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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감독, 박성훈 하차·이채민 합류에…"120% 만족" 2025-08-19 14:59:33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가 그리는 세대 초월 '요리정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를 원작으로 했다. '바람의 화원', '뿌리깊은 나무', '홍천기', '밤에 피는 꽃' 등 사극 불패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는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전지현·김수현 넘어설 임윤아·이채민 될까…'별그대'·'폭군' 감독의 자신감 2025-08-19 14:56:49
셰프' 장태유 감독이 임윤아, 이채민 커플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태유 감독은 19일 서울 구로구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tvN 새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 제작발표회에서 "전작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라며 "요리를 통한 사랑의 완성이 노골적이지 않으면서 맛으로, 향으로, 분위기로 사로잡는 데 보는...
사무실 의자에서도 마사지를?…안마의자 경쟁 더 치열해진다 2025-08-19 14:56:28
임윤아를 등장시켰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건강한 이미지로 제품에 신뢰도를 더하겠다는 취지다. 리올랙스 멀티 체어는 풀리오 자사몰에서 구매할 수 있고, 론칭 기념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사몰 기획전 페이지에 ‘휴식이 필요한 순간’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리올랙스 멀티 체어를 증정한다. 판매 가격은...
소녀시대 센터가 악마로? 임윤아 새 얼굴 예고한 '악마가 이사왔다' 2025-08-12 15:17:35
연기력으로 뜨거운 호평을 이끌었던 임윤아가 이번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캐릭터 변신에 나서는 만큼, 어떠한 활약과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임윤아의 다채로운 면면을 확인할 수 있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13일 개봉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데이트 나선 관객 잡아라…'악마가 이사왔다' 1000원에 보는 법 2025-08-11 17:47:42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여성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그린 악마 들린 코미디다. '엑시트' 이상근 감독이 손길에서 나온 무해한 재미와 임윤아, 안보현의 케미스트리가 백미인 작품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임윤아, 머리에 숟가락 꽂고…'폭군의 셰프'가 되기까지 2025-08-11 13:58:12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속 연지영 역을 소화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오는 23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안보현, "니 길 아니다, 내려와라" 하던 부산 친구들에게…[인터뷰+] 2025-08-07 17:59:21
전망이다. 새벽마다 악마로 변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맡게 된 백수 청년 '길구'(안보현) 역을 맡아, 대문짝만한 순수함을 지닌 인물을 연기한다. "기존 캐릭터들과 다르게 남성미가 빠진 인물이에요. 대본을 읽고 도전해보고 싶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에 대한 ...
전설의 센터→배우로 안착…임윤아의 성숙 [인터뷰+] 2025-08-07 13:53:24
섰던 임윤아는 아직도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며 의심을 한다고 했다. "눈앞에 주어진 것을 완벽히 해 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커요. 그게 쌓여 잘 걸어가고 있는 것처럼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과정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후회하거나 미련 같지 않죠. 아쉬운 부분도 성장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복싱 선수' 출신 안보현 "연예인 싸움짱? 강호동·줄리엔강 무서워" (인터뷰) 2025-08-07 10:54:28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코미디다. 2019년 '엑시트'로 942만 관객을 동원한 이상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안보현은 덩치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길구 역을 맡았다....
'악마가 이사왔다' 제철 맞은 임윤아표 코미디, 안보현 만나니 웃음 두배 [종합] 2025-08-06 17:30:11
임윤아는 이번 작품에서 낮에는 청순한 파티셰, 밤에는 악마로 변하는 선지 역을 맡아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낮에는 긴 생머리에 단정한 의상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새벽에는 강렬한 비비드 톤의 의상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연기했다. 임윤아는 "'엑시트'때도 디테일한 연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