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의도 면적 나무 심은 '덕유산 산신령' 2022-12-12 17:31:03
산을 50년 가까이 혼자 힘으로 가꿨다. 이곳에 잣나무, 낙엽송 등 약 74만 그루를 심었다. 이 같은 공로로 2008년 국가산업발전 산림사업 유공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유 대표는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1966년 과학교사를 하다가 이듬해 당시 대기업이던 한일합성섬유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그는 일본 출장 시절 교토의...
내 친구의 친구는 누구인가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2-11-22 18:59:35
날씨가 추워진 뒤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늦게 시드는 것을 아는 것과 같다. 사랑과 미움 사이를 오가는 친구 관계도 많다. 친구가 잘되기를 바라고 성원하면서도 내심 자신이 뒤처지거나 관심에서 멀어지지 않을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런 애증(愛憎)은 진짜 미움이라기보다 선망이나 불안에서 나오는 것이다. 친구와...
올해 숲가꾸기 최우수 사업지에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선정 2022-11-15 10:03:00
주변이다. 송진이 많아 산불에 취약한 잣나무 단순림이 주로 분포해 재해 예방을 위한 숲 관리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에 강한 숲 조성을 목표로 산불 예방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등산로에 인접한 산림을 핵심구역으로 설정해 잣나무 위주로 솎아베기를 실시했다. 벌채된 산물을 전량 수...
잣 수확용 드론·IoT 식물 플랫폼…전문대 산학협력 성과 2022-11-06 17:35:59
많은 위험이 따른다. 작업자가 잣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장대로 흔들어야 하기 때문에 낙상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경남도립거창대의 ‘에어포스팀’(항공정비학과 배재언 학생 외)은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잣 수확용 드론을 기업과 함께 개발했다. 이 드론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단풍숲에서 '힐링'…마음까지 붉어지겠네 2022-10-18 16:07:23
천연림 지대를 만날 수 있다. 낙엽송, 잣나무 등을 심어놓은 인공림 지대가 함께 어우러진 뛰어난 풍경이 자랑거리다. 자생식물원은 데크 로드를 따라 걸으며 다양한 가을꽃과 자생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산책을 모두 마친 뒤에는 목재 놀이터, 아이 글라이더,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잣 따다가 날벼락"…열기구 타고 320㎞ 날아간 男, 이틀만에 구조 2022-09-09 20:39:28
산림공원에서 높이는 20~30m 정도의 잣나무에서 잣을 채취했고, 열기구를 묶어둔 밧줄이 풀리면서 A씨와 동료가 열기구째로 바람에 날아가기 시작했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는 곧장 땅으로 뛰어내려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지만, A씨는 내리지 못해 바람에 실려 하늘로 떠올랐다. A씨는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지만, 산간 지역인...
[여행honey] 만항재 구름바다 위에서 호젓한 하룻밤 2022-09-07 08:00:05
있는 이유는, 바로 옆이 수십m 높이의 잣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었다. 주차된 20여 대의 차량은 캠핑카와 승합차, RV 등 다양했다. 그중 유독 눈에 띄는 한 캠핑카가 있었다. 원래는 승합차로 나온 차량을 캠핑카로 개조한 것이었다. 보통 승합차보다는 약간 큰 사이즈인데다, 높이가 성인 남성이 서도 될 만큼...
[천자 칼럼] 지자체들의 물싸움 2022-08-17 17:24:44
들 것으로 추산된다. 사업비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정부가 댄다지만 대구 시민들의 수도요금도 다소 늘어난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낙동강 수계를 함께 이용하는 인접 지자체 간의 물싸움이 볼썽사납다. 송무백열(松茂柏悅·소나무가 무성함을 잣나무가 기뻐함)의 근린 우호관계를 회복하기 바란다. 서화동 논설위원...
"경기둘레길서 힐링하세요" 2022-06-20 18:15:01
하지만 최근 도가 새롭게 총 11개의 징검다리와 출렁다리를 놓는 등 연인산 명품 계곡길을 조성했다. 도는 가평 19코스 중 험준한 보아귀골 구간 대신 완만한 용추계곡 중심으로 걸을 것을 권유했다. 잣나무 터널과 다양한 풍경을 즐기며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물소리와 새소리, 잣나무 향기 그윽한 바람 소리를...
산림청, 6월 ‘이달의 임업인’에 박혁배 씨 선정 2022-06-03 13:13:55
재배를 시작했고, 현재는 65㏊의 넓은 잣나무림을 관리하며 임산물을 재배하는 산림복합경영을 하고 있다. 그는 지역 대표 임산물인 잣 열매를 수확하면서 동시에 잣나무 아래에 참나무류 원목 3만여 개를 활용해 표고버섯과 두릅, 취나물, 더덕, 산마늘, 음나무 등 유기농 인증을 받은 산나물류를 함께 생산해 판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