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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공룡' 첫 여성 CEO 탄생…영국 BP, 구원투수로 영입 2025-12-18 15:13:07
"이사회가 오닐을 차기 CE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4월부터 시작된다. 그때까진 캐럴 하울 부사장이 임시 CEO를 맡는다. 머리 오친클로스 현 CEO는 18일자로 CEO에서 물러난다. 앨버트 매니폴드 BP 이사회 의장은 "이번 전환이 BP를 더 단순하고, 효율적이며, 수익성 높은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적 비전을...
로저스 쿠팡 대표 "정보유출 깊이 사과…보상 방안 검토 중"[종합] 2025-12-17 17:41:08
"이사회에 보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의 불참 이유에 대한 질문에 "이 자리에 오게 돼 기쁘다(Happy to be here)"고 답해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쿠팡 임시 대표로서 질문에 충실히 답변하겠다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지만, '의례적 답변은 생략해 달라'고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제지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로저스 쿠팡 대표 "정보유출 깊이 사과…보상 방안 검토 중"(종합) 2025-12-17 17:30:24
"이사회에 보고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17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현재 보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로저스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보상 방안에 대한 질의에 "규제 기관 조사에 응하고 있으며, 파악 중이다. 조사...
"김범석 왜 안 왔냐" 묻자 "Happy to be here"…이준석 발끈 2025-12-17 16:27:18
청문회에는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 Inc 이사회 의장과 박대준 전 대표 등 핵심 인사들은 불출석하고 미국 국적의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이사, 브랫 매티스 쿠팡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만 증인으로 출석했다. 질의에 앞서 최 위원장은 통역사에게 두 증인의 한국어 구사 능력 정도에 관해 물었다. 로저스 대표...
오픈AI서도 임원 이탈…5년간 홍보 총괄한 CCO 퇴사 2025-12-17 02:27:25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이사회에 의해 일시적으로 해임됐다가 재선임되는 사태가 발생했을 때 대외 관계 위기 극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와이어드는 평가했다.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는 피지 시모 애플리케이션 부문 CEO와의 공동 성명에서 웡 CCO에 대해 "해나는 사람들이 오픈AI와...
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 취임…"최우선 과제는 신뢰 회복" 2025-12-16 14:25:32
거버넌스 확립, 투자자 및 사업 파트너 신뢰 회복을 위한 대응 철학 재정립, 투자 위험 관리 시스템 고도화, 우수 인재 육성 및 확보에 지속 투자, 글로벌 자본과의 협력 확대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앞서 마스턴투자운용은 전날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박 대표를 선임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美정부가 대주주' 인텔, 대관담당으로 트럼프 보좌관 영입 2025-12-16 10:22:04
라나데 CEO 수석보좌관이 임시 겸임하게 됐다. 인텔은 또 최고 마케팅·커뮤니케이션책임자(CMCO)로는 현재 인수 협상 중인 반도체 스타트업 삼바노바의 애니 셰이 웨케서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영입해 임명했다. 삼바노바는 탄 CEO가 이사회 의장이자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어 인텔의 인수 추진과 관련해 논란이 인...
"고려아연 美제련소는 '최윤범 경영권 방어용'"…영풍·MBK '법적 대응' 2025-12-15 21:20:18
경영진이 임시이사회를 열고 '미국 제련소 건설을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안건을 논의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며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과 MBK 측 이사들은 회사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안건에 대해 사전 보고나 논의 과정에서 철저히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영풍·MBK는 특히...
영풍·MBK, 고려아연 美 제련소 추진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종합) 2025-12-15 20:06:31
"금일 새벽 언론보도를 통해 고려아연 경영진이 임시이사회를 열고 '미국 제련소 건설을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안건을 논의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며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과 MBK 측 이사들은 회사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안건에 대해 사전 보고나 논의 과정에서 철저히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다시 불붙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美 정부와 JV 설립해 '상호주 시즌2' 2025-12-15 17:28:06
전망이다. 영풍·MBK 연합은 조만간 이날 이사회에서 의결된 신주발행 결정을 무효화해달라는 취지의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할 예정이다. 영풍·MBK 연합 관계자는 "고려아연 이사회는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설명 절차 없이 대규모 해외투자와 지배구조 변동 안건을 졸속 처리했다"며 "고려아연의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