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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커트 탈락했던 톱랭커들, 올해는 다르다 2025-08-22 17:23:47
보기는 1개로 막은 임희정은 이틀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만들었다. 임희정은 “커트 통과에 실패한 작년 대회 땐 몸도 아프고 체력적으로 떨어져 실수가 잦았는데 올해 들어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며 “이번 대회가 갤러리가 많기로 유명한 대회인 만큼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서 경쟁하는 게...
[포토] 임희정, '차근차근 올라간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2 17:0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임희정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R 14시 현재, 김민솔 '16언더파로 독주' 2025-08-22 14:05:08
이날만 4타를 줄이며 합계 9언더파로 4위로 올라섰다. 임희정, 노승희, 홍정민, 고지원, 지한솔, 박민지, 김수지, 방신실 등도 타수를 줄이며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 2라운드 14시 현재 선두 (16언더파) : 김민솔 2위 (11언더파) : 이다연 3위 (10언더파) : 이가영 4위 (9언더파) : 박주영 공동 5위 (8언더파) :...
[포토] 임희정, '반전을 꿈꾼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1 18:15:57
21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임희정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에...
우승 빼고 다 해본 강자들, 포천서 시즌 첫승 '정조준' 2025-08-19 17:56:36
심상치 않다. 통산 5승을 올리며 투어 최고 스타로 꼽히던 임희정은 지난 2년간 부상으로 짧지 않은 부진을 겪었다. 올해는 전성기 시절의 플레이가 살아나는 분위기다. 17개 대회에 출전해 2번의 3위를 포함해 톱10에 7번 들었다. 페어웨이 안착률 10위(76%), 그린 적중률 3위(78.9%)로 임희정의 장점인 정확한 플레이가...
임희정·유현주·박혜준이 '위브' 단지에서 원포인트 레슨 나선 까닭은 2025-07-29 16:25:17
센트럴 여의에는 유효주 김민솔 임희정 박혜준이 나섰다. 선수들은 사전 신청한 입주민을 위한 맞춤형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고, 이후 입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사인회도 했다. 인천에서 행사를 마친 임희정은 "골프를 사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다. 다음에도 좋은 팁들을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신흥 메디힐 vs 전통강자 삼천리…女골프단 경쟁 '후끈' 2025-07-17 17:07:23
시즌 상승세를 이어가며 부활 준비를 마친 임희정이 가세한 두산건설이 각각 2위, 3위를 달리고 있다. 메디힐은 구단랭킹에 참여하지 않는다. 스토브리그에서 베팅에 성공한 구단도 눈길을 끈다. 두산건설이 대표적이다. 2023년 출범한 두산건설 골프단은 임희정 박결 등 스타플레이어를 영입했지만 우승을 거두지는 못했...
박혜준,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에 창단 첫 승 선물 2025-07-08 10:18:09
2023년, 임희정·박결·유현주·유효주·김민솔 스타 골퍼 5명과 함께 출발한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올 시즌 5명 전원 재계약을 통해 의를 지켰다. 아울러 박혜준과 이율린을 영입해 7인 체제로 더욱 견고한 팀으로 발전했다는 평가다. 신입생 박혜준은 골프단 첫 우승의 물꼬를 튼 복덩이가 됐다. 박혜준은 두산건설...
막판 버디 위닝샷…'72전 73기' 박혜준 생애 첫승 2025-07-06 17:48:32
임희정 박결 등 스타플레이어로 골프단을 꾸렸지만 아직 우승을 거두지는 못했다. 박혜준은 “골프는 개인 종목이지만 두산건설은 가족 같은 분위기로 선수들을 챙겨주고 응원해준다”며 “골프단에 첫 승이 간절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꼭 첫 승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오늘 해내서 정말 기쁘다”고 활짝 웃었다....
롯데오픈 우승 박혜준 "첫 승은 시작일 뿐…명예의 전당까지 질주하겠다" 2025-07-06 16:58:48
뒤 임희정, 박결 등 스타플레이어들로 골프단을 꾸렸지만 아직까지 우승을 거두지는 못했다. 박혜준은 "골프는 개인 종목이지만 두산건설은 가족같은 분위기로 선수들을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신다"며 "골프단에 첫 승이 간절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꼭 제가 첫 승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오늘 해내서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