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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란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 돼" 2026-01-19 22:05:45
팔레비 전 왕세자는 지난달 28일 시작돼 약 3주간 이어진 이란 반정부 시위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정권 축출을 주장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라며 '시기의 문제'라고 단언했고, "난 이란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처리 2026-01-19 21:47:26
에 따르면 공무원이 금고 이상의 형(집행유예 포함)을 확정받으면 퇴직해야 한다. A씨는 당시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였지만, 이 기간 동안 급여 약 1300만 원을 지급받았다. 충북도는 징계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담당 부서에 주의 처분을 내리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외교부 "스페인 열차 사고, 현재까지 파악된 한국인 피해 없어" 2026-01-19 21:19:40
다. 인접 선로를 달리던 마드리드발 우엘바행 열차도 이 충돌로 탈선했다. 사고로 일부 객차는 완전히 뒤집혔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 25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배운 적도 없는데?"…마취 깨면 '외국어' 술술 쓰던 男 비밀 2026-01-19 18:32:11
구별된다. 한편, 체이스는 살면서 만난 히스패닉계 사람들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는 "친한 친구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그의 부모님은 늘 스페인어로 대화했다.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언어 자체는 익숙했다"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데이트앱에서 처음 만난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女 긴급체포 2026-01-19 16:38:58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얼굴과 팔 등을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도주 5시간 만에 경기도 인근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이 정도면 광기…"'두쫀쿠' 냄새 500원에 팝니다" 2026-01-19 16:26:36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쫀쿠는 카다이프(튀르키예와 아랍 지역의 전통 면)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은 내용물을 마시멜로 반죽으로 감싼 디저트다. 특유의 식감이 입소문을 타고, 유명 연예인들이 먹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화제의 먹거리로 급부상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0년 전 초등생 강간살해범, 15년 뒤 출소해 또 성폭행 2026-01-19 16:18:06
강간등살인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범행을 재차 저질러 비난 가능성이 크다.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인해 극도의 성적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받아 엄한 처벌을 원하는데도 피고인은 피해 회복을 위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내 얼굴 미치도록 싫었다'…셀카 3만장 찍고 인생 역전한 女 2026-01-19 16:08:35
3년간 3만장의 셀카를 찍었다는 그는 "부정적 자기 인식을 바꾸는 데 셀카가 효과적이다. 정면 사진을 찍은 후 가능한 같은 조건으로 온몸을 찍어야 한다. 그 사진을 나란히 배열해 관찰하고 개선책에 대해 여러 가지를 생각해 다음 계획을 세우면 된다"고 설명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이등병 월급 460만원도 싫어…차라리 푸틴 세상에 살겠다" 2026-01-19 15:49:57
고령화'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독일은 보수적으로 단기 목표를 잡은 상태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국방장관은 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올해 신병 2만명 등록이 목표라고 밝혔으며, 이와 별개로 국방부는 군인 1만3500명을 추가로 모집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국힘, 새 당명 공모에 1.7만 건 접수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 2026-01-19 15:42:36
디자인을 설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TF는 수시 회의를 통해 당명·브랜드 방향성(가치 서사) 설계, 당명 후보군 개발 및 시각 아이덴티티 작업, 대국민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지역 확산 가이드 마련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