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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악 디바' 임선혜의 즐거운 '뮤지컬 나들이' [송태형의 현장노트] 2022-06-15 20:39:49
남긴 재즈계 명곡입니다. 임선혜는 서정적이고 따뜻한 리릭 소프라노의 음색을 그대로 살려 풍부한 표정으로 이 곡을 열창했습니다. 다음 곡은 헝가리 출신 실베스터 르베이가 작곡한 오스트리아 뮤지컬 ‘엘리자벳’의 ‘나는 나만의 것(Ich Gehor Nur Mir)’. 뮤지컬 애호가라면 공연장에서 옥주현이나 김소현이 한국어로...
재즈 거장 한 무대에…'피아노 배장은·보컬 웅산' 첫 합동공연 2022-06-09 13:57:24
재즈계 '간판스타' 배장은 피아니스트와 웅산 보컬리스트가 한 무대에 선다. 마포문화재단은 오는 23일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하모니 배장은 X 웅산' 공연을 올린다고 9일 밝혔다. 이 공연은 마포아트센터 '재즈 리부트(JAZZ REBOOT)' 시리즈의 첫번째다. 올해 마포아트센터...
LA 폭동 30주년…한인·흑인, 코리아타운에서 '화합의 함성' 2022-04-30 05:27:39
연주자로 오래 활동한 프랭크 폰테인, 라틴재즈계 최고의 베이시스트 에드워드 레스토 등이 무대에 오른다. 피아니스트 조 로톤디는 소리꾼 서연운 선생과 함께 판소리 협업 공연을 펼친다. 로드니 킹의 딸 로라 킹도 이 콘서트에 인종 간 화합을 역설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달한다. 앞서 LA 폭동의 도화선이 된 로드니 킹...
자유와 희망의 강렬한 리듬…모든 밤이 다 재즈다 2022-04-28 17:01:47
재즈계의 쇼팽’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빌 에번스는 “재즈를 지적으로 이해하면 괴롭다. 그냥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재즈의 대부 루이 암스트롱조차 “(재즈가) 궁금해도 절대 알 수 없다”고 말할 정도다. 분명한 건 하나다. 자유를 갈망하고 희망을 담은 노래라는 것. 태생부터 남다르다. 1900년대 미국 뉴올리언스...
"그날의 아픔을 화합의 장으로"…LA 폭동 30년 행사 다채 2022-04-13 13:47:03
재즈계 최고의 베이시스트 에드워드 레스토 등이 무대에 오른다. 피아니스트 조 로톤디는 소리꾼 서연운 선생과 함께 판소리 협업 공연을 펼친다. 특히 로드니 킹의 딸 로라 킹은 이 행사에 인종 간 화합을 역설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고, 흑인 가정에 입양돼 한국계 최초로 LA시 소방국(LAFD) 부국장을 지낸 에밀 맥도...
마리아 킴 "클래식·스윙·보사노바 어우러진 재즈 들어보세요" 2022-03-22 17:51:38
내공을 쌓아왔다. 15세이던 2002년 국내 재즈계의 성지라고 불리는 서울 서초동 재즈클럽 ‘야누스’에서 보컬로 데뷔했다. 재즈계의 대모였던 재즈보컬 박성연(2020년 작고)이 악보를 필사하던 그를 무대에 세운 것. “악보의 키를 하나 낮춰달라는 박성연 선생님의 부탁을 받고 클럽에 갔는데 어느 날 노래를 불러보라고...
[오현우의 명곡한잔] 늦가을을 빛내주는 'Autumn Leaves(고엽)' 2021-11-20 06:00:21
연주와 중후한 보컬도 묘한 매력을 전해줍니다. '재즈계의 쇼팽'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도 1959년 'Autumn Leaves'를 자기 입맛에 맞춰 바꿨 연주했습니다. 이지러지는 피아노 선율을 베이스가 중후하게 뒷받침해줍니다. 여기에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드럼 소리가 곡을 세련되게 꾸며줍니다. 빌...
'현대 재즈기타의 거목' 팻 마르티노, 77세로 별세 2021-11-03 01:16:17
'더 리턴'이라는 앨범과 함께 재즈계로 복귀했다. 독학으로 기타를 배운 마르티노는 디미니시와 오그멘티드 코드를 중심으로 하는 독특한 기타 이론을 정립했고, 이후 기타 교육자로서도 재즈계에 영향력을 끼쳤다. 재즈 클럽에서 노래와 함께 기타도 연주했던 아버지를 뒀던 마르티노는 생전 인터뷰에서 기타를 처...
재즈계의 '오르간 박사' 로니 스미스, 79세로 별세 2021-09-30 23:55:05
재즈계에선 앞 세대 재즈 오르간 명인인 지미 스미스나 잭 맥더프 못지않게 영향력을 발휘했고, 후배 연주자들의 존경을 받았다. 독학으로 오르간을 배운 스미스는 1960년대 무명이었던 재즈 기타리스트 조지 벤슨의 쿼텟에서 연주했다. 뉴욕 할렘의 재즈 클럽에서 명성을 얻은 스미스는 벤슨과 함께 컬럼비아 레코드와...
'뉴욕 재즈클럽이 안방에'…LGU+, 문화·예술 콘텐츠 서비스 론칭 2021-06-28 15:07:35
재즈계의 월드스타 조 로바조와 데이브 리브먼의 특별 합동 공연, 세계적 기타리스트 빌 프리셀 등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U+스테이지’는 재즈를 처음 즐기는 사람도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재즈 해설 영상 ’어바웃 재즈’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이날 '대학로 Live 시즌2'도 함께 선보인다....