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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이냐 '써밋'이냐…개포우성7차 입찰제안서 들여다보니 [돈앤톡] 2025-07-26 14:00:01
이 입수한 각사의 입찰제안서 비교표를 살펴보면 대안설계 기준 공사비의 경우 삼성물산은 6756억원으로 3.3㎡(평)당 868만원을, 대우건설은 6777억원으로 3.3㎡당 879만원을 제시했다. 공사비로 보면 삼성물산이 더 낮지만, 단순 가격으로는 어떤 시공사가 더 유리한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게 정비업계의 시각이다. 한...
한화오션, 2조 '잭팟'…대만에 컨선 7척 공급 2025-07-18 17:34:09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입찰제안서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주는 한화오션의 수익성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화오션이 수주한 30조4000억원어치 물량(작년 말 기준) 가운데 약 3분의 1은 대우조선해양 시절 따낸 저수익 선박이기 때문이다. 이들 선박의 수익률은 1~4%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LNG...
일본은 세계 1위인데…한국은 절대 못 한다는 '이것'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07-12 11:00:01
일괄입찰), 최저가 입찰제에서는 예술성보다는 경제성, 즉 비용 중심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며 “경직되고 폐쇄적인 분위기에서는 현실적인 대안에만 중점을 두지, 창의성을 가진 건축을 하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송 교수는 프리츠커상뿐 아니라 한국의 건축 발전을 위해 일본의 성숙한 건축문화를 배우는 것도...
현대로템, K-2 전차 9조 규모 역대최대 수출 2025-07-02 19:23:34
수출 협상은 막바지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지난 5월 캐나다 함정 현대화 사업 수주를 위해 200억~240억달러(약 27조7200억~33조4320억원) 규모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날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현대로템 신용등급을 기존 A0에서 A+로 상향 조정했고, 한국기업평가는 단기...
공공공사 유찰로 9000억 '낭비'…돈 날린 원인 알고 보니 2025-06-19 16:24:55
기술 도입과 공기 단축 등의 장점이 있는 기술형 입찰제도를 운영해왔다. 최근 5년 사이 공공공사 가운데 발주 금액 기준으로 51%(48조원)를 차지했다. 그러나 건설업계 등에선 "예타 과정에선 통상 사업성을 높이려고 공사비를 낮게 산정한다"며 "이를 기준으로 산정된 공사비로 수주하면 적자가 날 가능성이 높다"며 입찰...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개포우성7차, 최고 사업조건으로 재건축" 2025-06-13 10:51:52
15개동 802세대 규모의 단지를 최고 35층 1,122세대의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사업으로, 조합 추산 총 6,778억 원의 공사비가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고품격 브랜드 '써밋'을 강남 최초로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사장은 "내 집을 짓는 심정으로 조합원들의 수요를 입찰제안서에 촘촘히 담아 줄 것"을 당부했다.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개포우성 7차 방문…재건축 수주 총력 2025-06-13 09:04:32
데 혼신을 다하겠다"며 입찰제안서에 조합원들의 요구를 촘촘히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개포우성 7차 재건축은 기존 14층짜리 15개동·802가구 규모 단지를 최고 35층에 1천122가구 대단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규모는 조합 추산 기준 6천778억원이다. 대우건설은 개포우성 7차 재건축에 가장 먼저 참여 의사를...
개포우성7차 출동한 대우건설 사장 "이익보다 '이것' 얻겠다" 2025-06-13 08:42:29
만큼 내 집을 짓는 심정으로 입찰제안서에 조합원들이 원하는 바를 촘촘히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 조합원들에게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 경쟁사 중 가장 빠르게 출사표를 던졌다. 현재 세계적인 프랑스 건축 거장인 장 미셀 빌모트와의 협업으로 랜드마크 설계와 압도적인 사업 조건을 준비하고 있다....
건설업계 이미지 개선 로드맵 발표…부실·부패 꼬리표 벗어난다 2025-06-12 16:43:28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입찰제도 투명성 확보와 사업 대가 정상화 등 공정한 시장 질서를 조성하는 것도 주요 추진 과제 중 하나다. 로드맵 중 단기 과제는 즉시 추진해 연내 마무리한다. 중장기 과제는 분과 활동을 통해 과제별 구체적 실행계획을 세우고 2027년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로드맵 이행 상황은 2025...
"건설산업 부정적 이미지 깨자"…민관 손잡고 청사진 마련 2025-06-12 16:00:03
입찰제도 투명성 확보 등 공정한 시장 질서 조성에도 주력한다. 로드맵 중 단기 과제는 올해 중 완료하고, 중장기 과제는 향후 구체적 실행 계획을 수립해 2027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충기 건설동행위 공동위원장(전 대한토목학회장)은 "사람과 함께하는 건설이 이제 안전·미래·신뢰를 아우르는 산업으로 나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