안에서 어떤 학과가 다수를 차지했는지 비중을 살펴보는 방법으로 인기 학과를 분석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이화여대·서울시립대 등 주요 10개...
자연은 '반도체' 인문은 '경영' 2025-11-02 17:53:05
등이다. 분석 결과 주요 10개 대학의 자연계열 합격점수 상위 3개 학과(총 30개) 가운데 반도체 관련 학과가 5개로 가장 많았다. 2021·2022학년도에는 각각 2개에 그쳤지만 2023학년도부터 3년 연속 5개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인공지능(AI)·컴퓨터·건축학과가 각각 3개로 그 뒤를 이었다. AI 관련...
[김동욱 칼럼] '문과(文科)의 시대'가 다시 오려면 2025-10-30 17:29:58
‘인문계’ 출신 관료에게 느꼈을 답답함은 능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발언을 접한 대다수 문과 출신은 그저 어안이 벙벙했을 따름이다. 취업도 쉽지 않고, 수입도 변변치 않아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라는 표현이 거리낌 없이 나도는 게 요즘 한국 사회가 아닌가 싶어서다. 꽤 오랫동안 문과 전공자는...
경쟁 격화에…변호사 된다면 어디든 'OK' 2025-10-27 07:04:42
풀이된다. 이공계 최상위 학생들의 의대 쏠림 현상처럼, 인문·사회 계열을 전공한 이들은 변호사 '자격증'을 따려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법학적성시험 응시 지원자 수는 최근 5년간 계속 늘어 2025학년도에는 역대 최다인 1만9천300여 명을 기록했다. 로스쿨 도입 첫해인 2009학년도(1만여 명)의 두배다.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